
서초 코오롱 부지, 189m 랜드마크로...삼성역엔 28층 규모 복합개발 추진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4-2번지 일원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가 공공공간과 스포츠·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강남권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번 변경안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통해 지상층 바닥면적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공공간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50년간 이어져 온 장소성을 반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운동시설 기능을 고도화하고, 스카이가든 등 다양한 공공공간 개방을 통해 시민 중심의 활력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허리근린공원 및 길마중길과 단지 내 공개공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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