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MK 추천매물] 동탄2신도시 8.5%대 본사 직영 편의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8/26/news-p.v1.20260825.617bb99fa299424fac24bb84bca5f6d2_R.jpg)
[8/26, MK 추천매물] 동탄2신도시 8.5%대 본사 직영 편의점 등
[사진]◇당진 송악IC 바다조망 근생건물 ‘서해대교 진출입로에 인접한 계획관리지역 대지 3376㎡, 연면적 1461㎡인 3층 건물.’ 30억원 ◇동탄2신도시 8.5%대 직영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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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MK 추천매물] 동탄2신도시 8.5%대 본사 직영 편의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8/26/news-p.v1.20260825.617bb99fa299424fac24bb84bca5f6d2_R.jpg)
[사진]◇당진 송악IC 바다조망 근생건물 ‘서해대교 진출입로에 인접한 계획관리지역 대지 3376㎡, 연면적 1461㎡인 3층 건물.’ 30억원 ◇동탄2신도시 8.5%대 직영 편의점..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 올들어 폐업한 건설사 전국 2800곳 육박 전년대비 26% 급증…지방 미분양 직격탄대구 3위 중견 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한 가운데..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올해 정비사업 주택 3만 가구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한 현장 밀착관리에 나섰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5일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제2차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11개 정비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규모 철거와 착공을 앞둔 용산구 한남3구역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1차 전수점검의 후속 조치로,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는 11개 사업장에 초점을 맞췄다.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하반기 착공 물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남3구역을 직접 찾아 직접 철거·착공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후 해당 사업장이 있는 8개 자치구 공정촉진책임관들과 사업별 추진 일정과 지연 요인을 점검했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사업장별로 착공까지 남은 인허가와 이주·철거

빌라·오피스텔 투자 활용법과 제언정부는 2026년 8월 13일 ‘주택 신속 공급방안’에서 일반주택(오피스텔 포함) 공급생태계를 정상화하겠다고 발표했다.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1..

[파이낸셜뉴스] 경기 성남시가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건설 비율을 현행 12%에서 1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정·중원구 원도심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는 오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행정예고를 거쳐 주민 의견을 수렴, 변경 고시한다. 적용 대상은 수정·중원구 일대 기존 재개발 7개 구역, 생활권 계획 재개발 7개 구역 등 총 14개 구역이다. 시는 앞서 정비기본계획을 손질해 재개발 용적률을 265%에서 280%로 완화했지만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구역을 중심으로 임대주택 비율 완화 요구가 계속됐다. 시는 이번 조치에 따른 세입자 주거 불안을 막기 위해 향후 조성될 공공주택지구에 대체 임대주택 물량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조정으로 재개발 구역 내 임대주택 공급량은
![“세제개편 후폭풍 세긴 세네”…강남 집값 ‘폭락’ 이번엔 진짜일까 [부동산 손품노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8/25/news-p.v1.20260824.2c93d2bec53b4043a5a9283c3bed4858_R.jpg)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지역별로 흐름이 갈리기 시작했다. 한국부동산원 8월 셋째 주(8월 17일 기준)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주건협은 지난 24일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수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구호성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주건협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조성했다. 김성은 협회장은 "앞으로도 재난·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와 고통을 분담하고, 주택건설 대표 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핵심 입지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리모델링 대단지 '더샵 분당하이스트'가 오는 9월 분양 시장에 나온다. 신축 공급이 드문 분당에서 뛰어난 입지와 특화 설계를 앞세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2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시행하는 더샵 분당하이스트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9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6층, 16개동, 11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66∼84㎡ 143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66㎡ 52가구 △74㎡ 19가구 △84㎡ 7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신분당선과 수인분당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정자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다. 신분당선 이용 시 판교역까지 1정거장, 강남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역량 강화에 나선다. SH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및 자율적 ESG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공급망 전반에 책임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SH는 지방공기업 중 처음으로 상생협력기금을 투입해 협력 중소기업 10개사를 지원한다. 현장 실사를 거쳐 기업별 맞춤형 ESG 지표를 설정하고 전문 자문을 제공해 중장기 이행안을 수립하도록 돕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SH의 자문 및 중장기 이행안을 80% 이상 준수한 우수 기업에 'ESG 우수 중소
![30만㎡ 초대형 복합개발… 전남 광주에 '하나의 도시' 짓는다 [디벨로퍼 리그]](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25/202608251846578795_l.jpg)
집을 짓는 것을 넘어 '하나의 도시'를 만드는 초대형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되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부지면적은 약 30만㎡로 복합개발을 통해 주거·상업·업무·문화·휴식 등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모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규모 공장 이전 부지나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복합개발이 주목받고 있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장은 "도시는 개발이라는 처방을 통해 다시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디벨로퍼의 장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것이 복합개발"이라고 말했다. 국내 디벨로퍼 가운데 오래전부터 복합개발에 주목한 업체가 신영이다. 대표적인 프
당정이 서울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아직 구역 지정 전 단계에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장이 제도 변화의 직접적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25일 파이낸셜뉴스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공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사업 가운데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지 않았고 건립 규모가 500가구 이하로 확정된 곳은 18곳, 6087가구로 집계됐다. 재개발이 13곳·4294가구, 재건축이 5곳·1793가구다. 이들 사업장은 후보지 선정, 정비계획 수립, 신통기획 착수·자문, 주민공람 등 정비구역 지정 이전 절차를 밟는다. 추진 단계별로는 신통기획 착수가 6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문 5곳, 후보지 선정 4곳, 용역 착수·신통기획 통보·주민공람이
서울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가운데 착공에 들어간 사업장도 조합설립인가부터 첫 삽을 뜨기까지 평균 10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당정이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에서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지만, 초기 인허가 절차를 줄이는 것만으로 정비사업 전반의 속도를 끌어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합설립 후 착공까지 10년25일 서울시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건립 규모가 500가구 이하인 서울 정비사업장은 110곳, 3만3102가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착공 단계에 들어간 사업장은 23곳, 5534가구다. 이들 사업장이 조합설립인가 후 착공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3654일, 약 10년으로 나타났다. 중앙값은 2785일로 약 7년8개월이다. 5년 이상 걸린 곳이 13곳, 10년 이상 걸린 곳도 7곳이었다. 가장 오래 걸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이 10∼11월께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는 기관은 350여곳이지만 모든 기관이 이전하는 것은 아니며, 기관별 이전 필요성과 지역 여건을 따져 실제 대상을 가릴 것으로 보인다. 25일 정치권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부 장관(사진)은 전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전계획 확정 시점에 대해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해 10∼11월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제시했던 9월 발표 구상보다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김 장관은 "이번 지방선거 이후 지방정부 대표들이 다 바뀌었기 때문에 새롭게 당선된 분들 중심으로 의견을 듣고 있다"며 "노동조합 의견도 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명절 승차권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미스터리 쇼퍼' 단속과 '암표 제보방' 운영 등 집중 단속에 나선다. 코레일은 추석 승차권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과 자체 신고 시스템을 활용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당근마켓, 번개장터 등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미스터리 쇼퍼' 단속을 진행한다.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암표를 구매한 뒤 판매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지난 설 처음 도입됐다.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서는 '암표 제보방'도 운영한다. 암표 거래 의심 사례를 제보받아 사실로 확인되면 제보자에게 열차 운임 할인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적발된 암표 판매자는 지난 6월 개정된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즉시 회원 자격을 박탈하고, 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 보유토지를 활용한 수도권 신축매입약정 물량 확보를 위해 사업 접수 절차를 간소화한다. 설계도면 대신 약식 사업계획서만 내도록 하고, 입지 사전심의를 통과한 부지에는 후속 심사 혜택을 준다. 25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신축매입 접수 간소화 및 입지 사전심의 사업'을 도입했다. 신축매입 사업 경험이 부족한 개인·법인의 시간·행정 부담을 낮춰 도심 내 매입임대주택 공급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500가구 이상을 건설할 수 있는 부지를 보유한 개인·법인이다. 규제지역은 200가구 이상이며 건별 물량 합산도 가능하다. 사옥 통폐합, 마트·공장 이전·폐업으로 발생한 유휴부지와 신탁·리츠·펀드 등을 활용한 금융권 관리 사업부지, 개인·종중이 보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을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주관자 공모가 시작된다. 3개 철도노선이 만나는 서울 서북권 역세권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25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공모는 이날부터 10월 23일까지 60일간 진행된다. 대상 부지 면적은 5598.7㎡(약 1700평)다. DMC역은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 수도권 주요 지역을 잇는 광역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환승 거점인 데다 상암DMC와 마곡산업단지 등 첨단산업 거점, 향동공공주택지구와 은평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지역도 인근에 있다. 해당 부지는 2024년 12월 상위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로 별도 구역으로 재편됐다. 이에 따라 독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개발계획을

3.3㎡(평)당 가격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바뀌었다. 그간 1위 자리를 차지하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4차'가 2위로 밀려나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그 자리를 꿰찼다. 국내 최고가 아파트를 놓고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 기준 전국 3.3㎡당 시세 1위 아파트는 한남동 나인원한남으로 1억9854만원으로 조사됐다. 2위는 압구정동 현대14차로 3.3㎡당 1억9678만원이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압구정 현대14차는 3.3㎡당 시세 기준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해왔다. 이 단지는 전용 84㎡ 단일 평형 388가구로 이뤄졌다. 지난 5월에는 66억원에 팔리기도 했다. 현대14차의 3.3㎡당 시세는 1년 전 1억7259만원과 비교하면 2000만원 이상 상승했지만 최근에는 약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나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 안전협의체와 안전보건 경험을 나누고 협력업체 대상 맞춤형 컨설팅에 나섰다. 25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협의체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협의체에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첫날 열린 '안전보건 페스타'에서는 기관별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심사위원과 협약기관 투표를 거쳐 뽑은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협약기관과 유관기관에 공유할 계획이다. 이틀째에는 협력업체를 상대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아울러 가상현실(VR) 안전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두 번째 담판에 나선다. 지난 20일 만나 입장 차만 확인한 지 엿새 만이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상 확정 시점을 오는 10~11월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공기관 2차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연천 BIX(Business&Industry Complex·복합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급에는 선납 할인 5%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축매입 임대사업을 신청할 때 설계도면 없이 약식 사업계획서만 제출하면 신청을 받아주기로 했다. 매입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설계비까지 감당하는 게 부담..

대구 3위 중견 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한 가운데 올해 들어 폐업을 신고한 건설사가 2800곳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2곳 가까이 문을 닫은 셈이다. 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행복청은 지난 3월 도시 기반 서비스 인공지능(AI) 데이터허브·스마트 사물인터넷(IoT)·사이..

정주 여건 개선 요구가 컸던 인천에서 노후 아파트 1만6000여 가구가 정비사업에 시동을 건다. 현재 인천의 미분양 주택이 4200가구를 넘어선 상황이지만 정부는 노후 주거지의 정..

국토교통부가 뉴홈 청약자에게 제공하는 전용 모기지의 대출 만기를 최장 40년으로 하고 연 1.9∼3.0%의 고정금리를 적용한다.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25일 뉴홈 청약자들과 ..

[파이낸셜뉴스] 뉴홈 전용 모기지의 대출 만기는 최장 40년, 금리는 고정금리 1.9~3.0%로 확정됐다.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예시로 제시한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이다. 2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뉴홈 청약자 대표 9명과 간담회를 열고 전용 모기지 대출 조건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청약자들은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제시된 대출 만기와 금리를 그대로 적용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 기준은 현재까지 입주자 모집을 마친 뉴홈의 모든 가구에 적용될 예정이다. 선택형 전세대출에는 고정금리 1.7~2.6%가 적용된다. 대출 만기와 고정금리는 월 상환액과 자기자금 계획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다. 이번 결정으로 청약자들이 입주를 앞두고 필요한 자금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 장관은 "오랜 기간 청약을 기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25일 LH에 따르면 복구 현장에는 LH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자회사 LH E&S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침수된 주택과 상가의 복구 작업을 돕고 피해지역 일대를 정비했다. 구호물품 지원에 이어 현장 정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LH는 침수 피해 발생 직후인 지난 17일 이재민 임시거처에 활용할 구호텐트와 바닥 매트리스를 각각 50세트 지원했다. 지난 20일에는 LH 경남지역본부 임직원 20명이 거제시 둔덕면을 찾아 수해 복구 긴급 현장 지원에 나섰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9월 고속철도 통합을 앞두고 철도산업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5일 코레일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대전 본사에서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미래 철도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고속철도 통합에 따른 국민 혜택을 살피고, 인공지능(AI) 전환과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철도산업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고속철도 통합을 계기로 서비스 혁신과 철도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산·학·연 전문가 10여명은 '한국 철도 공기업의 혁신과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1부에서는 홍영호 코레일 통합전략실장이 고속철도 통합과 공기업 혁신을, 김경택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철도 자회사 통합과 공기업 혁신을 각각 발표했다. 2부에서는 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주택 공급과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놓고 다시 마주 앉는다. 양측이 지난 20일 첫 회동에서 핵심 쟁점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가운데 이번 만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