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美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 수상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미국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론즈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이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24일 GS건설에 따르면 6개 작품이 상을 받았다.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는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받았고, 자이(Xi)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BIS)이 브랜딩 부문, '히든라이팅 시스템' 등 조명 시스템 3개가 조명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뽑혔다. 브론즈상을 수상한 이그니스는 앞서 레드닷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은 작품이다. 브랜딩 부문 본상작인 BIS는 자이의 브랜드 철학을 내부는 물론 외주 파트너사까지 같은 기준으로 구현하는 실행 체계로 완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S건설은 올해 2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고,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