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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임직원 환영합니다" 경기 남부 아파트들 '들썩'
파이낸셜뉴스

"삼전닉스 임직원 환영합니다" 경기 남부 아파트들 '들썩'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를 배후로 둔 경기 남부 지역 아파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동탄·영통·기흥 등 반도체 벨트 주요 지역은 집값 상승폭이 확대되는 동시에 거래량도 큰 폭으로 늘어나며 경기도 부동산 시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셋째주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아파트 값은 0.35%에서 0.46%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수원시 영통구도 0.35%로 전주(0.26%) 대비 상승했으며, 용인시 기흥구는 0.27%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평택은 -0.07% 하락했으나 전주(-0.28%)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이들 지역은 모두 삼성전자 사업장 등 반도체 클러스터를 배후로 둔 주거지역이다. 반도체가 호황을 맞으며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일대가 경기도

"가족과 함께 사회공헌" K-water, 현충원 봉사·농촌 일손돕기
파이낸셜뉴스

"가족과 함께 사회공헌" K-water, 현충원 봉사·농촌 일손돕기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나섰다. K-water는 지난 23일 노사 대표와 임직원, 가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참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가족친화경영과 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지역 농가로 이동해 토마토 등 제철 농작물을 수확하고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함께했다. K-water는 그동안 가족참여 대청호 정화 활동, 가족애 행복 캠프 등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

서울시 "국토부, GTX 철근누락 일관되지 않은 태도로 불안 야기"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국토부, GTX 철근누락 일관되지 않은 태도로 불안 야기"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시험운행을 재개하는 동안 국토교통부가 공사중단 권고 등 어떤 요구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토부가 공사중단 가능성꺼지 거론하며 일관되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5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해 11월 13일 철근 누락 관련 내용이 포함된 건설사업관리보고서를 국가철도공단에 최초 송부한 이후 지난 4월 24일까지 보강 검토 경과와 세부 시공계획을 6회에 걸쳐 공문으로 통보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4월 29일에는 국토부에 보강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토부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외부전문가와 자체 긴급안전점검을 시행한 결과 구조물 상태에 이상이

서울 아파트 상승폭 '주춤'한데…"오를 것" 기대 더 높아져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상승폭 '주춤'한데…"오를 것" 기대 더 높아져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주춤했지만 시장의 상승 기대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이어져 KB선도아파트 50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한 반면, 서울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두 달째 기준선(100)을 웃돌며 향후 상승 전망에 힘을 실었다. 25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의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11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83%로 지난달(1.00%)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자치구별로 보면 △중구(1.94%) △동대문구(1.52%) △성북구(1.39%) 등이 강북 지역이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강남구는 -0.41%로 2년 만에 하락 전환한 지난 3월(-0.16%) 이후 3개월 연속 내림폭을 키웠다. 세대수와 가격을 곱해 국내 상위 50개 단지를 선정하는 'KB선도아파트 50지수'는 98.7로 지난달보다 0.55% 떨어졌다. 2024년 2월(-0.

논란의 JYP 신사옥 앞 개발부지 매각 유찰…지원 기업 '0곳'
파이낸셜뉴스

논란의 JYP 신사옥 앞 개발부지 매각 유찰…지원 기업 '0곳'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동구 고덕동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예정지 바로 앞에 들어서는 자족지원시설의 부지 매각이 유찰됐다. 이 부지는 공원용지에서 용도가 변경되며 JYP엔터 신사옥 재검토설까지 나왔지만 사겠다고 나선 기업은 한곳도 나타나지 않았다. 25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최근 고덕강일지구 내 자족지원시설용지(1만3261㎡) 분양에 나섰지만 분양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해당 부지 분양을 위해서는 강동구청장의 승인을 받아 추천서를 SH에 제출해야 했는데 지원의사를 밝힌 기업이 없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신청 기업이 없다 보니 승인이나 추천서 발급 자체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해당 부지는 당초 공원용지였지만 자족지원시설용지로 용도가 변경되면서 18~19층 규모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계획

"써밋이냐 아크로냐" 동작구서 하이엔드 대결…3기 신도시도 본청약
파이낸셜뉴스

"써밋이냐 아크로냐" 동작구서 하이엔드 대결…3기 신도시도 본청약

[파이낸셜뉴스] 다음 주 서울 동작구에서 10대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 두 곳이 청약에 나선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 흑석동 '써밋 더힐'(432가구)과 대방동 '아크로 리버스카이'(285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해당 단지들의 당첨자 발표 일이 5일로 같아 중복 청약은 불가능하다. 이에 업계에서는 실수요자들의 선택이 어디로 쏠릴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구체적으로 27일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원에 짓는 '써밋 더힐'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 총 1515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3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서울 흑석뉴타운 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이용이 용이하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29억7820만원이다. 같은 날 DL이앤씨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더 간편하게
파이낸셜뉴스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더 간편하게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빈집 철거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한다. 직접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부담도 덜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부터 '빈집철거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한다. 빈집 철거 후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 용도로 일정 기간 활용하는 조건으로 지방정부가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에는 빈집 소유자가 해당 시·군·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소유자의 불편이 컸고, 지방정부도 소유자를 개별적으로 찾아 철거 의사를 확인하고 안내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농어촌과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방치 빈집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정비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앞으로

"서울 빌라 전세금 빼서 등기 쳤습니다"… 김 부장 급매 주운 1.1만 이 사원들의 반란
파이낸셜뉴스

"서울 빌라 전세금 빼서 등기 쳤습니다"… 김 부장 급매 주운 1.1만 이 사원들의 반란

[파이낸셜뉴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의 손바뀜이 빠르게 일어났다. 경기 외곽에 아파트를 보유했던 다주택자 '김 부장'들이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 다급히 던진 매물을, 치솟는 서울 전셋값에 지친 무주택 '이 사원'들이 실거주 목적으로 발 빠르게 낚아채며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삼은 형국이다. 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월 경기도 소재 집합건물을 매수한 서울 거주자는 총 1만1614명에 달했다. 직전 3개월(1만7082명) 수치와 비교해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시장 환경 속에서도 특정 지역을 향한 서울 시민의 매수세는 오히려 832명 증가하며 뚜렷한 '핀셋 매수' 양상을 보였다. 매수세는 서울 접근성이 양호하고 정주 환경이 잘 갖춰진 1기 신도시 인접 지역과 주요 관문 도시에 집중됐다.

정책 바뀔라… 서울 정비사업 인허가 서둘러
파이낸셜뉴스

정책 바뀔라… 서울 정비사업 인허가 서둘러

서울 재건축·재개발 조합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업 속도전에 나서고 있다. 추진위원회 승인과 조합설립인가 등 핵심 인허가 권한이 자치구에 있는 만큼, 구청장 교체 등에 따른 사업 지연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주요 절차를 선거 전에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이다. 24일 서울시 정비사업 추진현황에 따르면 서울내 정비사업장 472곳 중 53곳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는 2024년 하반기~2025년 6월까지 10곳이 받은 것과 비교하면 43건이 증가한 수준이다. 조합설립인가도 같은 기간 20곳에서 31곳으로 11곳이 늘었다. 정비사업 심의도 활발하다. 서울시가 올해 1월부터 이날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등 8개 주요 위원회·분과·소위원회에 상정한 안건은 총 100건이며, 회의만 70

"분담금 7억 낼 판"… 3.3㎡당 재건축 공사비 역대 최고
파이낸셜뉴스

"분담금 7억 낼 판"… 3.3㎡당 재건축 공사비 역대 최고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사비가 3.3㎡당 1000만원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시점은 지난 2024년이다. 이후 약 2년 만에 1300만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공사비가 등장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공사 입찰공고를 낸 여의도 '목화' 아파트 공사비가 3.3㎡당 1370만원으로 책정됐다. 목화 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로 재탄생한다. 종전 최고 공사비는 지난 2024년 체결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2차'로 3.3㎡당 1300만원이다. 조합 입찰공고를 분석해 보면 공사비 1000만원 시대는 2024년부터다. 당시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과 마포구 도화동 '마포로1구역 제10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초기단계에서 아예 1000만원이 넘는 공사비를 제시하면서부터다. 올해 들어서는 3.3㎡당 1000만원은 기본이 되고 있다. 시

"KB시세 보고 왔어요?"...집값 급등세에 대출 막힌 무주택자 자금조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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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시세 보고 왔어요?"...집값 급등세에 대출 막힌 무주택자 자금조달 '비상'

#. "KB시세 보고 왔어요? 대출이 생각보다 안 나오니 자금 계산부터 다시 해보셔야 해요." 결혼 준비를 하며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 경기도 광명시 부동산을 돌던 A씨는 중개사의 이같은 말에 크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주택 담보 대출 한도의 기준이 되는 KB시세가 호가 상승 속도를 못 따라간다는 것이다. A씨는 "집주인들이 며칠 사이 호가를 한번에 3000만, 5000만원씩 올리고 있는데 대출이 못따라가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KB시세는 금융기관이 대출 한도 산정에 참고하는 지표로,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된다. 통상 가격 하락기에는 서둘러 대출을 신청해 한도를 높이는 방식이 추천된다. 하지만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KB시세 반영을 기다리다 매수 기회 자체를 놓쳐버릴 가능성

면목동 일대 1400가구 호반써밋 브랜드타운 조성
파이낸셜뉴스

면목동 일대 1400가구 호반써밋 브랜드타운 조성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이 지역 일대에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호반건설은 지난 23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66-28번지 일원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감도)'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앞서 면목역6의4·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한 바 있다. 두 사업지를 합치면 총 공급 규모는 1391가구에 이른다. 호반건설은 면목역 6차 모아타운에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외관에는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과 수직형 입면 설계, 대형 문주 등을 적용하고 단지 전체를 연결하는 녹지 공간도 만든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각 사업지를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단지 간 경계를 연결, 조경·커뮤니티·보행 동선을 통합 구성하

'2조 대어' 압구정4구역, 삼성물산이 품었다
파이낸셜뉴스

'2조 대어' 압구정4구역, 삼성물산이 품었다

삼성물산이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압구정4구역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찬성률 87%가 넘을 정도로 지지율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지난달 1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된 지 한 달여 만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23일 열린 압구정4구역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투표에서 87.4%의 득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확정됐다. 압구정4구역은 정비사업 이후 지하 5층~지상 67층 규모의 총 8개동, 166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되는 사업장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2조1154억원 규모다. 이날 전체 조합원 1337명 가운데 716명이 투표했고, 62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로 확정되려면 조합원 과반수 참석에 참석 조합원의 과반수 찬성을 넘어야 한다. 조합원들 다수가 삼성물산이 내놓은 조건

10년새 집값 174% 급등… 분양전환 임대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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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새 집값 174% 급등… 분양전환 임대 긴장

#. 분양전환을 앞둔 경기 하남시의 10년 공공임대 A아파트 거주민들은 최근 '전환가가 너무 비싸다'며 분쟁 조정을 신청했다. 이들은 집값이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며 분양가격 산정기준을 다시 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하남은 아파트 가격이 최근 10년 사이 174%가량 오른 지역이다. 지난해부터 집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거주자와 사업자 사이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전환가격이 부담된다는 거주민과 이제 와서 기준을 바꿀 수 없다는 사업자들이 정면 충돌하는 상황이다. 올해 분양전환을 앞두고 있는 공공·민간 10년 임대 아파트가 약 1만가구로 추산되는 만큼 이 같은 잡음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4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분양전환이 예정된 LH 10년 공공임대아파트는 전국 478

대통령이 반대한 '공공임대 분양'... 국토부, 규모 줄이는 쪽으로 가닥
파이낸셜뉴스

대통령이 반대한 '공공임대 분양'... 국토부, 규모 줄이는 쪽으로 가닥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은 이재명 대통령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정책이다. 앞서 지난해 말 국무회의에서는 이와 관련된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내부에서도 분위기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대통령도 "임대주택 왜 분양하나"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현재 주거정책 방향성 전반을 검토하고 있다. 보고 시기는 미정이지만 이 대통령이 언급했던 내용이 대거 담길 전망이다. 이 중에는 지난해 12월 16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공공임대 분양주택 방향성도 포함됐다. 당시 이 대통령은 국토부에 "왜 임대주택을 자꾸 분양해서 팔아치우느냐"며 "장기 임대주택조차 언젠가 분양될 것이라는 기대가 깔려 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국토부는 공공임대 주택을 확보하고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