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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교통망 및 반도체 배후수요 확보한 동탄역 대방 엘리움 청약 개시
파이낸셜뉴스

GTX-A 교통망 및 반도체 배후수요 확보한 동탄역 대방 엘리움 청약 개시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운행과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의 영향으로 화성시 동탄구 일대 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부동산 규제 강화에 따른 대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공급이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동탄구 지역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해당 권역 내 아파트 거래 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제한, 전매 제한, 청약 재당첨 제한 등 고강도 규제가 전면 적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출 및 청약 규제 강도가 낮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대체재로 인식되는 동향이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자료를 보면 6월 넷째 주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상승했으며, 분구 이후 누적 상승률 역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지표를 나타냈다.

분양시장 기대감 회복…7월 분양전망지수 18.2p 급등
파이낸셜뉴스

분양시장 기대감 회복…7월 분양전망지수 18.2p 급등

[파이낸셜뉴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과 청약시장 회복 기대가 커지면서 7월 주택사업자들의 분양시장 기대감이 크게 개선됐다. 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7.6으로 전월보다 18.2p 상승했다. 수도권은 102.5, 비수도권은 84.4로 집계됐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114.3으로 가장 높았고 경기는 100.0, 인천은 93.1을 기록하며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주산연은 서울의 경우 매물 감소와 공급 부족으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커진 데다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매매 수요 전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보다 4.3p 하락한 104.7을 기록했다. 공사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던 유가가 최근 안정세를 보이면서 분양가 상승 압력이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

서울행 경기 광역버스 5개 노선 신설…13일부터 달린다
파이낸셜뉴스

서울행 경기 광역버스 5개 노선 신설…13일부터 달린다

[파이낸셜뉴스]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를 출발해 서울 강남, 서울역, 광화문 등 주요 도심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5개 노선이 개통된다. 7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따르면 신설 노선은 △이천 3303번(부발읍~잠실역, 7월 13일) △양주 1407번(양주자이6·7단지~강남고속터미널, 7월 30일) △용인 4105번(양지파인리조트~서울역, 8월 1일) △수원 M5165번(남부차고지~서울역, 8월 3일) △의정부 1108번(버들개~KT광화문지사, 8월 31일)이다. 대광위는 연말까지 광명, 용인, 안성, 부천을 잇는 준공영제 노선 4개도 추가 개통할 계획이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민간 운수회사가 버스를 운행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선 관리와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대광위는 지난해 수요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번 5개 노선

한국토지신탁, 신길뉴타운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클라비온' 공급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 신길뉴타운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클라비온'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 주택 시장에서 토지비와 자재비, 금융 비용의 상승으로 분양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사업 안정성을 확보한 신탁 방식 정비사업 단지가 공급을 시작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000만 원을 넘어섰다. 분양가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단지의 시공 안정성에 대한 고려가 주된 요인으로 부각되는 추세다. 특히 서울의 주택 공급은 주로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추진되는데,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공사비 갈등이나 조합 내부의 법적 분쟁 등으로 인해 정비사업 지연 사례가 상존한다. 이로 인한 조합원의 시간적 손실과 금융 비용 부담을 방지하기 위해 정비사업 시행 주체의 전문성과 재무 안정성이 공급 경쟁력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인식되

최대 10년 안심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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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년 안심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공급

[파이낸셜뉴스]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에서 장기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 절차에 돌입한다. 우미건설은 세교2지구 A-5블록에 들어서는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7월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와 84㎡로 구성되며 총 1,050가구 규모다. 해당 단지는 준공 후 분양하는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계약 이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단지가 채택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은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세제 부담이 발생하지 않으며 주택 수 산정 기준에서도 제외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을 통해 보증금 반환의 안전성을 확보했

대우건설, 협력사 안전등급제 시행...'우수 업체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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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협력사 안전등급제 시행...'우수 업체 인센티브'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중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안전등급제는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 협력회사에 입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안전관리가 미흡한 협력회사에는 단계적으로 입찰을 제한하는 제도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가는 현장 안전평가와 본사 안전평가를 기본으로 한다. 또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 입찰금액에서 안전등급별 인센티브 금액을 차감해 산정한 평가금액을 적용해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협력회사가 보다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협력회사의 안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 날의 1.3배 …"폭우 땐 50% 감속"
파이낸셜뉴스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 날의 1.3배 …"폭우 땐 50% 감속"

[파이낸셜뉴스]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보다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장마철에는 감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점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는 3만7783건 발생했고, 이로 인한 사망자는 597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00건당 1.58명으로, 맑은 날 치사율 1.22명보다 약 1.3배 높았다. 노면이 젖었거나 습기가 있는 경우 치사율은 1.85명으로, 건조한 노면의 1.25명보다 약 1.5배 높았다. TS는 빗길에서는 평소보다 20% 이상, 폭우 때는 50% 이상 감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막현상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앞차와의 거리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타

롯데건설, 3천억원 규모 '공사대금채권 ABS'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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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3천억원 규모 '공사대금채권 ABS' 발행 성공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최고 신용등급(AAA)으로 발행했다. 롯데건설은 준공을 앞둔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000억원 규모의 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발행 물량은 만기 1년 1500억원과 만기 1년 3개월 1500억원으로 구성됐다. KB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이번 발행은 지난 5월 실시한 1차 공사대금채권 ABS에 이은 두 번째 발행이다. 롯데건설은 1차 발행에 이어 후속 발행에도 투자 수요가 이어지며 자체 개발한 유동화 구조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기초자산에는 준공을 앞둔 주택사업장뿐 아니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에서 발생한 공사대금채권도

DL건설, 6년 연속 신용등급 'A-' 평가..."재무구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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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6년 연속 신용등급 'A-' 평가..."재무구조 우수"

[파이낸셜뉴스] DL건설이 국내 신용평가사들의 주요 신용등급을 잇달아 유지하며 재무안정성을 입증했다.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무보증사채) 'A-(안정적)'를 받아 6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나이스신용평가도 DL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DL건설은 해당 등급을 3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양호한 사업 안정성과 개선된 수익성, 기성불 중심 프로젝트에 따른 안정적인 현금흐름, 낮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등을 강점으로 꼽았다. DL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약 4배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탄소 절감 위한 텀블러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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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탄소 절감 위한 텀블러 나눔 행사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에서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 7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텀블러를 배포하고 음료를 제공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전달하고, 텀블러 사용에 따른 탄소 저감 효과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울산 첫 리조트 '롯데리조트 울산' 콘도 창립 회원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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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리조트 '롯데리조트 울산' 콘도 창립 회원권 분양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조성 중인 '롯데리조트 울산'의 홍보관을 열고 창립 회원권 분양에 나선다. 7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롯데리조트 울산은 부여, 속초, 제주 등에 이은 브랜드의 다섯 번째 직영 사업장이다. 울산 북구 산하동 강동관광단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43층, 총 974실 규모다. 생활형숙박시설 696실과 콘도미니엄 278실로 구성되며 오는 2027년 개장이 목표다. 이번에 분양하는 창립 회원권은 리조트 내 콘도미니엄 278실이 대상이다. 콘도미니엄은 총 3개 동으로 최고 29층 규모의 타워동(207실)을 비롯해 파노라마동(39실·최고 3층), 테라스동(32실·최고 3층)으로 구성된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강동관광단지는 울산시가 동해안 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 중인 해양관광지다. 강동몽돌해변, 화암

'36억 아파트가 5년만에 50억'...다시 꿈틀거리는 고가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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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억 아파트가 5년만에 50억'...다시 꿈틀거리는 고가 집값

[파이낸셜뉴스] 서울의 강남구 한 단지가 입주한 지 15년 만에 50억원을 돌파했다. 단지 역대 최고가격이다. 지난해 11월에는 38억원까지 하락했다. 주춤했던 강남 집값도 꿈틀거리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자료에 따르면 강남구 청담동 '청담자이' 전용 89㎡(36평형)가 지난 6월 18일 50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는 지난 2011년에 입주했다. 5개동 708가구 규모로 전용 49~90㎡로 구성돼 있다. 50억원 돌파는 입주 이후 최고가이다. 집값이 급등한 지난 2021년 해당 단지 최고가는 36억원대이다. 지난해 11월에는 38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청담자이 뿐 아니라 강남 등 고가 아파트 시장이 6월을 기점으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랜드마크 50개 단지를 모아놓은 'KB선도아파트 50지수'는 3~5월 등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이후 6월에 플러

MZ들 ‘빌라 몸테크’… 非아파트 매입 2년새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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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 ‘빌라 몸테크’… 非아파트 매입 2년새 95%↑

#. 서울에 전세살이를 하는 30대 A씨. 결혼을 앞두고 재건축 '몸테크'를 하기 위해 정비사업 구역 내 빌라 매입을 알아보고 있다. 지역은 모아타운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광진구 자양동·구의동과 동작구 흑석동, 중랑구 면목동 등 다양하다.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우려도 있지만 이대로는 서울 아파트를 살 수 없다는 생각에 결정을 하게 됐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정비사업 몸테크를 노리는 MZ세대들이 늘고 있다. 현재 자금으로는 당장 아파트를 살 수 없는 탓에 높은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비아파트 입주를 선택하는 것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30대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6일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20대 이하부터 40대의 서울 비아파트 매입 건수는 1만1252건으로 2년 전 같은 기간 57

래미안 원페를라 국제무대서 호평... 삼성물산 런던디자인 어워즈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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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페를라 국제무대서 호평... 삼성물산 런던디자인 어워즈 금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세계적인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삼성물산은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에서 건축 디자인 부문에 '래미안 원페를라 외관과 커뮤니티 디자인(사진)’을 출품해 최고 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 시상식 협회(IAA)가 주관하는 런던 디자인 어워즈는 전 세계의 독창적이고 뛰어난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올해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2000여점이 출품됐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래미안 원페를라는 '단 하나의 빛나는 주거 경험'을 콘셉트로 단순한 주거 기능을 넘어 차별화된 심미성을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목동 재건축 잡자" 건설사들 30兆 수주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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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잡자" 건설사들 30兆 수주전 참전

상반기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였던 압구정과 반포의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의 시선이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지인 양천구 목동으로 향하고 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재건축은 총 공사비 30조원 규모로, 재건축을 통해 총 4만7000가구가 들어선다. 주요 건설사들은 이미 목동에 홍보관을 열고 수주 경쟁에 나섰다. 목동6단지를 수주하며 처음 목동에 깃발을 꽂은 DL이앤씨는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을 열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홍보관인 '써밋 목동 라운지'를,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롯데건설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도 홍보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입찰 공고를 낸 곳은 10단지와 13단지다. 10단지 현장설명회에는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