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세대별 맞춤형 리모델링 ‘뚝딱’…호반건설, 시공 디지털 전환 ‘속도’
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동주택 시공 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AI를 통해 입주자의 옵션 계약 정보를 반영한 세대별 빌딩정보모델링(BI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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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동주택 시공 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AI를 통해 입주자의 옵션 계약 정보를 반영한 세대별 빌딩정보모델링(BIM·3..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41억원대 거래 3년 연속 굿디자인 마크 획득·소비자 호감도 개선두산건설이 부산 일대에서 시공한 주요 단지들의 신고가 거래가 늘고 있다. 현재 공급 중..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와 오피스텔 시장에서 가격 상승과 신고가 거래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방과의 가격 격차도 유지되는 모습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1월 1522만원에서 9월 1607만원으로 올라 5.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652만원이었다. 경기도는 614만원, 세종특별자치시는 536만원, 제주도는 443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은 경기도가 6.4%로 서울보다 높았지만, 절대 가격 수준은 서울이 가장 높았다.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서울의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의 ‘8월 전국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서 서울 전용 85㎡ 초과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05.97로 전년 동월보다 4.67% 올랐다. 전용 40㎡ 이하는 0.65%, 40㎡ 초과~60㎡ 이하는 1.25%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서현진이 전세로 거주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가 다시 경매에 부쳐졌다. 집주인이 회생 절차로 멈췄던 경매가 파산 선고 뒤 재개되면서, 서현진이 26억원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머니투데이 등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기준으로 서현진이 전세로 거주했던 청담동 다세대주택(전용면적 117.79㎡)이 이날 경매에 나왔다. 서현진은 지난 2020년 4월 이 주택에 보증금 25억원으로 전세 계약을 맺고 전세권을 설정했다. 이후 2022년 3월 재계약 과정에서 보증금은 26억2500만원으로 올랐으나 계약만료 시점인 2024년 4월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했고,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임차권등기 절차를 마친 뒤 이사했다. 임차권등기는 임대차계약이 끝난 뒤에도 보증금을 돌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 추락사 10대 건설사 현장서도 36명 숨져 같은 공사서 반복사고도최근 5년 동안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

[파이낸셜뉴스] 10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서울 광진구 아파트 무순위 청약에 6만7000여명이 몰렸다. 7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 84㎡C 1가구 무순위 청약 접수에 6만6863명이 신청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일반공급으로 불법행위 재공급이다. 청약자격은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이다. 분양가는 12억2202만원이다. 해당 타입 최근 거래가는 22억원대로 당첨만 되면 10억원의 차익을 거둘 수 있어 주목을 끌었다. 재당첨 제한은 10년, 전매제한은 3년이다. 단 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총 215가구 규모로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구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올해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6월에도 불법행위 재공급으로 2가구 줍줍이 진행된 바 있다. 당시 2가구 모집
![[10/07, 매경부동산 추천매물] 서초동 트리플역 대로변 코너 상업용지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10/07/news-p.v1.20261006.b6e2fc9b8c154e72a5704f373eabfd1b_R.jpg)
[사진]◇원주시 다용도 토지·주택 일괄 ‘경매’ ‘원주·충주·제천 등 인접 생활권 접근성이 우수한 계획관리지역 임야 등 1만3625㎡와 단독주택 77㎡.’ 감정가 7억7551만원에..

무주택자, 영등포구 재개발 주목지금 부동산 시장은 조용한 듯하지만, 정중동(靜中動)의 흐름에서 새 판을 짜고 있다. 강남지역은 세금 중과 예고로 주춤한 모양새다. 그렇다고 문을 닫..

경매배당 부족분 정부가 보전 LH가 신청 90일내 지급 결정 개정안 내달 13일 시행하기로다음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자가 돌려받은 보증금이 임차보증금의 3분의 1에 미치지 못할 경우..

국제대회 3위 이상 우수선수 대상 선정땐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 특공 가능 청약 요건 충족해야 하지만 형평성 논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축구..
![금리 올렸는데도 집값 올랐다…참여정부 7차례 인상기에 깨진 상식 그 이유는 [부동산 손자병법]](https://pimg.mk.co.kr/news/cms/202610/06/news-a.v1.20261005.60b4a0157a254f59b7fc3c1f7049b7e7_R.png)
부동산-금리의 상관관계부동산 시장을 분석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인이 하나 있다. 바로 금리다. 금리는 이자율이라고도 부르며, 빌린 원금에 대한 기간(대개 1년)당 이자의 비..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2026년 신규 광고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국내 건설사가 시공하는 싱가포르 현장이 현지 정부로부터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주관하는 '2026 ASAC'에서 안전 분야 3개 부문을 수상했다. ASAC는 육상교통청이 1999년부터 시행해 온 안전·보건·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시상 제도다. CR108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동부의 파시르리스 환승역과 연결 터널을 설계·시공하는 대형 도시철도 사업이다. 대우건설과 동아지질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현장은 지난 2021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총 2000일, 800만시간 무재해를 기록 중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쌍용건설이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국내 철도 건설에서 손꼽히는 고난도 프로젝트를 따내면서 토목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9일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이 공사를 수주했다.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24.6㎞ 구간을 잇는 공사로, 총공사비는 8065억원 규모다. 쌍용건설은 지분 45%로 주관사를 맡았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쌍용건설은 올해 제5-2공구(2322억원)와 제8-2공구(2110억원)에 이어 제9공구까지 따내 전체 14개 공구 가운데 3개 공구를 맡게 됐다. 제9공구는 전 구간이 터널이다. 이 가운데 2.9㎞ 구간에는 국내 철도 최초로 해저 쉴드 TBM 공법이 적용된다. 시공 난도가 높아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구간이다. 회사는 평택∼오송
오는 11월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최소지원금과 선지급금을 신청할 수 있고, LH는 90일 안에 지급 여부와 금액을 결정해야 한다. 지원금을 받은 뒤 보증금을 추가로 회수하고도 반납하지 않으면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 개정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지난 5월 공포된 개정 전세사기특별법과 함께 시행된다. 최소지원금은 임차보증금의 3분의 1인 최소보장금에서 대항력·우선변제권으로 받은 금액,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변제액, 경매차익, 임대료 지원액 등을 빼 산정한다.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의 선지급금은 최소보장금에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변제액과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신임 전무이사로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사진)을 선임했다. 임기는 6일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 6일 K-FINCO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 전 실장의 전무이사 임명을 의결했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토부 토지정책관과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등을 지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도 역임했다. 김 전무이사는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되어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가영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숙사형 전세임대 공급을 확대한다. 서울대학교에 2030년까지 200호를 공급하는 데 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을 대상으로 500호 규모로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6일 LH에 따르면 기숙사형 전세임대는 대학가나 역세권 주택을 LH가 전세로 확보한 뒤 지자체·대학교 등 운영기관을 통해 기숙사 형태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입주 희망자가 직접 주택을 구할 필요가 없고, 본인부담금 100만원을 제외한 전세보증금은 공공이 지원한다. LH와 서울대는 지난달 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노후 기숙사 재건축 기간에 재학생이 거주할 대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LH는 전세보증금을 지원하고,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은 주택 물색과 입주자 선정·관리, 사용료 산정을 맡는다. 이번 학기에는

서울에서 집을 산 사람 가운데 생애 처음 부동산을 구입한 매수자 비중이 3개월 연속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애 첫 부동산 매수인 4명 중 3명 이상이 30·40대로 집계되면서 높은 집값과 대출 부담에도 이 연령층의 내 집 마련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은 총 1만558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생애 처음 부동산을 구입한 매수인은 8162명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했다. 생애최초 매수 비중은 지난 7월 52.6%로 절반을 넘어선 뒤 8월 53.7%, 9월 52.4%를 기록해 3개월 연속 서울 집합건물 거래의 절반을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30·40대가 생애 첫 부동산 매수를 이끌었다. 9월 생애 첫 부동산 매수인 가운데 30대는 4120명(50.5%), 40대는 2053명(25.

부영그룹이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지구에 위치한 '월산 사랑으로 부영(조감도)' 1·2단지 전용 148㎡ 대형 평형을 선착순 분양한다. 6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24개 동, 전용 59∼148㎡, 총 293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부영그룹은 전용 148㎡ 대형 평형 639가구 중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공급하고 있다. 분양가는 4억원 초반대다. 단지는 경춘고속도로와 퇴계원∼답내리 자동차전용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2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도권 이동 여건도 개선됐다. 향후 광역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인천 송도에서 여의도와 서울역 등을 거쳐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은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교육시설과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남양주월산초등학교와 화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산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하반기 성남 태평3구역과 의정부 장암2구역에 이어 세 번째 정비사업 수주다. 6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총 249표 가운데 208표(득표율 약 84%)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도급액은 2812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중앙대로와 월드컵대로 등 주요 도로와도 인접해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조합안보다 주동 수를 2개 동 축소하고 약 5001㎡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34층에는 황령산과 배산, 부산
![영리치 몰린 나인원한남, 국내 첫 '3.3㎡당 2억 단지' 됐다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10/06/202610061823211305_l.jpg)
국내 아파트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3.3㎡당 2억원 단지가 등장했다. 압구정, 청담, 반포, 성수 등 내로라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제치고 용산의 한 초고가 아파트가 '2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고액 자산가들이 주도하는 초고가 주택시장은 각종 규제에 상관없이 탄탄한 '그들만의 리그'를 더욱 굳혀가고 있는 모습이다. 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기준으로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3.3㎡당 평균 매매 시세가 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기준으로 국내 아파트 시장 역사상 3.3㎡당 시세가 2억원을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나인원한남 3.3㎡당 매매 시세는 1년 전에는 1억6000만원대를 기록했다. 최근 들어 1억9800만∼1억9900만원대 시세를 형성해 오다 이번에 '2억 클럽'에 들어서게 됐다. '3.3㎡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국내 호텔 자산들의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달에만 3700억원 규모의 보코 서울 명동, 1000억원 규모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의 거래..
![[포토] "건설 다단계 하도급 구조 바꾸자"](https://pimg.mk.co.kr/news/cms/202610/07/20261007_01110125000006_L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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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동산 매매 8건 중 1건은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직거래지만 이를 전담해 이상거래 여부를 살펴보는 조사 인력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이상거래 조사 인력은 ..
쌍용건설이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8000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쌍용건설이 수주한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인공지능(AI) 카메라를 통한 불법주정차 관리 기술이 5분 이상 불법주정차 발생을 최대 99%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은 에지 AI 기반 딥러닝 영상 분석..

여러 단지를 한데 묶어 몸집을 키우는 것이 공식처럼 여겨졌던 서울 한강변 재건축에서 '각자도생'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에서는 10년째 통합 재건축을 추진해온 한양7..

[파이낸셜뉴스] 양우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이달 분양한다. 6일 양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59·84㎡ 1252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66㎡ 48실 등 총 1300가구 규모다. 아파트 가운데 41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의정부 경전철·교외선 의정부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GTX-C 노선도 예정돼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과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이 인접해 있다. 역전근린공원과 의정부아트캠프, 무한상상시민공원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약정 방식)’ 공고를 진행한 결과 당초 목표 물량인 2000호를 넘어선 총 2100여 호의 매입 신청 물량을 확보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