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59.98㎡ 12억 95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MAI 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전용 59.98㎡가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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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전용 59.98㎡가 12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
MAI 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케이 전용 59.86㎡가 9억 79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
MAI 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힐스테이트 전용 59.38㎡ 거래가 9억 6천만원에 체결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파이낸셜뉴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 복합단지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무이재한방병원 환우들을 초청해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지난 10월 3일 직영 유기농 농장 ‘라라팜’에서 무이재한방병원 환우들을 초청해 ‘제3회 라라팜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 입원과 치료 과정에 있는 환우들에게 자연 속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환우들은 농장 산책로를 걷고 현장에서 구운 햇밤과 고구마,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점심 식사를 나눴다. 라우어 시니어타운 측은 이날 라라팜에서 수확한 유기농 채소로 담근 열무김치를 무이재한방병원에 전달했다. 윤미영 라우어 시니어타운 회장은 “치료를 이어가는 환우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서울 전용 84㎡ 평균 20억63만원 공사비·인건비에 1년새 22.9%↑ 전국 신규공급은 1만1554가구서울의 ‘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지난달 다시 20억원..
[파이낸셜뉴스] 한때 미분양이 발생했던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이 국민평형(전용면적 84㎡) 기준 20억원대 아파트가 등장하는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했다. 최근 청약한 아파트에는 최고 500대 1이 넘는 경쟁률까지 나타났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했던 이곳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8일 유튜브 채널 '집 나와라 뚝딱!'은 신길뉴타운 일대를 찾아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래미안에스티움부터 신규 분양 단지, 신안산선 공사 현장과 개발 예정지까지 둘러봤다. ■14억 아파트가 20억으로…신규 분양도 흥행 신길뉴타운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2005년부터 추진된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과거 군사시설에 따른 고도 제한 등으로 저층 주거지가 밀집했던 곳이지만, 재개발을 거치며 래미안과 자이, 더샵 등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 고령자 농지 등 관행적 임대차 적법한 계약으로 인정하기로 땅 쪼개팔기 등은 투기 분류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농민들의 불만이 가라앉지 않자 정부가 상속 농지나 ..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 2t을 지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에도 연말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t을 기부했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이다. 기관별로 쌀 40포씩 배분되며, 각 기관은 이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이 인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선보이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조감도)'가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이날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동으로 건립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0㎡ 156가구, 59㎡ 854가구, 75㎡ 196가구, 84㎡ 83가구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9∼11일 맺는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이다. 인천 거주자는 해당지역, 서울·경기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
대우건설이 정비사업 등 전략 육성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역량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 및 인사를 8일 단행했다. 데이터센터사업팀과 안전품질본부를 신설하고, 도시정비사업 조직을 3개 팀으로 확대한 것이 골자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기존 건축사업본부 산하의 도시정비사업팀을 도시정비사업1팀, 도시정비사업2팀, 도시정비사업관리팀 등 3개 팀으로 확대했다. 데이터센터사업팀도 신설했다. 데이터센터와 도시정비사업은 대우건설이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분야다. 대형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전략기획본부 내 사업관리팀을 건축사업관리팀, 토목사업관리팀, 플랜트사업관리팀으로 세분화했다. 안전·품질 분야 강화를 위해 관련 기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컨트롤타워인 '안전품질본부'를 신설했다. 연구개발
#.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일반분양 물량에 전세로 거주 중인 A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내년 중순에는 직접 입주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전세 가격이 너무 올라 새 전셋집을 찾기 어려울 것 같다"며 "집주인이 실거주하기 전에 새 전셋집을 찾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일반분양 집주인들의 실거주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전세 세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입주 당시 맺은 첫 전세계약 만기가 다가오는 데다 실거주를 미뤘던 일반분양 집주인들의 입주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어서다. 서울 전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집주인들의 실입주로 임대 물량까지 줄어들 경우 강동권 전세난이 깊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파크포레
네덜란드가 새로 짓는 대형원전 2기의 밑그림 작업에 현대건설이 합류한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 AP1000 노형을 현지에 적용하기 위한 1단계 기본설계(FEED 1)를 맡는다. AP1000은 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약 1100MWe급 3세대 가압경수로다. 현대건설은 지난 7일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의 FEED 1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FEED 1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구조다. FEED 1은 공사 범위와 일정, 설계 조건, 기술적 타당성을 사업 초기에 검토하는 단계다. 현대건설은 후보 부지 기술 검토와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을 맡는다. 현지 법령과 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은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검토하고 리스크 대응과 현지화 방안도 짠다. 이번 설계가 수주 확정을 뜻하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압구정 등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같은 평형인데도 호가가 최대 40억원 넘게 벌어지고 있다. 세제 개편에 따른 장기 보유자의 매도 고민에..

삼성전자 사내 주택자금대출이 시행된 지난달 이후 수원 영통구과 화성 동탄구 등 경기 남부 '반세권'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두 지역 모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지만,..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이후 서울 강남권에 급매물이 쌓이면서 같은 단지·면적 아파트라도 호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세금 부담과 재건축 사업 일정에 쫓기는 집주인들이 매도를 서두르는..

#. 아파트도 상가도 아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평범한 도로 한 필지에 주인이 무려 362명·곳(개인 358명, 법인 4곳)이나 된다. 지난해 4월 법인 두 곳이 2431.6㎡..

서울의 '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지난달 다시 2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의 청약홈 자료 분석에 따르면 2026년 9..

동부건설이 이달 강원 춘천시 효자동에 '남춘천 센트레빌'(조감도)을 분양한다. 동부건설은 춘천시 효자동 일원에 지상 최고 39층, 1개 동, 총 264가구 규모의 남춘천 센트레빌을..
현대엔지니어링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소 생산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재생에너지-그리드 변동 대응 수전해 시스템 ..

대우건설이 입주민들의 일상 속 힐링을 도모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단지 내 조경 공간에 이색 포토스폿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선보이는 '푸르지..

[파이낸셜뉴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 주택 대량 공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 장관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도권 주택 대량 공급은 국토교통부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홍 장관은 "며칠 전 대통령께서 수도권 주택 공급의 신속한 확대와 청년·중산층을 위한 공공 장기임대주택 공급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며 "국토부가 답해야 할 과제고, 장관으로서 가장 먼저 매달려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홍 장관은 크게 네가지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3기 신도시를 언급하며 "업지구별로 병목을 찾아 걷어내 공공택지 조성 소요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하고, 교통 등 기반시설도 함께 확충하겠다. LH가 조성한 공공택지는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해 '30년까지

정부가 당초 9월 말까지 발표하겠다던 7만3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공개 약속이 지연된 가운데 이르면 이달 말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충분한 사전 조율 ..

[파이낸셜뉴스] HDC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341만3340주를 소각한다. 지난해 배당금 인상에 이어 자사주 소각까지 추진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8일 HDC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자기주식 1024만20주 가운데 771억원 상당(7일 종가 기준)을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5.7%이자 자기주식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존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없애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기존 5974만1721주에서 5632만8381주로 줄어든다. 소각 이후 HDC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은 682만6680주로 감소한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 대비 자기주식 비중은 12.1%다. 자기주식 소각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영구적으로 없애는 주주환원 방식이
[파이낸셜뉴스]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연세대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AI) 시대 건설산업이 나아갈 길을 예비 건설인 200여명과 함께 짚었다. 청년층이 건설업을 외면하는 흐름이 깊어지자 업계가 인재를 붙잡으려고 대학을 잇따라 찾는 모습이다. 8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연세공학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MEET the CEOs : 연세대 미래 건설인 타운홀미팅'을 열었다. 타운홀미팅에서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와 홍석화 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는 건설산업의 다음 먹거리로 꼽는 분야를 소개했다. AI 시대를 맞아 연세대생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두고 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채용 정보도 공유했다. 한승구 협회장은 젊은 층의 건설업 기피가 두드러진 상황을 짚으며 진로를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임직원 참여형 자원순환·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다양한 ESG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환경보호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7일 본사 9층 로비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비롯해 이어폰과 손풍기, 충전기, USB, 마우스 등을 기부했다. 앞서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유사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시 임직원 150여명이 노트북과 프린터 등 폐전자제품 약 900개를 기부했다. 수거량은 총 4.83t으로, 회사 측은 이를 약 90가구가 한 달 동안 전력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하는 규

[파이낸셜뉴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옛 자이갤러리 부지가 최고 43층, 499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GS건설이 22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자이 브랜드를 부산에서 처음 적용하는 단지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연제갤러리자이는 이날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연제갤러리자이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1123-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84㎡A 112가구, 84㎡B 114가구, 84㎡C 39가구, 84㎡D 234가구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부산과 울산, 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다. 전매는

[파이낸셜뉴스] #.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일반분양 물량에 전세로 거주 중인 A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내년 중순에는 직접 입주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전세 가격이 너무 올라 새 전셋집을 찾기 어려울 것 같다"며 "집주인이 실거주하기 전에 새 전셋집을 찾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일반분양 집주인들의 실거주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기존 전세 세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24년 말 입주 당시 체결된 첫 2년 전세계약 만기가 올해 말부터 돌아오는 데다 실거주를 미뤘던 일반분양 집주인들의 입주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어서다. 특히서울 전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집주인들의 실입주로 임대 물량까지 줄어들 경우 강동권 전세난이 더욱 심화

[파이낸셜뉴스]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가 6개 지역은행 및 주택 보증기관과 지방 중소·중견 주택사업자의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금융과 보증을 연계해 지방 주택시장에 자금이 공급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주건협은 8일 경남은행 본점에서 경남·전북·광주·제주·iM·부산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지방 주택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과 지역 간 양극화에 대응하고 주택건설산업 및 지역 금융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중소·중견 주택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할 금융·보증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역은행과 보증기

[파이낸셜뉴스]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선보이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가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견본주택을 이날 개관했다. 오는 19일부터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동으로 건립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0∼84㎡의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된다. 면적별 공급 물량은 전용 50㎡ 156가구, 59㎡ 854가구, 75㎡ 196가구, 84㎡ 83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오는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1월 9∼11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자격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공공주택지구의 비주택용지에 토지임대부·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공공분양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예외조항을 신설한다. 현행 규정상 준공일로부터 5년간은 준공 당시 수립된 지구단위계획을 유지해야 하는데, 여기에 예외를 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이 지난 1일 행정예고됐다. 예고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개정안의 핵심은 계획 변경이 가능한 예외 대상을 넓힌 것이다. 지금은 비주택용지에 공공임대주택이나 학교 등 공공성을 띤 건물을 지을 때만 계획을 바꿀 수 있다. 개정안은 여기에 토지임대부·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는 경우를 추가했다. 비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