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건설의 날 …"스마트·AI 기술로 혁신"](https://pimg.mk.co.kr/news/cms/202607/10/20260710_01110125000005_L00.jpg)
[포토] 건설의 날 …"스마트·AI 기술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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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건설의 날 …"스마트·AI 기술로 혁신"](https://pimg.mk.co.kr/news/cms/202607/10/20260710_01110125000005_L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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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길뉴타운을 통해 성공적으로 신축 아파트 단지들이 공급되고 있는 가운데 신풍역 일대에서도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에는 약 7000가구 규모의 새..

서울 역세권 일대 낡은 빌라촌을 고층 아파트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 500%까지 용적률을 상향하고 층수 규제를 완화한다고 9일 ..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매수로 방향을 트는 실수요자가 늘고 있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커지는 가운데 시세보다 싼 급매물부터 빠르게 소진되..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제한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서울 아파트 매수를 준비하던 실수요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국민평형' 전용면적 84㎡는 물론이고 상대적으로 부담이 ..
![[속보] 반도체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7/17/202507171045541058_l.jpg)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는 9일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사업 예정지 일원 총 364.19㎢를 오는 14일부터 2028년 7월 1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 6일 정부가 '메가프로젝트 민간합동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토허구역은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조성 예정지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법정동·리 경계선을 기준으로 확정됐으며, 용도지역 별로 일정면적을 초과하는 모든 토지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허구역 내에서 토지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하며, 5년 이내의 실이용 의무가 부과된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이행명령 및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국토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집중 모니터
![[속보] 반도체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https://pimg.mk.co.kr/news/cms/202607/09/news-p.v1.20260709.f3be2721e30847718c56d8679bc3e450_R.jpg)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 부지와 인근 지역이 9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관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호남 반도체..

정부와 건설업계가 9일 '2026 건설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을 중심으로 건설산업의 미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7명에게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으며,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 등 미래 건설인 350명도 행사에 참석해 미래 건설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는 정부와 건설업계, 미래세대가 함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주요 건설사 임직원 등
[파이낸셜뉴스] 정부와 건설업계가 9일 '2026 건설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건설을 중심으로 건설산업의 미래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7명에게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됐으며,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 등 미래 건설인 350명도 행사에 참석해 미래 건설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는 정부와 건설업계, 미래세대가 함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주요 건설사

[파이낸셜뉴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 임대료가 현재 매출액 대비 평균 33%에서 8~9% 수준으로 낮아진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마련해 연내 전국 8개 휴게소에 우선 적용한다. 중간운영업체를 없애고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해 음식 가격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우선 적용하는 휴게소는 합천호(상·하행), 월출산, 여주, 군위, 장유, 대천(상·하행) 등이다. 그동안 휴게소는 한국도로공사와 중간운영업체, 입점업체로 이어지는 다단계 운영 구조로 인해 높은 수수료가 발생하면서 음식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국토부는 2027년 초 공공관리회사를 설립해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올해는 도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연계한 복합물류체계 구축 사업이 전개됨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기반 인프라 배후단지 역할을 수행할 부산 강서구 일대의 주택 공급 일정이 진행 중이다. 해상과 항공 교통망을 결합한 물류 체계 정비와 이에 따른 서부산 권역의 산업 거점 확대 움직임 속에서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한 민간임대 주택의 공급 절차가 수립됐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콜드체인 산업 현황분석 및 활성화 연구용역'를 개최하고 Sea&Air(해상•항공) 기반의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부산신항,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을 복합적으로 연계하는 운송망을 형성하여 신선식품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과 바이오의약품 물류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화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광명시의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 하안주공 6·..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잡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해 상품화 기획을 추진한다.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설계 노하우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양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사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 Startup Venture Campus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

5월 분양가 전년 동월比 27.2%↑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1차 계약금 1000만원 혜택 계약자 초기 자금 부담 완화최근 분양시장에서 할인 혜택과 금융 조건을 내세운 사업장이 ..
![[속보] 코레일 "집중호우로 KTX 26개·일반열차 32개 지연 운행"](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7/17/202507171045541058_l.jpg)
[파이낸셜뉴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이 9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

[파이낸셜뉴스] 주거 공간에 상업·업무·문화 시설을 한데 결합한 '복합개발' 단지가 올 하반기 분양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다. 단순히 잠자는 공간을 넘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하는 복합단지가 지역의 대표 주거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복합단지는 내부 수요와 외부 유동인구를 동시에 확보해 체류 시간과 소비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크다. 청주시 대농지구의 '신영지웰시티1차'가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주거·업무·상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자족 생활권을 완성하며 주변 시세보다 높은 자산 가치를 기록 중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웰시티 내 '신영지웰시티1차'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772만원(6월 말 기준)으로, 청주시(952만원), 흥덕구(1155만원), 복대동(1265만원)의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기업들이 금리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해 비용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사옥을 찾는 추세다. 서울 주요 권역의 오피스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대형 빌딩 중심에서 벗어나 분산형 업무 거점을 확보하거나 지식산업센터를 대안으로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서울 A급 오피스 빌딩의 평균 공실률은 약 4.3% 수준을 기록하며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사무실 면적을 축소하거나 비용 효율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 즉, 중심 업무지구 위주에서 벗어나 비용 효율과 접근성을 고려한 분산형 거점 전략으로 변화하는 모양새다. 소규모 창업 기업의 증가도 업무 공간 수요 변화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중소벤

서울시, 모아타운 심의기준 개선서울 역세권 일대 낡은 빌라촌을 고층 아파트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 500%까지 용적률을 상향하고..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건설 현장 안전과 시공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반도건설은 바로건설기술과 '꺾임부 보강재', '연속바체어', '기초보강재' 등 신기술 3종을 공동 개발하고 현재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들은 주택 시공 과정의 고질적인 한계를 개선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입주민의 생활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계단 꺾임부 보강재'는 계단 시공 시 철근 변형을 방지하는 기술로, 표준 규격의 완성품을 설치해 균일한 시공이 가능하며 공기 단축과 폐자재 절감 효과가 있다. '연속바체어'는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 대신 삼각형 지지대를 일정 간격으로 적용해 설치 신속성과 품질을 높였고, 설치 비용도 대폭 줄였다. '기초보강재'는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동탄구 아파트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인근의 영통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1주(6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0.51% 상승했다. 이어 구로구 0.50%, 중랑구 0.39%, 광진구 0.38%, 강북구 0.37%, 동대문구 0.36% 순이었다. 강남권과 한강벨트 등 인기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마포구는 0.27%에서 0.19%로, 강남구는 0.21%에서 0.18%로 낮아졌다. 서초구는 0.19%에서 0.11%, 용산구는 0.20%에서 0.10%로 오름폭이 줄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했다. 수도권은 0.22% 올랐고, 경기와 인천은 각각 0.23%, 0.03% 상승했다. 경기에서는 3중 규제(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

[파이낸셜뉴스]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동탄구 아파트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인근의 영통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서울 74주 연속 상승…강남은 숨 고르기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1주(6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의 관망세에도 개발 기대감이 있는 단지와 정주여건이 양호한 역세권·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17곳은 상승했고 6곳은 하락, 2곳은 보합을 기록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0.51% 상승했다. 이어 구로구 0.50%, 중랑구 0.39%, 광진구 0.38%, 강북구 0.37%, 동대문구 0.36% 순이었다. 반면 강남권과 한강벨트 등 인기 지역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마포구는 0.27%에서 0.19%로, 강남구는 0.21%에서

7월 첫째주 전국 아파트값 동향 서울 누적 전세 상승률 5.42% 지난해 대비 5배 넘게 확대돼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셋값까지 가파르게 오르며 매매가격 상승률과 ..
![[속보] 동탄·영통 집값 1%대 급등…경기도까지 번진 매수세](https://pimg.mk.co.kr/news/cms/202607/09/rcv.YNA.20260630.PYH2026063016100001300_R.jpg)
서울 아파트값 74주 연속상승에 외곽 지역 실수요에 매수세 집중 셔세권 동탄 누적상승 14% 돌파서울 아파트값이 7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가격 부담이 커지자, 경기 남부와 서..
[파이낸셜뉴스] SR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함께 선보인 철도 굿즈가 출시 직후 잇따라 품절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SR은 철도의 날(6월 28일)을 맞아 세 기관이 출시한 신제품 가운데 '해무열차 데스크매트'와 'SRT 비상열림장치 클리커 키링' 등이 판매 첫날 품절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클리커 키링은 판매 시작 3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철도 굿즈는 철도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여행객들의 관심도 끌고 있다. 여행 중 상품을 접한 소비자들이 디자인과 실용성을 이유로 구매하면서 철도 기념품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소비층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상품에는 철도의 특징도 반영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해무열차 청사진 데스크매트'에는 고속열차 개발 연구원들의 친필 서명이 담겼으며, 국가철도공단

[파이낸셜뉴스] 부천 역곡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BL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총 1464가구 규모다. 이 중 공공분양 물량인 신혼희망타운 976가구가 공급된다. 전 세대가 신혼부부 및 젊은 층 선호도가 높은 전용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총 6개 타입의 평면을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23일 본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8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신혼희망타운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통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70%까지 적용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9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산단 조기 완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성훈 사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파이낸셜뉴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완성을 주문했다. LH는 이 사장이 9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일정을 점검하고 사업 기간 단축을 통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LH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LH는 2028년 반도체 생산시설(팹) 1호기 착공을 목표로 잔여 보상과 착공 준비를 병행하는 패스트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중 조성공사를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 방식으로 발주하고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이성훈 LH 사장은 "사업 관계자 협업, 행정절차 신속 처리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