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2억 한번에 쏩니다"...포스코이앤씨의 신반포19·25차 '베팅'
[파이낸셜뉴스] "물가 상승에도 공사비 변동은 없습니다. 공사 중단 없는 책임준공확약서도 적었습니다. 사상 최저 금리를 제안 드렸습니다." ■파격 금융 조건 "분담금 최소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문을 연 포스코이앤씨의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더 반포 오티에르) 홍보관에서는 수주전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입구부터 직원들이 줄지어 서있는 가운데, 내부로 들어서자 스카이브릿지를 걷는 느낌을 구현한 복도가 조합원들을 맞이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원 대상 설명회에서 금융조건에서의 차별화를 특히 강조했다. '분담금 부담 최소화'를 기치로 건 포스코이앤씨는 '021(제로 투 원)' 프로젝트를 제안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동일평형 입주시 분담금 제로(0) △금융지원금 2억원 조기 지원 △사업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