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5월 분양…시흥대야역 역세권 430가구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5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대야동 140-5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로 구성된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1·5·7·9호선 환승을 통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다. 목동역까지 연결되는 신구로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 형성도 기대된다. 제2경인선, 신천신림선 등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사업이 추진 중이며, GTX-B(예정), 월곶판교선(예정), 신안산선(예정) 등 추가 교통망도 계획돼 있다. 인근 시흥IC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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