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건설사 시공 아파트 사업 안정성 대두.. 시공사 신뢰도 기준 강화
[파이낸셜뉴스] 중소·중견 건설사의 연체율 상승과 폐업 증가 등 건설업계 양극화 현상이 가시화되면서 주택 분양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의 사업 안정성이 주요 선택 기준으로 대두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와 공사비 인상 기조, 자금 조달 여건 악화가 맞물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가 공동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이 분양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금융권 자료를 보면 건설 산업 내 자본력과 시공 능력에 따른 격차가 수치로 나타난다. 하나은행의 올해 1분기 대형 건설사 연체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 0.02%p 하락한 0.53%로 집계됐다. 반면 중소형 건설사의 연체율은 같은 기간 0.12%p 상승한 1.44%를 기록하며 대형 건설사와의 격차가 0.91%p로 벌어졌다.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









![[5/20, MK 추천매물] 강남구 삼성역 대로변 사옥∙병의원 빌딩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5/20/news-p.v1.20260518.bb144f67392f470093de5c8263575a4c_R.jpg)



![부동산시장 감시 고삐… 자금소명 4.6배 급증 [부동산시장 감시 강화]](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4006433_l.jpg)




![수도권 트리플 강세… 공급난에 빌라·단독까지 역대급 상승장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1353048_l.jpg)
![[단독]거래 3건 중 1건 "자금 소명하세요"…노원·은평 최다 [부동산시장 감시 강화]](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0415845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