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6차례 보고”
공단에 공정 진행 상황 등 51건 전달 “공단 측 이의·문제제기 없었다”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보고 지연’ 논란에 대해 “시공 ..
부동산 정책·지역 소식·공매 등 최신 뉴스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공단에 공정 진행 상황 등 51건 전달 “공단 측 이의·문제제기 없었다”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보고 지연’ 논란에 대해 “시공 ..

국토부,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특판 운영 추진위 최대 15억·조합 최대 60억 지원 서울·경기·부산 5곳에 130억 승인 전국 50여곳 상담…연말까지 한시 적용국토교통부는 초기 자금..

대교아파트, 여의도 최초 관처 인가 조합설립 후 2년 4개월만…기록 경신대교아파트가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 중 가장 먼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우수특허 창출과 기술사업화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K-water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지식재산 창출 기반 강화와 보유 기술 활용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 포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K-water는 지난해 도입한 사내 지식재산 지원 프로그램 'IP Bridge'를 통해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특허 출원, 사업화 검토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신규 특허 6건을 출원했다. 또 2025년부터 2년 연속 특허청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AI 기반 정수장 운영, 탄소중립 도시 인프라 등 미래 물관리 핵심기술의 표준화와 우수특허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K-water는 1994년 첫 특허 출원 이후 현재까지

[파이낸셜뉴스] 해외건설협회가 주택, 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전반에 걸쳐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해외건설협회는 2028년 시행 예정인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ODA) 일반제안형 신규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제안사업 모집은 지난 4일 시작돼 오는 9월 4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2028년 착수 가능한 프로젝트와 개발컨설팅, 연수사업 형태의 주택·도시, 공항, 철도, 도로, 모빌리티, 물류, 건설기술 등 국토교통 분야 전반이 대상이다. 해외 인프라 사업 수행 경험과 역량을 갖춘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은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협회는 앞서 지난 3월 예비공고를 실시하고, 4월에는 사전 설명회와 성과공유 세미나를 열어 사업 이해를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국토교통 ODA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 지원과 함께 우

DL건설은 ‘부천 삼정 인공지능(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

KT리빙은 직접 운영·관리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제일풍경채 옥정’이 HUG가 실시한 주거서비스 본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민..

[파이낸셜뉴스]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가 보행자에게 주행 의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이 국제 기준 논의에 오른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22일까지 중국 텐진에서 열리는 제139차 GTB 총회에서 자율주행차와 보행자 간 소통을 위한 'V2H(Vehicle to Human) 커뮤니케이션 기술' 연구 성과와 시제품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V2H 기술은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나 도로면 투사 이미지를 통해 자율주행차의 상태와 주행 의사를 보행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자율주행 중, 양보, 통과 예정 등 차량의 의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행자가 직관적으로 쉽게 상황을 인지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자율주행차와 보행자 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명확한 국제 규정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TS는 이번 연구 성

최근 분양시장이 지역별·사업지별로 성과가 뚜렷하게 갈리는 선별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리 부담과 분양가 상승, 대출 규제 등으로 수요자들의 판단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지면서 입지와..

금호건설은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왕숙 아테라’가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왕숙 아테라’..

도시개발사업 외 지역 단지 경쟁률은 0.7대 1에 그쳐 풍무역세권 C5블록 ‘호반써밋 풍무II’도 이달 분양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도시개발사업 단지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기..

지난 4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 등기 열람·발급지수 분석에서 중구가 245.77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게 집계됐다. 반면 서대문구는 전년 대비 주춤하며 자치구별로 뚜렷한 온도..

국내 체류 외국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을 위한 월세(임대료) 및 관리비 카드결제 서비스가 국내에서 처음 도입돼 주목받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

[파이낸셜뉴스] 국토위성 1·2호 동시 운영 체계가 본격화된다. 국토 변화 관측 주기가 짧아지고 접경지역 공간정보 구축 정밀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재난 대응과 국토 관리 분야에서 위성영상 활용 범위가 한층 확대되는 모습이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된 국토위성 2호가 고도 약 500㎞ 궤도에 안착했다. 현재 초기 점검과 시스템 운영 사전 점검이 진행 중이며 이르면 1~2주 내 첫 영상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위성 2호는 국토부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 개발했다. 국토부는 지난 2021년 발사된 국토위성 1호와 함께 2기를 동시에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위성 1·2호가 함께 운영되면 동일 지점 촬영 주기가 기존 4~5일에서 2~3일 수준으로 줄어든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놓은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연 1% 저리와 낮은 보증료율을 앞세워 서울과 경기, 부산 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상담과 신청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다. 초기 자금 조달이 어려운 정비사업장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 상품은 올해부터 본격 지원에 들어갔다. 특판 조건으로 연 이자율 1%를 적용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추진위 0.4%, 조합 0.2% 수준이다. 특판 적용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과 승인 절차가 완료된 사업장에 한해 가능

네번째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수주DL건설은 20일 부천에 들어서는 공사비 1268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는 경기도..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용산~동인천 구간 급행열차 운행 체계를 조정한다. 정부의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에 맞춰 일부 역 급행 정차를 확대하고 배차 간격도 줄인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공사는 현재 운행 중인 경인선 특급열차를 모두 일반 급행열차로 전환한다. 특급열차 미정차역의 급행 운행을 늘려 승객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정으로 △대방 △신길 △개봉 △동암 △제물포 등 5개 역의 급행 정차 횟수는 평일 하루 15회, 휴일 하루 16회 늘어난다.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은 최대 7분 단축된다. 그동안 특급열차가 통과하던 일부 역에서는 급행 이용 불편이 이어졌던 만큼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수도권전철 혼잡 완화와 대중교통 공급 확대 필요성이 커

단지내 피트니스·라운지·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특화시설 적용 “단순 거주공간 넘어 삶의 질 제고”최근 민간임대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대안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주거..

[파이낸셜뉴스] 천안시 서북구 부동산 시장의 중심축이 기존 불당신도시에서 성성지구로 확장되는 양극 체제를 나타내는 가운데, 두 지역의 기반 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백석동 일대가 대안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핵심 주거지의 가격 상승에 따른 대체 수요가 인접 지역으로 확산되는 현상이 관측되는 상황에서 GS건설은 오는 6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백석시그니처자이를 공급할 계획이다. 백석시그니처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총 117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9~115㎡로 평형을 구성했으며 1단지 854가구, 2단지 320가구로 나누어 조성된다. 해당 사업지는 불당동과 성성동, 두정동과 인접한 도심 경계선에 위치해 기존에 구축된 상업 및 행정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을 지닌다. 단지 주변에는 코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알짜 자산으로 꼽히는 '휴젤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20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매각은 현 임차인 휴젤이 올해 말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100% 명도가 확정된 상태에서 진행된다. 매각 자문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알스퀘어, 젠스타메이트 3사 컨소시엄이 맡았다. 휴젤빌딩은 2003년 1월 준공된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약 4307㎡ 규모의 중소형 오피스 빌딩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전용률이 64%로 높다. 공간 효율성과 대지면적 대비 활용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강남권 오피스 시장에서는 기업들이 사옥 목적으로 건물을 직접 매입하는 직매입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청담·강남 핵심 권역 내

아이에스동서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일원에서 ‘펜타힐즈W(펜타힐즈더블유)’ 1단지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펜타힐즈W는 총 3443가구로 이뤄지는데 이..

지난달 서울에서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한 이들이 4년 반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가격이 치솟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서울 외곽을 중심으로 3040세대가 내집마련에..

서울 접근성 좋은 경기권 거래 활발 용인·수원·화성·성남·시흥 등 상위 포진 주거 선호 새 기준 ‘이동 효율’ 부상최근 서울 집값 부담이 가중되면서 서울 거주보다 광역 철도망을 통..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교육과 취업멘토링에 나섰다. 전세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선택 지원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취지다. 20일 HUG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19일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대학생과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전세계약 단계별 유의사항과 주요 전세사기 피해 사례, 피해자 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부동산 기초지식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실무 경험이 있는 사내 강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세사기 예방 방법을 설명하고, '안심전세앱' 주요 기능과 활용법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앱을 활용해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건설현장에 디지털 기반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수기 중심으로 운영되던 현장 관리 체계를 데이터 기반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20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대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DX를 활용한 원스톱 근로자 관리 체계를 적용했다. 이번 시스템은 근로자의 현장 출입부터 건강 확인, 안전교육, 보건 문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장비와 안면인식 기술, 태블릿 기반 교육 시스템 등을 통합 운영한다. 먼저 키오스크를 통해 혈압과 맥박, 산소포화도 등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자동 측정하고, 음주 여부 측정 기능도 함

[파이낸셜뉴스] KT그룹의 임대주택 전문 운영관리 회사인 KT리빙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거서비스 본 인증 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KT리빙은 2024년 동탄호수공원 리슈빌, 2025년 하남감일 제일풍경채 단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제일풍경채 옥정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에 최우수 인증을 획득한 주택은 KT리빙이 직접 운영·관리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제일풍경채 옥정'이다.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에 위치하며, 제일건설이 시공한 총 1304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청년·신혼부부 및 가족 단위 입주민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KT리빙은 단지 특성을 반영해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맘스 스테이션, 키즈 카페, 방과 후 교실, 화상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Safety ON에서 수여식이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교육 프로그램, 강사, 시설, 장비 등을 종합 심사해 산업안전보건교육 규정에 적합한 교육장을 민간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하고 있다. 인정받은 교육장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의 2배를 인정받는다. 2022년 2월 개관한 Safety ON은 약 1160㎡ 규모로, 추락·화재·전도·질식·감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18종의 재해 체험 시설과 VR 기반 재해 체험실을 갖추고 있다. 현재까지 롯데건설 임직원과 그룹사, 협력사, 외부 기관 등 약 1

[파이낸셜뉴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업계 리스크 대응에 나선다. 해외 공사 현장 점검과 보증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조합원사의 금융 부담 완화 지원에도 착수했다. 20일 K-FINCO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중동전쟁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국내외 건설현장 밀착 관리에 들어갔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수급 차질과 공사비 상승 우려가 커지자 선제 대응 체계를 가동한 것이다. TF는 해외보증 발급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현장 상황과 계약서 내 불가항력(Force Majeure) 조항 반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해외보증 안내자료도 배포해 분쟁 발생 시 대응 절차와 법적 검토 사항 등을 공유했다. 국내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 K-FINCO는 고액보증 사업장과 원자

수원역 걸어서 이용 KTX·1호선·수인분당선에 GTX C 개통 예정SM그룹이 GTX C노선(예정)호재가 기대되는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을 공급한다. 20일 SM그룹에 ..

[파이낸셜뉴스]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최고 49층 규모의 주거복합단지인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가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주택 공급 동향과 원도심 정비사업에 따른 정주 여건 변화가 관측되는 가운데 해당 단지의 구체적인 상품 설계와 청약 일정이 공개됐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5㎡ 46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05㎡ 32실로 이뤄진다. 지난 15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5000명의 내방객이 다녀가며 분양 일정과 계약 조건을 확인했다. 방문객들은 단지의 평면 구성과 자금 조달 계획 등을 살폈다. 사업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자리한다. 인접한 온천대로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