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인천 분양가도 슬금슬금 올라”…수도권 평당 분양가 4000만원 돌파
10년 사이 2.9배 급등 올해 전국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4곳 분상제 적용수도권 민간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평(3.3㎡)당 400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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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사이 2.9배 급등 올해 전국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4곳 분상제 적용수도권 민간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평(3.3㎡)당 400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에 ..
!["집값 왜 이러죠" 20억 됐어요...집주인들 반색한 '이곳'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21/202605211417249422_l.jpg)
[파이낸셜뉴스] 올해 들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가운데 1채가 노원구 단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에서는 화성시 동탄구가 거래 비중 1위를 차지했고, 인천에서는 서구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파이낸셜뉴스가 직방에 의뢰해 올 1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특정 지역 쏠림이 나타났다. 이 기간 수도권 총 아파트 거래량은 10만건을 넘었다. 서울 노원 압도적 1위..2위는 강서 직방 분석에 의하면 올해 들어 5월 19일까지 서울에서는 총 2만6123건의 아파트 거래가 이뤄졌다. 월별로 보면 4월에 7900건을 넘어선 것이 특징이다. 총 거래건수 대비 지역별 비중을 보면 노원구가 압도적으로 1위이다. 2만6123건 가운데 12.3%인 3215건의 거래가 진행됐다. 10채 중 1채가 노원구에서 거래된 것이다. '15억원 이하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인의 강남 아파트 매수 관련 보도를 ‘가짜뉴스’라며 비판한 데 대해 중국 관영 매체가 반중 담론에 대한 강경 대응으로 평가하며 한중관계 개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국토교통부 제도개선 발표 회계감사 예외 삭제·처벌 강화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공동주택 관리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공동사용 건물에서의 관리비 과다징수는..

정부가 발표한 비아파트 매입임대 확대 대책은 전세사기 여파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경색으로 공급 위축이 심화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가 직접 집을 지으..
사내대출 등 회사 지원금을 활용해 주택을 매입한 사례가 30대와 서울 강남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규제로 은행 대출 한도가 줄어든 가운데 사내대출 등 회사의 주택자금 ..
정부가 주택 전월세 시장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 매입임대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로 매물이 잠기고, 전세사기 여파로 인한 빌라 등의 공급 위축까지 더해지며 전월세난이..

[파이낸셜뉴스] 서울 노원구에서 전용 84㎡ 기준으로 20억원을 넘어선 사례는 없다. 이런 가운데 새 아파트 분양·입주권 매매가가 15억원을 넘더니 이번에는 18억원대를 기록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 전용 84㎡ 분양권이 지난 14일 18억116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이다. 오는 2028년 7월 입주 예정으로 총 6개동 226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임대 물량을 제외한 1856가구가 지난 2024년 11월에 공급됐다. 국토부 자료를 보면 지난 2월에는 같은 면적이 16억8490만원에 팔리면서 15억원을 넘어섰다. 이후 지난 3월에는 17억7385만원에 거래됐고, 이번에 18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국토부 자료를 노원구 국평 종

강동역 SK 리더스뷰 아트리움 지하 1층에 키즈카페·소고기 무한 다이닝 등 업종 입점 글로벌 임대 기업 연계 ‘마그넷 MD’ 수직적 시너지 ‘분수 효과’ 기대감상업용 부동산시장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수도권 부동산 상승기조 비판을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 성남 분당구 아파트 매물에 대해 재차 지적에 나섰다. 장 대표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비..

삼성전자, 플랙트 공조 생산라인 구축 추진 SK그룹· 오픈AI 데이터센터 후보지로 거론인공지능(AI) 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광주 첨단3지구에 대기업 투자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공급 위축에 불안정한 전월세 시장 이어져 신축 확대·금융 지원 강화 “안전한 임대 환경 조성”정부가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민간 비(非)아파..

일상 속 에너지 절감 실천 페이퍼리스·온라인 화상회의 확대로 업무 효율 향상·유류비 절감 도모롯데건설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2일 롯데건설에 ..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세입자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전체 주택으로 확대한다. 지난 2월 일부 다주택자에 한정해 적용했던 유예 조치를 넓혀 형평성 논란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안을 이날 차관회의와 오는 26일 국무회의를 거쳐 29일부터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12일 발표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의 후속 절차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매수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실거주를 일정 기간 미룰 수 있다. 다만 갭투자 차단 원칙은 유지한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이에 따라 매수자는 5월 12일부터 계속 무주택 상태를 유지한 세대여야 한다. 토지

[파이낸셜뉴스] HDC그룹의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으며 장애 예술인의 무대를 직접 경험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예술단 규모를 기존 7명에서 14명으로 확대해 더욱 풍성한 오케스트라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공연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단지 옆 축구장 49개 규모 공원 조성 교육·편의시설·교통 등 다양한 인프라 갖춰최근 주거시장에서 ‘녹세권 (녹지옆 단지)’, ‘공세권(공원 옆 단지)’ 같..

[파이낸셜뉴스] 광역자치단체 산하 17개 지방개발공사가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를 출범했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의 보상 기준, 이주 대책, 갈등 관리 등 공통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22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협의회에는 SH를 비롯해 강원개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상남도개발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전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세종도시교통공사, 울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 전북개발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충청남도개발공사, 충북개발공사 등 17개 기관이 참여했다. 전날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회장으로 조국영 SH 보상처장을 선출했다. 첫 회장사는 SH가 맡는다. 부회장에는 박의원 인천도시공사 보상처장이 선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처음으로 호주달러 발행시장에 진입해 5억 호주달러(AUD) 규모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22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5억 호주달러 규모(약 5375억원)의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을 마쳤다. 만기는 3년이며 발행금리는 SQ ASW에 65bp를 가산한 수준이다. 발행 확정일은 지난 21일이다. 이번 채권 발행은 ANZ와 크레디아그리콜, 노무라,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주관했다. LH는 미·이란 전쟁 등으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시장 흐름을 지속 점검하며 적정 발행 시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H는 이번 거래를 통해 처음으로 호주달러 발행시장에 진입했다. 호주달러 시장은 미국 달러화와 유로화 발행시장에 이어 세계 세 번째 규모의 채권 발행시장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국내 공기업들도 해외 자금조달

지선 앞두고 매머드급 사업지들 심의 줄줄이 통과 상도동 ‘최대’ 장위15구역 3316가구로 탈바꿈 노량진1구역, 용적률 인센티브로 최고 49층 확정서울 노량진1구역과 장위15구역..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요건을 충족하며 정비사업 본 궤도에 들어서게 됐다. 장미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196가구의 노후 단지다. 그러나 여의도고등학교의 일조권 영향 등으로 인해 기존에 계획된 49층이 8~16층으로 대폭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한토신은 일조권 난제 해결을 통한 사업성 강화를 목표로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즉각 자체적인 설계검토를 실시했다. 그 결과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일조권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당초 목표했던 최고 층수 49층을 확보, 한강 조망권까지 활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

3월 아파트 매매가 전월대비 0.28% 하락지난 3월 서울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2월 대비 0.28% 하락하며 7개월만에 하락 전환했다.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

올해 4월까지 수도권 분양 단지 중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단지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중소형 단지에 들여놓기 어려운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췄다..
![[단독] “회사서 몇억씩 땡깁니다”…‘30대 자가 김대리’ 비결은 사내대출](https://pimg.mk.co.kr/news/cms/202605/22/rcv.NEWS1.NEWS1.20260423.2026-04-23T154141_1007872610_REALESTATE_I_R.jpg)
회사지원금 주택매입 사례 분석 30대 비중 65%으로 가장 많아 강남3구·용산등 상급지에 집중사내대출 등 회사 지원금을 활용해 주택을 매입한 사례가 30대와 서울 강남권에 집중된 ..

[파이낸셜뉴스] 서울 장위15구역에 최고36층 3316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및 돌곶이역 인근이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장위1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분야를 통합심의해 수정 가결 및 조건부 의결했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최고 36층, 3316가구(공공임대 697가구 포함)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동쪽으로는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한 교통 영향을 고려, 25m 이상의 도로(장월로)를 신설한다. 북쪽으로는 근린공원을 조성, 인근 오동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과 연계하고 근린공원 내부에는 파크골프가 가능한 공원시설을 계획했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6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이 상도동 최대 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된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최고 35층, 320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해 '조건부의결' 했다. 이번 통합심의안에 따라 상도15구역은 최고 35층, 32개동, 공공주택 481가구가 포함된 총 3204가구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통합심의안에는 성대로를 연결·확폭하고 구역을 관통하는 도로를 신설, 보행·도로체계가 개선되는 계획이 담겼다. 단지를 잇는 입체보행가로의 계획과 입체적 도로 신설 결정을 통해 보차를 분리했다. 단지 초입부에는 문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5구역에 입주민 프라이버시와 독립적인 생활환경을 강조한 주거 모델을 제안한다. 고급 커뮤니티 시설 확대를 넘어 개인 중심 주거 경험 구현에 초점을 맞춘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 단지 진입부터 세대 내부까지 입주민 간 동선 교차를 최소화하는 '프라이빗 시퀀스(PRIVATE SEQUENCE)' 개념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와 동, 세대로 이어지는 동선을 단계별로 분리해 외부인 출입과 이동 혼잡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최근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는 고급 커뮤니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개인 공간과 독립 동선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추세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동 출입구인 '타임리스 게이트'를 지나면 입주민 전용 공간이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세대로 향하는 동선에는 △헤리티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시행 이후 시민들의 이동 패턴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시차출퇴근 인센티브와 광역버스 증차 등의 영향으로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평균 평일 대중교통 이용객은 약 1100만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60만명 대비 3.54% 증가한 수준이다. 통행량도 2120만회에서 2200만회로 늘었다. 서울 도시철도 혼잡도는 감소세를 보였다. 4월 첫째 주 평균 최고 혼잡도는 159.7%였지만 다섯째 주에는 156%로 3.7%p 낮아졌다. 혼잡도 150%를 넘는 구간 수도 평균 2.8개에서 1.5개로 줄었다. 대광위는 '모두의카드' 시차출퇴근 인센티브 정책 효과도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동안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3013가구 대규모 주택공급이 본격화된다.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으로 2027년 말 착공이 목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노량진동 278-2 일대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변경)·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6개 분야 통합심의안이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됐다. 대상지는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위치했으며 지난 4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올해 하반기 이주를 시작, 해체공사와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위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와 함께 진행하면서 약 4~6개월 정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27-1 일원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Ⅱ'의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사우동 547-8번지에 위치하며 22일 개관 예정이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풍무Ⅱ는 공동주택과 발코니형 오피스텔이 함께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지하 3층~지상 38층, 5개동, 96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발코니형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6층, 1개동, 98실 규모로 들어선다. 지상 38층은 김포 풍무 지역 내 최고층 높이다. 공동주택은 타입별로 △59㎡A 113가구 △84㎡A 260가구 △84㎡B 147가구 △84㎡C 257가구 △113㎡A 180가구 △182㎡A 2가구 △182㎡B 1가구 △182㎡C 1가구로 구성된다. 발코니형 오피스텔은 전용 84㎡O 단일 타입 98실로 공급된다. 공동주택은 6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6월 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발코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올해 처음으로 전기 이륜차까지 특별안전점검 대상을 확대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TS는 지난 21일 서울소방본부, 전기 이륜차 관련 협회 및 제작자들과 함께 '전기 이륜차 화재 예방 제작자 간담회'를 열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동주택 등에서 발생한 전기 이륜차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제작자의 특별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하고, 실제 화재 사례와 예방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전기차 특별안전점검' 대상에 올해 처음으로 전기 이륜차까지 포함되면서 TS는 제작자들에게 적극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요청했다. 특별안전점검은 고전압배터리를 포함한 차량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화재 위험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