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국평이 17억?...'文때도 못했다' 집주인 반색
[파이낸셜뉴스] 서울 노원구에서 새 아파트 국평이 17억원대에 매매 거래된 사례가 나왔다. 노도강 등 강북 외곽 지역에서 '국평 15억 돌파'는 집값이 폭등했던 문재인 정부 때에도 볼 수 없었던 수치이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신축 쏠림과 대출규제 등의 여파가 작용한 결과로 시장은 분석하고 있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 전용 84㎡ 분양권이 지난 3월 17일 17억7385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지난 2월에는 같은 면적이 16억8490만원에 팔리면서 15억원을 넘어서더니 이번에는 17억원대에 거래된 것이다. 국토부 자료를 보면 강북 외곽 지역에서 국평 15억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최고가는 집값이 폭등했던 지난 2021년 노원구 '청구3차' 전용 84㎡로 14억2000만원이다. 그만큼 15억 돌파는 '노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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