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가족까지 챙긴다”…SK에코플랜트, 전 구성원·가족 대상 심리상담 운영
심리상담 ‘에피케어’ 제공 비밀보장 원칙·전액 무료 지원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과 구성원 가족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복리후생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에코플랜트는 17일 구성원..
부동산 정책·지역 소식·공매 등 최신 뉴스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심리상담 ‘에피케어’ 제공 비밀보장 원칙·전액 무료 지원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과 구성원 가족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복리후생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에코플랜트는 17일 구성원..

[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지난 16일 개최된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홍제동 298-9번지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내부순환도로 사이에 위치해 있다. 사업을 통해 지하 6층~지상 49층, 4개 동, 공동주택 1010가구와 오피스텔,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과 메디컬센터 등이 조성된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를 충족할 생활 SOC 시설인 '인생케어센터'를 도입한다. 인생케어센터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서비스 공간이다. 또한 시의 '수변 중심 도시공간 재편' 정책에 발맞춰 홍제천을 생태적으로 복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문화공

[파이낸셜뉴스] 신반포2차 아파트가 2056가구 규모 한강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원 '신반포2차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 창출을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반포한강시민공원을 고려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토록 했다. 반포대로변에는 광역통경축을 따라 문화공원을 조성하여 한강공원과의 연결 공간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하게 반포한강시민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부
'' [파이낸셜뉴스] 서초진흥아파트가 주거·상업·업무가 결합된 867가구 주거복합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서초동 1315번지 일대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강남역(2호선·신분당선)과 교대역(2호선·3호선) 사이, 경부고속도로변 동측의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47년이 경과된 노후 단지에서 공동주택 5개동, 58층, 867가구와 판매시설, 업무시설이 들어선 주거복합 단지로 탈바꿈된다. 이번 계획은 끊어진 도심 축을 잇는 서초대로변 가로 활성화를 위해 저층부에는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을, 상부에는 주거공간을 배치한다. 판매시설과 연계해 공개공지와 열린 공간을 조성해
![[MK부동산 단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배후 핵심상권 신축 빌딩 매각](https://pimg.mk.co.kr/news/cms/202604/17/news-p.v1.20260417.ef854af880834e1dbf17702e86048410_R.jpg)
▶ 동탄순환대로 상업지역 사면 ▶ 코너 年 8.5%대 / 실 투자 95억원 ▶ 자동차전시장·병의원·약국 등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산척동에 위치한 대지 1904.2㎡, 연면적 1만1..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일본 주요 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에너지·플랜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보현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현지 EPC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LNG를 비롯한 플랜트 사업 협력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다. 대우건설은 일본의 대표 엔지니어링 기업인 토요엔지니어링, 치요다, JGC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LNG 액화플랜트와 석유화학 분야에서 수행 경험을 갖춘 곳으로, 대우건설과 다수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을 이어왔다. 대우건설은 토요엔지니어링과 나이지리아 비료공장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했으며, 치요다와는 사할린, 파푸아뉴기니, 나이지리아 LNG 사업 등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들어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첫 업무시설로, 지하 8층~지상 최고 25층 규모 업무·상업시설 2개 동으로 조성됐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1·3·5호선 종로3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접근성을 확보했다. 건물에는 빙축열 보일러, 지열 냉난방, 변풍량 디퓨저 등 고효율 설비가 적용됐으며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형 업무공간을 확보해 임차 수요 대응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도시·건축혁신안' 1호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한 혼합형 정비기법이 적용됐다. 착공 전 문화재 조사에서는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 ‘경매·공매 최고의 수업’ 저자 직강 ▷ 경·공매 이것부터 알고 시작하자 ▷ 최신 경·공매 시장 동향 및 입찰 전략 매경 부동산센터는 ‘왕초보’ 경매·공매 입문부터 실전까지 5..

특별공급 60대 1·일반공급 650대 1약 10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지식정보타운 S2블록) 전용 59㎡ 6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3000건이 ..

[파이낸셜뉴스] 과천시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6가구 로또 무순위 청약에 3300여명이 몰렸다. 17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블록)' 전용 59㎡ 5가구에 대한 일반공급 무순위 청약에 3251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 650대1을 기록했다. 앞서 15일에는 특별공급(노부모 부양) 1가구에 대한 청약이 실시됐다. 특별공급 청약에는 60명이 접수했다. 6가구 청약에 총 3311명이 신청한 셈이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불법행위 재공급으로 이뤄졌다. 청약자격이 과천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했고, 노부모 부양(1가구)은 특공조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었다. 해당 단지는 로또 줍줍으로 관심을 모았다. 분양가는 7억8500만~8억7035만원이다. 주변 시세를 감안하면 10억원가량의 차익이 예상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재

[파이낸셜뉴스]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지난 16일 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공동으로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한 합동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워크샵에는 이기봉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을 비롯해 장용동 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 최병숙 주거학회 회장 등 국내 주거복지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했다. 장용동 대표는 "주거복지에 관련된 다양한 논의 및 토론이 이뤄졌다"며 "주거복지 정책이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주택·주거복지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연구하기 위해 국내 학계와 전문가들이 결성한 민간 싱크탱크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침대에서 회사까지 15분"...강남 월세 57만원 신혼집[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6/202604161807488456_l.png)
[파이낸셜뉴스] "월 57만원 신혼집을 강남 신축에서 구했습니다. 시세 대비 저렴하다 보니 돈을 확실히 아끼고 저축할 수 있습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이나 간선도로변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안심주택인 강남구 '삼성동 마에스트로'에 살고 있는 장주혁씨와 박연우씨는 오는 11월에 결혼하는 예비부부다. 장씨는 "신혼집을 구하다가 좋은 조건의 집을 찾다 보니 주거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다"며 "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에서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는 곳은 다 했고, 이곳에서 연락이 와 입주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미리 한 상태였기 때문에 신혼부부 전용 주택에 당첨될 수 있었다. 삼성동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이달부터 6개월간 '반값 모두의카드'를 시행한다.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고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7일 국토부에 따르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했다. 이에 따라 동일한 금액을 사용해도 기존보다 환급액이 크게 늘어난다. 실제 사례를 보면 인천의 2자녀 가구는 월 6만원을 사용할 경우 기존 1만8000원을 환급받았지만 4월 이용분부터는 3만6000원을 돌려받는다. 경기 화성의 청년 이용자도 월 13만원 사용 시 환급액이 4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확대된다. 출퇴근 시간대 수요 분산을 위한 인센티브도 강화했다. 정부는 출퇴근 전후 각 1시간씩 총 4차례 시차시간을 지정하고, 해당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제(기본형) 환급률을 30%p 높인다.

강남·북 집값 온도차 용산 3주 만에 하락 전환 강남3구 8주째 마이너스 15억 이하 중저가엔 실수요 강서·강북 등 상승폭 확대 경기 광명도 상승폭 두배로 생존 매수가 외곽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한다. SH는 '통합형 재난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을 전면 개정해 배포하고 간부진을 대상으로 활용 역량 제고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황상하 SH 사장(사진)은 "재난 대응은 매뉴얼이 훌륭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보다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공사의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서울 연립·다세대주택(빌라) 매매 시장이 온기를 띄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 속에 아파트 가격 급등과 규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아파트 대체제로 꼽히는 빌라로 눈을 돌리는 양상이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4분기(1~3월) 서울 빌라 거래량은 이날 기준 총 989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7228건)과 비교해 36.9% 급증한 수치다. 특히 올해 1월 거래량(3735건)이 전년 동기(1671건) 대비 2배 이상 늘면서 연초부터 빌라 시장의 온기를 견인했다. 거래량이 가장 많은 곳은 855건의 매매가 이뤄진 송파구다. 이어 은평구(826건), 강서구(720건), 광진구(695건), 동작구(636건) 순으로 거래가 활발했다. 다만 자치구마다 금액대별 거래 비중은 차이가 컸다. 송파구는 3억원 미만 거래가 전체 거래의 16.2%에 그쳤고, 3억~10억
대방건설은 지난해 분양 호조 등으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방건설에 따르면 지난 2025년에 매출 1조1177억원, 영업이익 1801억원, 당기순이익 1497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62.9%, 126.9% 증가했다. 재무 건전성도 개선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2177억원이고, 부채비율도 85.54%에 불과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은 분양 수익 증가에 따른 것으로 특히 자체 시공 사업과 주택 브랜드 '디에트르'의 분양 호조가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부산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 대방건설은 올해에도 주요 지

서울의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분위기가 극과 극의 대조를 이루고 있다. 수의계약으로 마무리 되는 사업장이 있는 반면 경쟁입찰 현장에서는 건설사들이 조합원들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며 사활을 건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어서다. 성수4지구의 경우 조합의 재입찰 조건이 논란이 되면서 경쟁입찰이 무산될 여지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수주를 놓고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삼성물산은 180m 랜드마크 타워와 조합원 100% 한강조망 설계를 골자로 한 조건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1%' 수준의 자금조달 조건을 제시했다. 조합원 분담금 제로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경쟁입찰의 경우 출혈을 감수하더라도

포스코이앤씨가 심리학 연구를 접목해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근로자의 위험 인지와 행동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더욱 객관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4일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와 '심리학 기반 위험인지 및 현장 안전성 증진 방안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범위를 기존 시설·장비 중심에서 현장 구성원의 인지와 행동 특성까지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양측은 첫 단계로 포스코이앤씨 고유의 '세이프티 아이덴티티(SI)' 확립 연구에 착수한다. SI는 안전시설물의 색상과 형태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근로자의 위험 인지를 유도하는 개념이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포스코이앤씨는 표준 안전디자인 기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을 앞두고 지난달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의 신고가 거래가 전년 동기 대비 83% 급감했다. 양도세 중과와 함께 전쟁, 보유세 인상 가능성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격을 낮춘 거래가 늘었다는 뜻이다. 특히 강남구와 서초구의 경우 상위 10개 아파트 평균 거래가격도 2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3구 신고가 '6분의 1 토막'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3월 강남, 서초, 송파의 아파트 신고가는 총 1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61건 대비 약 6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이 기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곳은 89.7%를 기록한 강남구다.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436건에서 45건으로 줄었다. 서초구가 357건에서 41건으로 88.5% 감소했고, 송파구는 268건에서 94건으로 64.9% 줄어들었다. 범위를 1·4분

[파이낸셜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지조성공사를 맡은 대우건설에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중동 전쟁의 여파가 사업 리스크로 나타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사전 조치도 당부했다. 16일 김 장관은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우건설 회장과 만나 "가덕도신공항이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국가적 중요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착공 전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20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대우건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 간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우건설 측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종합부동산세를 중심으로 서울과 경기도 간 세수 격차가 다시 벌어지고 있다. 올해 서울 종부세는 경기도의 3.5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 직원에 AI 구독비 쏜 우미건설 月 5만원 지원…앱은 자율선택 엔지니어 출신 이석준 회장 전사적 AI활용과 현장적용 강조 우미건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구독 비..

[파이낸셜뉴스] HDC그룹은 16일 아이파크영창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대해 "경영진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HDC그룹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회생절차를 통해 이해관계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사의 정상화를 도모하겠다는 판단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HDC그룹은 "법률에 정해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아이파크영창이 회생절차를 수행하는 데 성실히 협조하겠다"며 "그 과정에서 대주주로서 이행해야 할 법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파크영창은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아이파크영창은 그동안 글로벌 악기 시장의 침체와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및 비용 효율화, 물류비 절감, 제품 라인업 개편 등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왔으나 어

공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종합부동산세 증가 속도가 이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가격 상승에 더해 누진세 구조와 과세 대상 확대가 맞물리며 세 부담이 빠르게 늘어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반포 래미안 타운 성공 노하우를 집약한 '래미안일루체라'(IL LUCERA·투시도)를 제안했다...

노후 소형 오피스가 밀집한 서울 중심업무지구(CBD) 동측에 중대형 오피스가 새로 들어선다. 종로5가역과 종로3가역 인근 효제동 용지에 연면적 3만㎡ 규모 업무시설이 추진되면서 광..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지로 꼽힌다.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과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 등 여러 호재에 비규제지역이라는 이점까지 더해져 실수요자..

다음달 7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서울 집값이 상급지와 중저가 지역으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용산구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는 매물 출회로 약세를 보이는 반면..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국토교통부는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문화 우수 지방정부 15곳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수준 등을 종합 분석해 교통문화 수준을 지수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지방정부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하고 교통안전 개선을 촉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시상 대상은 인구 규모별 4개 그룹 우수 지방정부 12곳과 교통문화 개선 우수 지방정부 3곳 등 총 15곳이다. 부문별 1위에는 국토부 장관상, 2·3위에는 TS 이사장상이 수여됐으며 상금은 총 2700만원 규모다. 그룹별 1위는 △30만 이상 시 강원 원주시 △30만 미만 시 경북 상주시 △군 충북 괴산군 △자치구 인천 계양구가 각각 선정됐다.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