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잔여 호실 공급
대방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일대에 조성한 주상복합단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최초 분양 이후 수분양자 사정으로 계약이 해지된 일부 오피스텔 호실이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아파트 531가구와 오피스텔 323실로 구성된 단지로 현재 공사가 마무리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형 복합 주거 단지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단지는 교통망과 상업 시설이 밀집한 동탄역 상권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주거 공간과 상업, 업무 시설이 한곳에 결합돼 있다. 단지 내부 업무 시설에는 삼성SDI 오피스가 입주해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인 메가박스 7개관과 상업 시설이 운영 중이다. 입주민은 단지 내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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