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건설, 경기 파주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 '파주금촌 금호어울림' 공급
금호건설이 경기 파주시 금촌동 일원에 시공한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의 일반분양을 5월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라 직주근접이 가능한 수도권 신축 아파트로 실수요층의 주거 이동이 관측되는 가운데, 해당 단지는 공사를 마치고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7개 동, 총 1055가구로 건립됐다. 이번 일반분양 물량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와 조합원 배정 물량을 제외한 60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26㎡ 5가구, 46㎡ 6가구, 59㎡A 39가구, 59㎡B 2가구, 74㎡ 8가구로 구성된다. 기존 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에 중형 평형이 포함돼 실거주 목적에 따른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모집공고를 거쳐 진행되며 계약금 정액제 조건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