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SH, 장기전세주택 1154가구 입주자 모집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7일 제50차 장기전세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3개 단지, 재공급 71개 단지(지구) 등 총 74개 단지 1154가구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로 △강북구 엘리프 미아역(49·59·74·84㎡) 17가구 △동작구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45·50·59㎡) 91가구 △동작구 동작 보라매역 프리센트(43㎡) 17가구 등 총 3개 단지 125가구다. 재공급은 △마곡·내곡지구 등 SH 건설형 718가구 △메이플자이·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서울시 매입형 234가구 △서울리츠3호 77가구 등 1029가구로 예비 입주자를 포함한다.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신청 주택 면적별 소득 기준(도시근로자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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