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주택자 막차 떠나자 눈치만 봐요”…토지거래허가 신청 ‘뚝’
강남3구·용산구, 한강벨트 7개구 거래 몰려 고가 매물 많은 지역에서 절세 목적 ‘매도’ 5월까지 토허제 누적 신청 건수 4만3266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직전 ‘막차 거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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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용산구, 한강벨트 7개구 거래 몰려 고가 매물 많은 지역에서 절세 목적 ‘매도’ 5월까지 토허제 누적 신청 건수 4만3266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직전 ‘막차 거래’가 ..

계약금 5%·중도금 이자후불제 적용 84㎡ 5억대 분양가에 실수요자 관심 신혼부부 “마지막 내 집 마련 기회” AI·반도체·심뇌혈관센터 호재 기대감“계약금이 5%라길래 일단 와서 ..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체험교육에 나선다. 12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경북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지역사회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과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공동 교통안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교육은 초고령화에 따른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운전 상황을 체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방어운전 요령과 교통사고 사례, 교통법규 등을 학습한 뒤 △올바른 운전자세 유지 △급제동 시 안전띠 효과 체험 △음주 고글 체험 △운전 사각지대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고덕국제신도시에 이달 신축 아파트가 공급된다. BS한양과 대보건설은 12일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A-67블록에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개 동, 총 4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07가구, 84㎡B 90가구, 84㎡C 59가구, 101㎡ 147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13~15일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5억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거주의무기간은 없으며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전국에서 청약할 수 있다.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국제교류단지에 들어선다. 인근에는 미국 사

최고 23층 4개 동, 총 403가구 공급 분양가상한제에 거주의무기간 없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수요 기대BS한양과 대보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하우스디’의 견..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11개 동, 1517가구로 이뤄진 대단지 아파트다. 12일 GS건설에 따르면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으로 전용 59㎡~125㎡ PH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서울·수원·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도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는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업무지구가 있다. 단지 근처에 필봉산 산책로가 있으며 오산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과 동탄호수공원도 가깝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넓은 동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찾는다. 모집 분야는 반도체 플랜트설계·시공 등이다.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등 하이테크 분야 신입 구성원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니어 탤런트는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부터 3년 미만 실무 경험을 보유한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이다. 보유 실무 경험은 최대 2년까지 인정된다.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SKCT), 면접 등 전형이 진행되며 합격자는 올해 9월 최종 입사한다. 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부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 반도체 사업 전 분야에 걸친 경력직을 모집했다. kjh01

국토교통부가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경기 수원시와 부산시,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다. 데이터 기반의 도시 운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본격..

[파이낸셜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인천도시공사가 인천지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공간정보 분야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12일 LX와 인천도시공사는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개발사업 관련 지적측량 업무 협력 △지적기반 정사(드론)영상 촬영 지원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 교육 및 기술교류 등을 추진한다. LX는 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 완료 시점까지 필요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 드론 영상과 공간정보를 활용해 사업 현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도 맡는다. 최근 도시개발 사업에서 디지털 공간정보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의 협력이 사업 추

[파이낸셜뉴스] 경기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이 폭등 수준이다. 동탄신도시 대장주 단지 국평 매매 실거래가격이 한 달새 1억4000만원 뛰면서 또 신고가를 기록했다. 아파트 거래량도 폭증하면서 지난 5월에는 1200건도 넘어섰다. 정부가 조만간 규제지역 지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거래는 더 몰리는 모습이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자료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대장주인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가 지난 6월 4일 22억2500만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앞서 해당 평형은 지난 5월 7일 2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동탄신도시 첫 국평 20억 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불과 한달새 1억4500만원 뛴 것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국평 매물은 아예 자취를 감췄고, 대형 평형은 호가가 27억원까지 상승했다"고 말했다. 동탄구 아파트 거래량도 폭

[파이낸셜뉴스] 대한건설협회가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장기화에 따른 건설현장 피해 확산에 대응해 정부의 중재와 공급 안정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수도권 레미콘 운송거부 사태 관련 긴급 업계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 피해 현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13개 대형 건설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 지역 운송거부가 지난 8일부터 이어지면서 주요 건설현장의 공정 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다. 건설업계는 레미콘 수급이 건설 공정 전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협회 집계 결과 지난 11일 기준 22개 대형 건설사 105개 현장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약 10만㎥ 규모의 콘크리트 타설이 지연되며 업계

전자 장비·부품의 메카인 용산전자상가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거점으로 개발된다. 서울 용산구는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정..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철도공단 등 '코리아 원팀'이 베트남 후에시를 찾아 교통·도시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레일과 철도공단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후에시 인민위원회 청사를 방문해 호앙 하이 민 후에시 인민위원회 상임부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교통·도시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 북남고속철도 노선과 연계한 한국형 대중교통지향형 도시개발(K-TOD) 모델 도입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기로 했다. 대표단 측은 이 자리에서 TOD 구역의 토지 활용 메커니즘과 관리·운영 모델, 한국의 고속철도 연계 TOD 개발 경험을 소개했다. 또, 고속철도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 거점을 조성해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토지 가치를 높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롯데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총 사업비 3조원 규모의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Lotte Eco Smart City)' 사업에 베트남 부동산 개발 기업 팟닷이 롯데프로퍼티스 호찌민시 법인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총 10조4000억동(약 6011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한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팟닷은 지난 11일 주주총회 권한 내 일부 안건을 승인받기 위한 서면 주주 의견 수렴 서류를 공시했다. 이번 안건 중 가장 주목받는 내용은 롯데프로퍼티스 호찌민시의 지분 취득 투자 계획으로, 예상 거래 규모는 약 10조4000억동(약 6011억원)에 달한다. 이는 팟닷의 최근 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의 최소 35%에서 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주 의견 수렴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22일 오후 12시에 마감된다. 팟닷 측은 이번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청소년들의 드론 분야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12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1일 TS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국립대구과학관이 운영하는 '사이언스 루프'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해 대구 화원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화원고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제도와 시험 운영 체계를 살펴보고 관련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TS는 김천드론자격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드론 자격시험 관리 절차와 안전관리 체계 등을 설명했다. 이어 공단 연구원이 드론 산업 현황과 관련 직업 동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진로 상담과 질의응답도 실시했다. 또 드론 비행 시연과 자격 자동평가시

과거 전자기기 성지 용산전자상가 AI·ICT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탈바꿈과거 국내 전자산업의 상징이었던 용산전자상가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

[파이낸셜뉴스] 코레일유도단이 역무원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 재능기부에 나섰다. 1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유도단은 최근 서울역과 용산역 등에서 근무하는 역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서빙고역 훈련장에서 호신술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9일부터 실시된 이번 교육은 역사 내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용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기본 호신술 △응용 체포술 △도구 활용 호신술 △회피기술 및 낙법 등을 익혔다.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철도 이용객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

[파이낸셜뉴스] 건설공제조합이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보증 신청과 심사, 문서관리 등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해 대고객 서비스와 내부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12일 조합은 'CG-AX(AI Transformation)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해 고객 서비스 만족도와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조합은 현재 상시 운영 중인 AI 서비스가 없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AI 활용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 데이터를 다루는 기관 특성을 고려해 보안성과 데이터 정확성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데이터 외부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방식을 기본 구조로 채택했다. 여기에 외부 클라우드 모델을 연계하는 하이

강남역 인접 ‘강남역 L프로젝트’ 추진 연면적 약 2만 평…2031년 준공 목표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강남업무지구(GBD) 핵심 입지인 강남역 인근에서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프라..

지방 주택시장에서도 초등학교 접근성이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초품아 아파트 인근에 생활인프라도 몰려 있어 실수요자의 수요가 높다. ..

[파이낸셜뉴스]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가 한국 기업들의 서아프리카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인프라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는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 조찬 세미나에서 가나와 서아프리카 지역의 인프라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강연은 2027년 한국·가나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가나의 성장 잠재력과 주요 개발 사업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대사는 가나를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본부가 위치한 핵심 거점으로 소개했다. 그는 "가나는 25세 미만 인구 비중이 57%에 달하는 젊고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1992년 민정 출범 이후 안정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

[파이낸셜뉴스] 국제적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원자재 단가 상승과 노무비 가중으로 신규 주택 분양가격이 지속적인 상향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지정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에 대한 실거주층의 자금 조달 문의가 구체화되고 있다. 집값 부담을 완화하려는 청약 수요가 다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권역에 대단지 가구 공급이 추진된다. 입지 여건을 판단할 때 단순 분양가 항목 외에도 학교 인프라와 제반 교통망 인프라의 연계성을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현대건설은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3개 블록(31·34·35블록)에 건립되는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아파트를 6월 중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3층 규모의 총 22개 동으로

무주택자, 전세 낀 매물 매수 허용 ‘생애 최초’ 주택 마련 비중 늘어 노원구·성북구 등 비강남에 집중 30대 매수 2010년 조사 이래 최대올해 들어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연립..

서울 외곽도 월세 300만원 시대 열려 입주 물량 감소 등으로 월세 상승 압력 지속서울 임대차시장의 월세 중심 재편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 월세 시장에서는 월 100만..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12일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약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
![[MK 부동산단신] 삼성역 국제교류복합지구 전시판매·사옥용 빌딩](https://pimg.mk.co.kr/news/cms/202606/12/news-p.v1.20260612.f73819bb77ae48d0888cf4446c18388b_R.jpg)
▶ 강남 삼성역세권 랜드마크 빌딩 ▶ 급매 2100억원 / 입주 가능 ▶ 넓은 대지 + 주차 150대 가능 강남구 삼성역세권의 대지 2550㎡, 연면적 1만7220㎡인 15층 건물..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추진한 대형 비료 플랜트 사업을 마무리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1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서 진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를 예정 일정에 맞춰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 IF FZE가 발주한 프로젝트다. 플랜트는 하루 2300t 규모의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하루 4000t 규모의 요소(Urea)·요소비료 생산설비로 구성된다. 천연가스를 원료로 암모니아를 생산한 뒤 이를 활용해 요소를 만들고, 상업용 비료 형태로 가공하는 설비까지 함께 구축됐다. 계약금액은 약 2억6500만달러(VAT 제외) 규모다. 공사는 2023년 10월 착공해 지난 5월 준공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수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
![[MK 분양뉴스]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스페이스1’](https://pimg.mk.co.kr/news/cms/202606/12/news-p.v1.20260612.95e6efc4e2424c1fa10165d42f569945_R.jpg)
年 6~7%대 수익률, 우량업종 先임대 근린생활시설 공급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배후 주거 파리바게뜨·병의원·약국·학원 이동통신·오피스·전문음식점 등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공장·창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국 공장·창고를 대상으로 대규모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연면적 500㎡ 이상 공장·창고 약 19만동을 대상으로 건축·소방·산업안전 전반을 점검하는 것이 골자다. 위험물 보관시설과 고위험 사업장은 면적 기준과 관계없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조사는 최근 공장 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잇따르면서 마련됐다. 올해 3월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14명이 숨진 데 이어 이달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화재에서도 5명이 사망하는 등 산업현장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가 선정됐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AI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3개년 사업이다. 올해 공모 결과 거점형에는 경기 수원시가, 특화단지에는 부산광역시와 성남시가 선정됐다. 거점형 스마트도시로 선정된 수원시는 3년간 최대 국비 160억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피지컬 AI 기반 도시서비스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카셰어링과 주차로봇, 로봇배송, 순찰로봇 등을 도입하고 시민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도 추진한다. 특화단지로 선정된 부산광역시와 성남시에는 각각 3년간 최대 국비 80억원이 지원된다. 부산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