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쓰면 2년 뒤에는요?”…‘선 넘는 전월세난‘에 갱신권 아끼는 세입자들
1분기 서울아파트 갱신계약 47% 갱신청구권 사용은 43% 불과전세난으로 인해 임대료가 가파르게 오르자 추가 보증금과 월세를 주더라도 살던 집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세입자가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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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아파트 갱신계약 47% 갱신청구권 사용은 43% 불과전세난으로 인해 임대료가 가파르게 오르자 추가 보증금과 월세를 주더라도 살던 집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세입자가 늘고 있..

4년만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9일 이후 절세매물 거둬들일 가능성 보유세 인상여부가 매물증감 변수로4년 만에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부활한다. 정부가 지난 2월 데드라..

올해 초부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가 이달 9일부로 종료를 앞둔 가운데 시장 상황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앞서 정부가 유예 ..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리 일원에서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오송역퍼스트'를 5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업시설은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의 단지 내 상가로 KTX와 SRT 분기역인 오송역 인근 단지 부출입구 1층 5개 동에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29~73㎡ 규모로 총 64실이 공급된다. 모든 상가가 지상 1층 연도형으로 설계돼 보행자의 이동 동선에 맞춰 상업시설이 배치된다. 전용률은 93% 수준으로 설계돼 상업 공간의 실사용 면적 비율을 높였다. 상권의 주 수요층은 2094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아파트 입주민이다. 상가 앞 단독주택용지 거주자와 주변 학교의 교직원 및 학생 등도 유효 수요로 분류된다. 오송역은 지난해 1250만명이 이용한 충청권 교통망으로 현재 천안~청주국제공항 복선전

체계적 계획 하에 조성 ‘미니 신도시’ 도심과 연계성 좋아 정주 여건 탁월 브랜드 타운 형성수요자 선호 높아 IPARK현대산업개발 장유신문지구서 ‘김해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6..

이사 계획자 77% 정주 원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공급 3중 역세권·아이맘부산플랜 혜택 제공최근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한 3040세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주거지 선택..

강원 춘천시 소양로1가 일대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이달 중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총 1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소양로1가 일대는 춘천 도심과 인접한다. 단지는 소양2교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소양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 세대 3~4베이 구조와 발코니(확장 가능)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고려한 점도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는 옛 미군기지 캠프페이지 부지가 있다. 해당 부지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지정돼 공원 조성 및 첨단산업 유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사업비는 약 3,500억 원 규모다. 교통 측면에서는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의 춘천역(경춘선)을 통해 서울 용산 방면 이동이 가능하다. 동서고속철도가

수도권 서남부 광역 교통망 노선 확충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도 시흥시 일대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있다. 이달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신축 아파트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공급된다. 시흥시는 서해선을 중심으로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노선 구축이 추진되고 있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수도권 주요 노선으로 환승해 서울 지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 시흥과 안산을 거쳐 광명역, 여의도로 연결되는 광역철도인 신안산선이 개통하면 서울 도심 업무지구 이동 시간이 줄어든다. 판교 테크노밸리와 닿는 월곶판교선, 인천 청학에서 시흥 은계를 거쳐 구로와 목동, 금천과 신림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사업도 논의되고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 신설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지역 간 생활권 구조를 개편하는 가운데 충남 공주에서 세종시를 연결하는 BRT 노선 수혜 지역에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은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다. 세종시 자료에 따르면 지역 내 BRT 이용객은 2020년 589만명에서 2024년 1203만명으로 늘었다. 현재 운행 중인 7개 노선은 세종 내부를 거쳐 대전, 오송, 청주 등을 연결하며 충청권 대중교통망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대중교통 기반 시설은 인접 지역으로 지속 확장되고 있다. 세종~공주 BRT 노선은 올해 6월 도로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세종~조치원 노선은 내년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신규 노

전체주택 월세비중 70% 웃돌아 인허가 급감 ‘전세의 월세화’ 가속1~3월 기준 올해 서울 전체 주택 월세 거래 비중이 70%를 넘은 가운데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이 처음으로..
!["왜 안해? 집주인이 시세 절반에 준대" [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30/202604301736597604_l.png)
[파이낸셜뉴스] 공공이 도심 내 우수 입지의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집주인'이 되는 것으로, 전세사기 우려가 없고 보증금과 임대료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매입임대 공급 물량은 전년 대비 1000가구 늘어난 약 2만6000가구 규모다. 이 중 과반인 1만4000가구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집중되며, 상반기에만 1만2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년 △신혼·신생아Ⅰ△신혼·신생아Ⅱ 등 세 가지 유형을 살펴보면, 청년 매입임대는 시세 40~50% 수준으로 최대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무주택자인 19세~39세 미혼 청년(대학생 및 취업준

대보그룹은 30일 한화건설 출신 유진상 전 전무(사진)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 부사장은 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LG건설, 한화건설 등에서 근무하며 30년간 건설회사에 몸담았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대우건설이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에 나섰다. 최근 건설업 사망사고의 상당 부분이 추락에서 발생하는 만큼,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문화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세운구역 일대에서 열린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관기관과 인근 시공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올해 3기 신도시에서 11개 단지 7500여가구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첫 포문을 연 고양 창릉의 경우 분양가가 전용 84㎡ 기준으로 평균 7억5000만원대이다. 사전청약 당시 보다 1억원 안팎 오른 가격이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3기 신도시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고양 창릉 4개 단지, 남양주 왕숙 3개 단지, 인천 계양 3개 단지, 부천 대장 1개 단지 등이다. 가구수 기준으로는 7571가구에 이른다. 유형별로 보면 공공분양은 5개 단지 3679가구이다. 상반기에 고양 창릉 S-01블록(494가구), 남양주 왕숙2 A01블록(812가구), 남양주 왕수2 A03블록(686가구), 고양 창릉 S-04블록(1024가구) 등이다. 하반기에는 인천 계양 A6블록(663가구)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이익공유형 공공분양은 4개 단지 3266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고
수도권 남북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30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GTX-C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선행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달 초 대한상사중재원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결정하면서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을 포함해 현대엔지니어링, 한화 건설부문, 쌍용건설, 동부건설, 태영건설 등이 참여하고 있다. GTX-C는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삼성역을 거쳐 수원역을 잇는 총 연장 86.46㎞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다. 2024년 1월 착공식을 가졌지만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총사업비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권에서 서울 삼성역, 수원까지 이동 시간이

서울 송파구 잠실 대장아파트 엘리트(엘스·리센츠·트리지움)의 한축인 잠실 엘스에서 리모델링 움직임이 일고 있다. 높은 용적률 때문에 재건축 보다는 리모델링이 현실적이라는 판단에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5678가구 규모의 잠실 엘스에서는 올해 초부터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중이다. 리모델링 연한인 15년을 넘겼고, 재재건축을 하기에는 용적률이 높아 사업성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잠실의 엘스·리센츠·트리지움·파크리오·레이크팰리스 모두 용적률이 273~283%로 높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용적률이 300%에 가까운 단지는 기부채납을 통해 용적률을 4~500%까지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종상향을 이끌어 내기 전에는 재건축 수익성이 나오기 어렵다"면서 &

[인터뷰] 강인규 더원산업개발 대표 토지사용권원·조합설립·모집신고 3대 요건 완료 후 임차인 모집 돌입 10년 거주 후 확정분양가로 분양전환 GTX A전구간 개통·메디컬클러스터 ..

[파이낸셜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년 정책 참여 확대를 강조하며 교통비·주거비 부담 완화를 국토교통부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30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제4기 2030청년자문단'과 '제5기 MZ보드' 통합 발대식에서 "최근 중동 전쟁과 그로 인한 고유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들이 느끼는 경제적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며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밝혔다. 이어 "출퇴근 교통비와 주거비 부담 등 청년들이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가장 절박한 과제"라며 "관행을 벗어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참신한 제안을 정책에 녹여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과 제5기 MZ보드 2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첨단3지구'가 오는 6월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첨단3지구는 인공지능(AI) 산업과 주거 기능이 결합된 첨단3지구 내 핵심 입지에..

1~3월 기준 올해 서울 전체 주택 월세 거래 비중이 70%를 넘은 가운데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주택 인허가가 1년 전과 비..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인공지능(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인 '실험실'에 이번 상담 서비스를 넣었다. ..

대보그룹이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57)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사진)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유 부사장은 LG건설, 한..

시공사 공백 상태에 빠졌던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법원이 건설사의 손을 들어주며 DL이앤씨는 시공사 지위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 30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 시장이 상승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유예 종료 전까지 출회된 매물이 대부분 소화되며 하락세를 띠던 강남권에서도 가격 반등 흐름..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대표 전시장인 'LX Z:IN(지인) 플래그십'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게 하고,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접할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다음 달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두 개 블록에 총..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포상했다. 3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중회의실에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시상은 전 현장에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 및 자재 부문 협력업체 543개사 가운데 안전성과 품질 평가를 종합해 상위 11개사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와 함께 5000만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제일기업, 신원이엔지개발, 성전사, 유림, 하나전기, 삼호건영,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출범 1주년을 오는 5월 5일까지 서울역에서 대국민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역에서 진행되는 현장 캠페인에서는 이용객 누구나 교통안전 실천 다짐 스티커를 붙여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고유가 시대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혼잡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 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안전 수칙은 △에코운전 무조건 실천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대중교통 안전수칙 무조건 실천하기 등이다. 이와 함께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스톱워치 게임과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올해 1·4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4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810억원) 대비 94.3%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9.1%로, 전년(4.5%)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8082억원) 대비 4.6% 감소했다. 다만 수익성 지표는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매출총이익은 2636억원으로 전년(1931억원) 대비 36.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지난해(302억원)보다 429.5% 급증했다. 신규 수주도 확대됐다. 1·4분기 수주액은 2조12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3% 증가했다. 성남 신흥1구역(3648억원), 대전 도마13구역(3265억원) 등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해 남부내륙 5-1공구(1310억원),

[파이낸셜뉴스] 한남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인 한남5구역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8부 능선을 넘었다. 그간 사업 속도가 뒤처졌던 한남5구역이 합류하며 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용산구청은 한남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를 고시했다. 조합설립인가 이후 14년 만이다. 한남5구역은 한강변에 붙어 있어 입지와 사업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강 조망 면적도 한남뉴타운 가운데 가장 넓어 뉴타운 내에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는다. 재개발을 통해 동빙고동 일대 18만 3707㎡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2층, 2547가구 대단지인 '아크로 한남'으로 탈바꿈한다. 시공은 DL이앤씨가 맡았다. 감정평가를 위한 현장조사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조합은 관리처분인가 과정에 돌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