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진흥, 자이 달고 하이엔드 단지로 탈바꿈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서초그랑자이, 메이플자이에 이어 경부고속도로를 잇는 '자이 타운'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GS건설은 공사비 약 6793억원 규모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던 GS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은 서초구 서초동 일대 대지면적 3만2056㎡, 연면적 22만3672㎡ 부지 지하 5층~지상 최고 58층, 5개 동, 아파트 879가구 및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는 서울 강남 서초대로-경부고속도로 교차하는 입지에 위치했다. 단지명은 '서초자이 컬리너스'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거장 네덜란드 MVRDV가 수직·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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