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건축사 세종 집결…"해체감리 독립성 훼손 안돼"
[파이낸셜뉴스] 전국 건축사들이 정부의 건축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며 세종에 집결했다. 해체공사감리의 독립성과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6일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전국 건축사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반대 전국건축사 궐기대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국토부가 지난달 10일 입법예고한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건축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오는 20일 의견 제출 마감에 앞서 건축계 우려를 공론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개정안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총공사비 200억원 이상 공공공사 등에 대해 건설사업관리자를 해체공





























![[5/6, MK 추천매물] 중랑구 역 출구 앞 5%대 신축 메디컬빌딩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5/06/news-p.v1.20260504.d4ebfbbbe0454cbd92d74dbb90f99f9e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