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산업 키우는 광주 첨단3지구서 호반써밋 805가구 공급
분양가상한제 적용 3.3㎡당 1500만원대 마곡·판교처럼 산업 배후 주거 수요 기대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산업을 키우는 첨단3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국가AI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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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적용 3.3㎡당 1500만원대 마곡·판교처럼 산업 배후 주거 수요 기대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산업을 키우는 첨단3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국가AI데이터센터..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드파인 아르티아’의 견본주택을 강남구 삼성동에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SK에코플..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에 조성하는 파크로쉬 서울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192가구 △73㎡ 192가구 △80㎡ 384가구다. 단지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직접 보유·운영하는 방식으로 공급되는 장기 민간임대주택이다. 보증금과 월 관리비, 멤버십 등을 기반으로 단순 거주 공간을 넘어 의료·식음·커뮤니티 서비스를 결합한 웰니스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대보증금은 전용 70㎡ 기준 10억1000만원, 73㎡ 10억6000만원, 80㎡ 11억9000만원부터 책정됐다. 단지는 '더 사이프레스'와 '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송파구 대규모 주거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나우동인은 지난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
![[단독] “조감도랑 너무 딴판” 조롱받던 디아드 청담, 1121억에 팔렸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6/19/news-p.v1.20260619.8048c332bada4798a3a2f5da03df78e0_R.jpg)
초고가 멤버십 클럽 ‘디아드 청담’ 조감도와 다른 외관 논란에 공매행 5차례 유찰 끝 감정가 85% 낙찰 새 주인, 100억대 리모델링 전망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들어선 ..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소형모듈원전(SMR) 기반 무탄소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국내 최대 수준의 석탄화력발전설비를 운영하는 발전 공기업으로, 최근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 폐지가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에너지 전환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해 SMR 기반 전력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또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19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 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전쟁기념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로코 정부의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에 대한 총괄관리(PMC)와 유지보수 자문 사업을 수주했다. 코레일은 현지시간 18일 모로코 철도청과 '모로코 전동열차 440칸 도입 사업' PMC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90억원, 사업 기간은 38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코레일·국가철도공단·현대로템으로 구성된 'K-철도 원팀'이 수주한 2조2000억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제작·유지보수 사업의 후속 계약이다. 코레일은 2029년 운행 예정인 전동열차의 설계 검토부터 제작 품질관리, 출고검사, 시운전, 인수까지 제작을 제외한 전 과정을 관리·감독한다. 또 차량 도입 이후 유지보수 체계 구축과 정비 교육, 기술 자문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로코 철도청 직원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19일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한강 이남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를 최초 단독 시공하는 사업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4층~지상45층, 2개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61가구(일반 분양 38가구) △74㎡ 41가구(일반 분양 23가구) △84㎡ 161가구(일반 분양 98가구) △109㎡ 41가구(일반 분양 12가구)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7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8일, 계약은 7월20일부터 22일까지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도보권 내 지하철 1·7·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두산건설이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들을 발굴해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우수 성과를 인정하고, 골드바 포상과 계약보증 부담 완화 등 실질적 혜택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파이낸셜뉴스] 당첨만 되면 10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줍줍'이 나온다. 22억원 아파트가 반값인 12억원에 공급되면서 관심이다. 19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가구 무순위 청약이 오는 22일 진행된다. 일반 공급으로 불법행위로 인한 줍줍이다. 청약자격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이다. 줍줍 물량은 전용 84㎡ 2가구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5층과 8층 물량으로 분양가는 12억원대이다. 납부 일정은 계약금 10%, 잔금 90%이다. 전매제한 3년, 재당첨 제한 10년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거주의무는 없다. 국토교퉁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해당 단지 전용 84㎡ 분양 및 입주권이 최근 22억 ~ 23억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단순 계산하면 10억원 가량 싸게 구입하는 셈이다. 이 단지는 지상 10~15층, 4개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이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 11개사를 포상했다. 1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Best Partner's Day'를 열고 공사수행 및 안전보건 분야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Best Partner's Day'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공사수행 역량과 안전보건 관리 수준, 협력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사를 선정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공사수행 부문 8개사와 안전보건 부문 3개사 등 총 11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에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이 선정됐다. 우수 협력사에는 경수제철건설, 도양기업, 신두건설, 씨엔지건설, 에코밸리, 대평건

[파이낸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인공지능(AI) 기반 도시운영체계 구축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확대를 위한 스마트시티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복청은 지난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서 세종시, LH,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행복도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서비스의 성과를 점검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스마트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구축, AI 도시 전환을 위한 데이터 표준 개발과 서비스 형평성 확보, 행정수도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행정도시 조성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실효성 있는 스마트서비스 선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결과서초구 반포미도1차 아파트가 174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진행한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

부산지하철 2·3호선·KTX 인접 “희소성·자산 방어력 높아”주거시설 선택의 최우선 요소로 꼽히는 지하철역과의 거리에서도 역 3개 이상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3중 역세권’ 아..

용도 변경을 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이나 ‘전입 가능’한 주택인 것처럼 속여 광고한 매물들이 무더기로 정부 점검에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하지..

서울·경기 아파트값 치솟자 주거형 오피스텔 대안으로 거래량 전년 대비 11% 증가서울과 경기도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며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안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실수요..

아파트 상가比 업종 선택 자유로워 초기 부담 낮고 체계적인 상권 관리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젊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오피스텔 단지 내 임대상가가 관심을 받..

전세 7.3% 오르면 4억 넘겨 월세 보증금도 1억 육박 전세난에 반전세 전환 속도 빨라져서울 거주 세입자들의 주거비 고통이 날로 커지는 모습이다. 전세와 월세 보증금 중위가격 모..

[파이낸셜뉴스] 최근 청약 시장 양극화 기조가 뚜렷해지고 실수요자 위주로 자산 운용 기조가 개편된 주택 시장에서 복합적인 입지 여건을 갖춘 공동주택의 자산 안정성이 평가받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일원에 들어서는 공동주택 알티에로 광안은 두 개 권역의 인프라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기반으로 청약 접수를 마치고 계약 일정을 구체화했다. 과거 단일 역세권이나 단일 생활권에 국한되던 정주 여건의 기준이 다변화되면서 두 개 이상의 행정 구역이나 인프라를 동시에 공유할 수 있는 거주지에 청약 수요가 진입하는 분위기다. 이는 거주 편의성이 우수한 지역일수록 대기 수요가 유지되어 자산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보완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청약홈에 공시된 분양 자료를 보면 다각적인 정주 여건을 확

[파이낸셜뉴스] 부산시의 동·서부산 균형발전 일환으로 추진되는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 공사는 약 45개월 간 진행될 예정으로,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오는 2030년 1분기 안에 준공될 전망이다. 19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공사가 오늘(19일)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했다. 이는 서부산권에 분산된 행정·공공기관을 집적화해 주민들에 통합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상구 학장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4층 및 31층 규모의 복합건물 2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먼저 사업 착공일인 오늘부터 흙막이 공사를 비롯한 기반시설 시공으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다. 특히 행정복합타운은 지하 연계 통로를 통해 현재 건설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상~
![[MK부동산 교육] 왕초보 경·공매 ‘심화’ 과정 2기](https://pimg.mk.co.kr/news/cms/202606/19/news-p.v1.20260619.f20e99cc8d6745f79279888a743dbcdc_R.jpg)
‘왕초보’ 경·공매 ‘입문’과정 이어 ‘심화’ 과정 열린다최신 경·공매 시장 동향 및 입찰 전략 관심 물건 1:1 개별 상담 및 지원 ‘경매·공매 최고의 수업’ 저자 직강매경 ..

[파이낸셜뉴스] 성동구 뚝섬역 인근 성수동1가 656-1267일대 노후 준공업지역(성수1구역)이 본격 추진된다.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에 따른 사업성 개선으로 재건축에 속도가 붙으면서 성수동 일대에 신규 주거 공급도 이뤄질 전망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 대상지는 뚝섬역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총 3개동, 최고 31층,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단지는 주변 지역과의 연결성을 높인 개방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인접 도로를 따라 담장을 설치하지 않고 연도형 배치를 적용해 지역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서초구 반포동 60-4 일대 '반포미도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단지는 최고 49층, 174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반포미도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 단지는 준공한지 39년이 경과됐다.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서리풀공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생활·교통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특히 인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형 개발 프로젝트와 맞물리며 서초구의 주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소소공원과 함께 서리풀공원 산책로로 연결되는 공

[파이낸셜뉴스] 용산역 인근에 13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업무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에는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조성해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1호선·KTX.경의중앙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국내 자산운용사와 함께 해외 녹색사업 투자 확대에 나선다. KIND는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포럼에서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펀드와 국내 자산운용사가 공동으로 해외 녹색사업을 발굴하고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통한 공동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녹색펀드의 투자 구조와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개별 투자상담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녹색펀드는 탄소감축, 에너지전환,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산업 분야에 투자하는 정책펀드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외 녹색 신규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녹색사업에 대해 지분투자와 대출 등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KIND는 녹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물관리 시설 운영에 특화된 드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8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드론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 및 교육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댐과 정수장 등 물관리 시설의 점검, 수질 관리, 재해 대응 과정에서 드론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 인프라 관리에 특화된 드론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것은 처음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물관리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실습 환경 조성, 임무 특화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해외 연수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K-water는 교육 장소와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교통안전공단은 전문 강사진과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1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각각 20억원, 60억원 등 총 80억원을 출연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출연금의 15배 수준인 총 120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협력사는 업체당 최대 30억원까지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롯데건설은 금융지원 외에도 다양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올해 든든전세주택 공급 물량을 지난해의 두 배 수준인 3600가구로 확대한다. HUG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든든전세주택 현장을 방문해 주택 보수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자 관리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반환한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인호 HUG 사장은 보수 전·후 주택 상태를 직접 점검한 뒤 입주자 관리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주요 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자 서비스 개선과 주거 만족도 향상 방안도 논의됐다. 최 사장은 "든든전세주택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핵심 정책사업"이라며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 이후 관리와 주거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