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중랑천에 수달 테마 생태정원 조성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서울 중랑천 일대에 수달 테마 생태정원을 조성하고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섰다. 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환경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완료했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 생태정원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월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랑천 일대 생태 복원과 정원 조성 활동을 추진해왔다. 중랑천은 다양한 조류와 수생생물이 서식하는 도심 하천으로 시민 이용이 많은 지역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7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 일대에서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덩굴 등 생태교란종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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