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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선시공 후분양 단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리미티드 분양분 공급
파이낸셜뉴스

DK아시아, 선시공 후분양 단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리미티드 분양분 공급

[파이낸셜뉴스] 최근 주택 인허가 및 준공 물량 감소로 신축 단지의 공급 희소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내 주택 시장에서 선시공 후분양 방식을 채택한 신규 공급이 진행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시행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평판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한 주택 시행사 DK아시아(디케이아시아)는 인천 서구 일원에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인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를 건립하고 이 중 리미티드 분양분인 383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체 1500세대 규모 중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주거 공간과 도시 기반시설, 조경 공정 및 커뮤니티 시설을 수요자가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뒤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후분양 형태로 진행된다. 청약 접수 대상은 전용면적별로 74㎡A 95세대, 74㎡B 110세대, 84㎡A 80세대, 84㎡B 98세대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중소형 평형

베트남 팟닷, 롯데 에코 스마트시티 6069억원 지분투자안 주총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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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팟닷, 롯데 에코 스마트시티 6069억원 지분투자안 주총서 승인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롯데가 베트남 호찌민 투티엠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에 지분 투자를 결정한 베트남 부동산 개발업체 팟닷이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해당 사업 시행사인 롯데프로퍼티스 호찌민시에 대한 10조4000억동(약 6069억원) 규모 투자 방안을 승인했다. 2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팟닷은 롯데프라퍼티스 호찌민시에 대한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총회 결의안을 공시했다. 이번 거래 규모는 약 10조4000억동으로 팟닷의 최근 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의 35% 이상 50% 미만에 해당한다. 해당 결의는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나 관련 당사자 간의 협상 진척 상황, 내부 승인 및 관계 당국의 허가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팟닷은 설명했다. 팟닷 주총은 이사회에 이번 투자 거래의 결정·실행

LH, 자립준비청년에 냉방비 지원…1인당 4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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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립준비청년에 냉방비 지원…1인당 40만원 지급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냉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비용 지원에 나선다. 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이며, 1인당 40만원의 에너지 지원금이 지급된다. 사업 재원은 효성그룹이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LH의 '유스타트(YOUTH+START)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스타트 플랫폼은 임대주택 입주와 각종 생활 지원사업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창구로, 지난해 도입됐다. LH는 그동안 해당 플랫폼을 통해 청약통장 납입 지원, 임대보증금 지원, 입주지원금 지원, 소형가전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자립 지원 사업

판교 옆 신혼희망타운 나온다…'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7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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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옆 신혼희망타운 나온다…'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7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지난해 부천 대장지구에 이어 3기 신도시 성남 낙생지구에서도 공급에 나선다. DL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일원 성남낙생 A-1블록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성남 낙생지구 첫 공급 물량으로, 총 140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LH가 공급하는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신혼희망타운으로 공급된다. 전 가구는 전용면적 60㎡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세부 타입별로는 △51㎡A 274가구 △55㎡A 348가구 △55㎡B 134가구 △59㎡A 167가구 △59㎡T 10가구다. 성남 낙생지구는 약 44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 업무지구와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SH, '기록의 날' 맞아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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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기록의 날' 맞아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지난 10일 본사에서 지방공공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한 '기록관리 우수 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천시립기록원을 비롯해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문화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의 기록관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H공사는 이번 교류 행사에서 그동안 쌓아온 기록관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주요 공유 사례로는 △체계적인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및 실무 운영 노하우 △기록물 보존 시설 및 장비 관리 방안 △선진 기록관리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이 다뤄졌다. 방문단은 SH공사의 우수한 기록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실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6월 9일인 '기록의 날'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

학군 및 생활 인프라 갖춘 이천 갈산동에 휴먼빌 클래스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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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및 생활 인프라 갖춘 이천 갈산동에 휴먼빌 클래스원 공급

[파이낸셜뉴스] 원자재 가격 인상과 공사비 상승 여파로 전국 주택 인허가 및 착공 실적이 감소세를 보이며 신축 아파트의 공급 희소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경기도 이천시의 주거 밀집 구역에 신규 공동주택 공급이 진행된다. 일신건영은 오는 7월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앞서 이천 사동2지구에서 공급을 마친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의 시공 품질과 축적된 시공법을 이어받아 전개되는 주거 상품이다.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는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 표창을 받는 등 정량적인 시공 실적을 기록하며 주거 완성도를 나타낸 바 있다. 이천 최초의 교육 특화 단지 구성을 목표로 대치누리학원을

대구 범어동에 대형 평형 어나드 범어 주상복합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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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동에 대형 평형 어나드 범어 주상복합 단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대에 대형 주택형 위주의 신규 주상복합 단지가 공급되어 주거 공급망 변화와 자산 시장의 추이가 확인되고 있다. 고급 주거 상품은 초기 공급 시점에 고분양가로 인해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기도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핵심 입지의 희소성에 따라 자산 가치가 재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대구 범어동의 두산위브더제니스는 2009년 입주 당시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고전을 겪었으나 현재는 지역의 대표로 안착했다. 이러한 주택 시장 환경 속에서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새로운 주상복합 단지인 어나드 범어가 공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건립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5개동으로 조성된다. 단지 내부에는 아파트 604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46실, 상업용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7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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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7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7월 공급한다. 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고덕국제화지구 A31·34·35블록에 들어서며 최고 33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8·84㎡로 구성되며 A31블록 690가구, A34블록 679가구, A35블록 753가구 등 총 2122가구 규모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 위주로 공급되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다. 평택시청 신청사 조성과 중심상업지역 개발도 추진되고 있어 산업·행정·상업 기능이 함께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1호선 서정리역과 SRT·1호선 평택지제역 이용이 가능하며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DL에너지, 신용등급 'A+'로 상향…"AI 전력 수요가 실적 견인"
파이낸셜뉴스

DL에너지, 신용등급 'A+'로 상향…"AI 전력 수요가 실적 견인"

[파이낸셜뉴스] DL에너지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A+(안정적)으로 상향됐다. DL에너지는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가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안정적)'로 상향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포천파워의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 미국·호주 발전사업의 투자 성과 확대, 투자금 회수에 따른 재무 안정성 개선 등을 주요 상향 요인으로 제시했다. 핵심 자회사인 포천파워는 1560㎽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창출하고 있다. 해외 발전사업도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DL에너지는 호주 밀머란 발전소와 미국 나일스, 페어뷰 발전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내 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나일스와 페어뷰 천연가스 발전사업의 수

'세계를 여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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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여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4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철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K-철도의 해외 진출 성과와 철도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오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철도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 철도 안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98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명에게 장관상이 전달된다. 기념식과 함께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 진출 활성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린다. 체코, 모로코, 탄자니아, 이집트, 필리핀, 독일 등 각국 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해 자국 철도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국가

‘똘똘한 한 채 시대’ 청약 제도 개편 시점 맞춰 펜타힐즈W 1단지 공급 예정
파이낸셜뉴스

‘똘똘한 한 채 시대’ 청약 제도 개편 시점 맞춰 펜타힐즈W 1단지 공급 예정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의 주택 공급 지표가 하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권역의 주거 선호지인 펜타힐즈 일대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재개된다. 아이에스동서는 청약 제도 개편 시기에 맞춰 경산시 펜타힐즈 권역에 건립되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진행한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신규 분양 공급 물량 축소와 자산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면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구체화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 1~4월 누계 전국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7만9000여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 감소했다. 동일 기간 착공과 분양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실질적인 입주 지표인 준공 물량은 7만5000여가구에 그치며 전년 동기

중동 재건 시장 선점하자...대우건설 '전담 TF' 신설
파이낸셜뉴스

중동 재건 시장 선점하자...대우건설 '전담 TF' 신설

[파이낸셜뉴스] 건설 업계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에 맞춰 중동 재건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선제 대응을 위해 '중동재건 테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TF는 해외 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토목·건축 등 각 사업 본부의 해외 개발사업 및 수주 영업 기능을 아우르는 조직이다. 이를 통해 이미 진출한 중동 국가 피해국의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이란 시장 재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란에서 반다르 아바스~바프간 철도공사, 아화즈 발전소, 하르그섬 해상 송유기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사를 수행

화물차 불법주차 줄인다…고속도로에 공영차고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화물차 불법주차 줄인다…고속도로에 공영차고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도심 내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영차고지 조성에 나선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이번 사업에는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부산·대전·양주시·김천시·창녕군 등 5개 지방정부를 비롯해 화물복지재단, 민주노총 화물연대 등 총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도로공사는 부지를 제공하고 지방정부는 차고지 조성을 맡는다. 국토부는 도로공사가 보유한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도심 외곽의 나들목(IC)과 분기점(JC), 요금소(TG) 인근 부지 등을 활용해 주거지 주변 불법주차 민원을

DL이앤씨 "사우디가 부당한 8500억대 과세 통보...불복 절차 돌입"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 "사우디가 부당한 8500억대 과세 통보...불복 절차 돌입"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으로부터 8533억원 규모의 법인세 추징 통지를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DL이앤씨는 "부당한 과세 처분"이라며 전면 불복 절차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처분은 DL이앤씨가 지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사우디 발주처로부터 수주해 수행한 설계·조달·시공(EPC) 용역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이다. 하지만 DL이앤씨 측은 해당 프로젝트의 설계와 조달 용역은 사우디 현지가 아닌 국내에서 수행됐으며, 이에 따른 소득에 대해서는 이미 국내에서 법인세 신고와 납부를 모두 마쳤다는 입장이다. 사우디 당국이 이를 현지 고정사업장에서 수행된 것으로 간주해 과세하는 것은 이중과세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또 DL이앤씨는 사우디 소득세법상 과세 제척 기간이 이미 지난 기간까지 이

"누가·어디에 짓는지… 연내 데이터센터 정보수집 본격화" [fn이사람]
파이낸셜뉴스

"누가·어디에 짓는지… 연내 데이터센터 정보수집 본격화" [fn이사람]

"현재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정보공백이 가장 심한 곳은 데이터센터 분야입니다. 어디에, 누가 센터를 짓는지 정보를 수집해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입니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사진)는 22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센터 정보를 아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 정보가 결국 투자 의사결정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2009년에 설립됐다. 오피스 빌딩, 물류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차 중개부터 자산 매입·매각, 인테리어의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상업용 부동산에 집중하던 이 대표가 데이터센터로 시선을 돌린 이유는 해당 정보가 향후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 최근 상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