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공영,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7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에 매머드급 단지가 공급된다. 한신공영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21개동, 총 201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8~136㎡, 11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마산회원구는 창원 내에서도 신규 공급에 대한 갈증이 가장 심한 지역 중 하나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마산회원구의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 비중은 약 74.5%로 창원시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특히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공급은 지난 2006년 이후 없었다. 여기에 더해 인근 회원동 일대에 형성된 브랜드 단지들과 함께 약 6500가구의 거대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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