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문턱 높아지자 오피스텔 뜬다”…상반기 거래량 전년比 8.24% ‘쑥’
60㎡ 초과 중대형 거래량 21.44%↑ 오피스텔 매매가격 2개월 연속 상승 오피스텔 4분기 전국 5666실 분양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보다 비교적 진입장벽이..
부동산 정책·지역 소식·공매 등 최신 뉴스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60㎡ 초과 중대형 거래량 21.44%↑ 오피스텔 매매가격 2개월 연속 상승 오피스텔 4분기 전국 5666실 분양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보다 비교적 진입장벽이..

전세의 월세화가 속도가 빨라지며 서울 아파트 임대시장에서 7개월 째 월세 거래가 전세 거래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전월세 모두 매물이 줄어들며 가격이 오르자, 임차인의 ..

공급부족 우려·입주물량 감소전망에 실수요자 불안…집값 하방 경직성 ↑ 홍 장관 “주거 안정에 정책역량 집중”성난 부동산 민심과 맞물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정부 지지율을 반등시키기..

한동안 서울 아파트 시장을 휩쓸었던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기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지난달 서울에서는 입주 2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5년 이하 신축 ..

20세 미만 주택매입 건수 115건 미성년 거래 자금 출처 확인해야올해 들어 7월까지 10세 미만 아동이 사들인 주택만 12건, 24억42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까..

추석은 통상 부동산 시장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명절에 가족이 모여 나눈 부동산 이야기가 연휴 뒤 매수나 청약, 이사 결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고를 수 있는 선택지..

추석 연휴 가족이 모이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부동산이다. "이모네 아파트가 또 올랐다더라" "삼촌은 집을 사려다 전세를 계약해 후회한다더라"는 얘기가 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값은 85주째 올랐다. 그런데 추석 연휴가 끝나면 법원에서는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표를 단 서울 아파트들이 줄줄이 새 주인을 찾는다. 강남·목동부터 노원·구로까지 다양하다. 경매시장에서 감정가보다 얼마나 떨어졌는지가 아니라 현재 시세보다 실제 얼마나 싼지가 관전 포인트다. 25일 법원경매업계 등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76.77㎡가 10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감정가와 최저입찰가는 30억3000만원이다. KB시세 일반가 35억원보다 4억7000만원 낮다. 아직 한 차례도 유찰되지 않은 신건이지만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보면 약 13% 낮은 가격에서 경매가 시작되는 셈이다. 추석 연휴 직후인 10월 7일에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7단지 전용 59.39㎡가 나온다. 최저입찰

최근 6년간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가 가점 계산 오류나 자격 미달 등으로 당첨이 취소된 사람이 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무주택 기간을 잘못 계산하거나 신청자 본인을 부양가..

[파이낸셜뉴스] "현금 5억원이 있다면 서울에서 어느 아파트까지 살 수 있을까." 추석 연휴 가족들이 모이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집이다. 올해는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대출 문턱까지 높아지면서 관심은 '어디가 오를까'보다 '내 돈으로 어디까지 살 수 있을까'로 이동하고 있다. 실제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고가 주택보다 대출을 끼고 접근할 수 있는 중저가 아파트로 거래가 몰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25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15억원 이하 비중은 79.9%에 달했다.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가운데 약 8채가 15억원 이하였다. 5월 72.4%까지 낮아졌던 비중은 이후 다시 상승하고 있다. 지역별 차이는 더욱 선명하다. 8월 기준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파이낸셜뉴스] "작년 추석에 그냥 집을 샀어야 했나." 올해 추석 가족 모임에서 빠지지 않을 이야깃거리 가운데 하나가 서울 집값이다.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서울 아파트를 매수했다면 1년 동안 집값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단순 상승률 대신 실제 거래된 국민평형 전용 84㎡를 놓고 보면 지난 1년간 서울 주택시장의 변화가 더욱 선명해진다. 강남권 고가 아파트뿐 아니라 성동·광진·동작·영등포 등으로 가격 상승세가 확산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1년 사이 수억원의 자산가치가 움직였다. 25일 서울시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4.56%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도 1.93% 올랐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상승세의 확산이다. 최근 1년간 강남권만 오른 시장과는 다소 다른 흐름이 나

2021년 8.8%서 2026년 4.1%까지 감소 부적격 사유 최다 ‘주택소유 관련 오류’ “청약제도 복잡…안내·확인기능 강화해야”아파트 청약 당첨의 기쁨도 잠시, 이들 중 상당수..

[파이낸셜뉴스] 최근 6년간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가 가점 계산 착오나 자격 미달 등으로 당첨이 취소된 사람이 5만4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 20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전국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79만1856명 중 5만3867명(6.8%)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연도별 부적격 당첨자는 2021년 2만1221명(8.9%)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2022년 1만3813명(7.8%) △2023년 6052명(5.3%) △2024년 6188명(5.2%) △2025년 4277명(5.1%)을 기록했다. 올해는 8월 20일까지 2316명(4.1%)이다. 부적격 사유 관리가 시작된 2022년 이후 3만2646건을 살펴보면 본인과 배우자의 무주택 기간 산정 오류가 4566건으로 가장 많았다. 세대원이 가진 주택·분양권을 알지 못

[파이낸셜뉴스] 학령기 자녀를 둔 주택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단지 인근에서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연계해 다닐 수 있는 원스톱 통학 환경이 주택 선택 기준 중 하나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실제로 학교 접근성이 우수한 신규 단지는 청약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가 관측된다. 이달 청약을 진행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유치원 및 초·중학교 예정 부지가 인접한 공공택지 입지를 바탕으로 1순위 평균 18.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오는 10월 반도건설이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신도시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선보인다. 단지는 AC3블록 614세대, AC4블록 496세대 등 2개 블록에 걸쳐 총 1110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중대형 평형인 84·92·93㎡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

[파이낸셜뉴스] 전세보증금 1억원을 월세로 전환할 경우 세입자의 연간 주거비 부담은 100만원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보증금 1억원을 월세로 바꾸면 세입자 지출은 연간 99만9600원 증가했다. 분석 대상은 전세 6억원짜리 아파트다. 입법조사처는 이를 보증금 5억원, 4억원, 3억원의 월세로 각각 전환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전월세전환율 4.5%와 돌려받은 보증금을 3.5% 정기예금에 넣었을 때 얻는 이자수익까지 반영해 세입자 비용 변화를 산출했다. 전환 금액이 클수록 부담도 커졌다. 보증금 1억원을 전환하면 월 8만3300원, 2억원은 연간 194만원, 3억원은 연간 300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했다. 입법조사처는 "전세의 월세화가 진행되면 매달 임대료를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가장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아파트는 어디일까. 신축 대단지도, 강남의 초고가 단지도 아니다.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SK북한산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3830가구에 임대 가구까지 합치면 총 5000가구를 훌쩍 넘어 강북 지역의 최대 규모로 꼽힌다. 연일 치솟는 전세값과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행렬 속에서 이곳이 유독 주목받는 배경이 무엇일지 유튜브 '집 나와라 뚝딱!'이 24일 발품을 팔았다. ■초역세권에 '맑은 공기' 숲세권까지 SK북한산시티는 2004년 준공 당시만 해도 교통 편의성이 아쉬웠으나, 2017년 솔샘역이 개통되면서 단숨에 '초역세권' 타이틀을 갖게 됐다. 작은 규모의 경전철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시청이나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까지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출퇴근 부

전세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금융기관에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3년 새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이하와 30대 등 청년층의 보..

[파이낸셜뉴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이 시작된 가운데 전세 매물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전셋값 상승세도 가팔라지는 모습이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으로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이 도입된 2020년 7월 이후 계약 기간이 사실상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나면서 시장에 나오는 전세 물량이 줄었고, 한동안 전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전세수급지수를 보면 법 개정 이후 16개월 연속 100을 웃돌았다. 매물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다는 뜻이다. 전세시장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지난 5월부터 관련 지수가 110을 넘어선 데 이어 7월에는 정점을 찍었다.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여파로 전세난이 극심했던 당시보다도 1.6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비아파트 공급 부족

‘서울 주요 상권 공실률 1위’라는 오명을 썼던 신사동 가로수길에 브랜드 매장이 다시 모여들고 있다. 생활용품점과 뷰티 매장, 드론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강남의 브런치 명소로 꼽..

최근 85주간 17.5% 상승 다음 주도 오르면 역대 최장 경신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5주 연속 오르며 문재인 정부 당시 세운 역대 최장 상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다음 주에도..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값이 85주 연속 오르면서 문재인 정부 당시 세운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따라잡았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어 다음 주에는 최장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셋째 주(21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13%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 대비 0.03%p 축소됐지만 85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최근 상승폭의 둔화를 감안하더라도 다음 주에도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전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지역은 7곳에 그쳤다. 나머지 지역은 상승폭이 줄거나 하락폭이 커졌다. 자치구별로는 서대문구가 0.44% 올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동대문구와 성북구가 각각 0.39% 상승했고 노

정부가 청년 주거 안정을 국정과제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재명표 공적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정책의 실효성과 현실성을 두고 청년층 사이에서는 여전히 의구심과 냉담한 반응..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공공비축토지 매입에 나선다. 서울·경기·인천에서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는 3300㎡ 이상 토지가 대상이다. 23일 LH에 따르면 '2026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매입 공모'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에 대응하고 토지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입 대상은 신청일 현재 수도권에 있는 3300㎡ 이상 토지다. 한 필지뿐 아니라 서로 맞닿아 있는 여러 필지를 묶어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해야 한다. 건축물이 들어선 토지와 근저당권·압류 등이 설정된 토지는 제외된다. 관계 법령에 따라 취득이나 이용이 제한된 토지, 개발이 어려운 농지·임야·공

[파이낸셜뉴스] 최근 출생아 수 반등과 함께 자녀 양육 환경을 고려한 주거 수요가 늘면서, 학교 접근성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서 보육과 학습을 해결할 수 있는 ‘돌봄·교육 특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관측된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7% 늘어난 25만 4300명을 기록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건설업계도 맞벌이 부부의 이동 및 보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보육·교육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추세다. 커뮤니티 내 돌봄 공간인 ‘째깍섬’을 운영하며 교육 프로그램과 등하원을 지원하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의 경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 전용 84㎡가 지난 7월 20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12억 원 이상 상

도로공사 임대료 ‘껑충’ 4년새 휴게소 매출 40% 증가할 때 도로공사 임대료는 61% 급증 정부 중간업체 수수료 개편 추진최근 4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이 40% 늘어나는 동안..
![단지 내 놀이터만 23개...'러너'도 등장 [권준호의 요·아·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9/23/202609231415264935_l.jpg)
[파이낸셜뉴스] 요즘 뜨는 서울 아파트가 궁금하신가요?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부동산 플랫폼에서 주간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들을 직접 가서 그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됐으면 좋은 특징이나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권준호의 '요·아·정'('요'즘 뜨는 '아'파트 '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9월 넷째주 소개할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포레온'입니다. 무려 1만2032가구가 살고 있는 '신도시급' 단지로 지난주 조회수 2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앞서 소개했던 송파 '힐스테이트송파더그리드'가 올라 2위로 넘어갔습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지난해 겨울 방문 이후 두번째 방문입니다. 6개월 만에 다시 찾은 단지라서 크기에 적응했을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

한강 조망권을 둘러싼 재벌가 간 법정 공방 ‘2라운드’가 펼쳐졌다. 서울고법 민사37-3부(박은영 김종기 민정석 고법판사)는 23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을..

[파이낸셜뉴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롯데물산과 국내 주요 랜드마크 자산 및 대형 복합시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부동산 자문 서비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형 업무·상업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자산관리(PM), 임대자문, 부동산 컨설팅, 매입매각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각 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자산 소유주와 투자자에게 한층 더 차별화된 통합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의 직접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판교 H스퀘어, 아크플레이스 등 주요 프라임 오피스 자산의 PM 업무로 영역을 확장

10월 수도권 집들이 8668가구 은평·등촌 등 서울 3300가구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 전용 84㎡ 전세 매물 7억원대가을 이사철 전세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다음 달 수도권..
![“집 팔아야 하는데 갱신권 쓰면?”…임대사업자·세입자 모두 난감해진 이유[박합수의 부동산 끝판]](https://pimg.mk.co.kr/news/cms/202609/23/news-p.v1.20260807.12cdd23f401348f8a87a1a5a0902e055_R.jpg)
세제개편 후폭풍 - 등록임대주택 사업자 양도기한 주의보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등록임대주택 사업자의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다. 대부분은 양도 기한 설정에 관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