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부동산 교육] 왕초보 경·공매 ‘심화’ 과정 2기 ‘왕초보’ 경·공매 ‘입문’과정 이어 ‘심화’ 과정 열린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6/25/news-p.v1.20260625.f554cd1edb0c4902a9ca00855deff15a_R.jpg)
[MK부동산 교육] 왕초보 경·공매 ‘심화’ 과정 2기 ‘왕초보’ 경·공매 ‘입문’과정 이어 ‘심화’ 과정 열린다
최신 경·공매 시장 동향 및 입찰 전략 관심 물건 1:1 개별 상담 및 지원 ‘경매·공매 최고의 수업’ 저자 직강매경 부동산센터는 ‘왕초보’ 경매·공매 ‘입문’ 과정 5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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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부동산 교육] 왕초보 경·공매 ‘심화’ 과정 2기 ‘왕초보’ 경·공매 ‘입문’과정 이어 ‘심화’ 과정 열린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6/25/news-p.v1.20260625.f554cd1edb0c4902a9ca00855deff15a_R.jpg)
최신 경·공매 시장 동향 및 입찰 전략 관심 물건 1:1 개별 상담 및 지원 ‘경매·공매 최고의 수업’ 저자 직강매경 부동산센터는 ‘왕초보’ 경매·공매 ‘입문’ 과정 5기에 이..

[파이낸셜뉴스] HL D&I한라의 미래형 스마트홈 플랫폼 '터치 HL(Touch HL)'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Winner)에 선정됐다. 26일 HL D&I한라에 따르면 터치 HL은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점,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 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터치 HL은 주거공간과 모빌리티,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다.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전 제어와 에너지 관리, 방문객 관리, 홈투카(Home-to-Car) 연동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터치 HL은 2024년 5월 처음 공개됐다. 앞으로 △비대면 진료 △자녀 안심 케어 △세대 통합환기 제어 △주차로봇 '파키(PARKIE)' 연계 등 생활 밀착형

[파이낸셜뉴스] 올해 1·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등 민간 대형 투자 확대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74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25조1000억원으로 5.0%, 민간부문은 49조원으로 35.6% 늘었다. 계약액 증가에는 공공부문의 포천 발전소·부산항 사업, 민간부문의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사업의 영향이 컸다. 최근 첨단산업 투자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이 이어지면서 산업설비 중심의 대형 공사도 증가하는 흐름이다. 공종별로는 토목(산업설비·조경 포함) 계약액이 29조원으로 35.8% 증가했고, 건축은 공장 증설과 주택사업 등의 영향으로 16.6% 늘어난 45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순수토

서울 아파트 평균가 16.7억 2021년 고점보다 22%올라 25개구 중 20곳 전고점 돌파아파트값이 2021년 전고점을 넘어선 서울 자치구가 25개 중 2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

부동산 손품노트 - 이문동편초기 재개발 시장이 뜨겁다.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지정 소식만 나와도 호가가 뛰고, 권리산정기준일도 확정되지 않은 물건에 웃돈이 붙는 장이 펼쳐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4억원의 임차자금을 지원한다. HUG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인호 HUG 사장과 국가유공자 대표,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 관계자, 광복회, 주택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올 1~4월 강남 3구 아파트 매입자 가운데 10명 중 4명은 해당 지역 거주자로 조사됐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1~4월 강남·서초·송파 등 3곳 아파트 거래는 총 2986건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은 42.5%에 이른다. 강남구는 강남구, 서초구는 서초구, 송파구는 송파구 거주자가 사들인 비율이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구의 경우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이 44.6%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서초구 44.2%, 송파구 40.5% 등을 기록했다. 강남 3구 해당 지역 거주자 매수 비중을 보면 집값이 크게 오를 때 상승한 것이 눈에 띈다. 연도별 비중을 보면 지난 2020년에는 39.7%로 40%대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2021년에는 46.3%로 뛰었고, 2022년에는 58.5%까지 치솟았다. 서울 아파트값은 2021년 폭등하기 시작해 2022년 절정에 달했다. 이
아이에스동서가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25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펜타힐즈W 1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1712가구로 조성된다. 총 3443가구 규모 펜타힐즈W 브랜드타운의 첫 공급 물량으로, 전용면적 84~152㎡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다음 달 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1순위 자격은 경산시 및 대구·경북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만 19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은 물론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 규제를 적용받지

한국디벨로퍼협회 산하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이 창립 기념 심포지엄을 통해 개발·건설·금융 등과의 연대를 선언했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은 25일 '대전환 시대, 부동산 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각 영역 간의 단절된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연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배 초대 원장은 "심포지엄은 공간 창조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들이 각자도생을 끝내고 거대한 연대를 시작하는 시발점"이라며,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밀한 데이터를 결합해 국가 도시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선도적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개발, 건설, 금융 등 공간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진단과 제언
![[단독] 올 외국인 2200만명 오는데…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2건 그쳐](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25/202606251819011008_l.jpg)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는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도 인허가는 4건에 불과해 '2029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정부 목표에 숙박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10년래 최저 25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호텔업협회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다. 1~5성급 호텔을 모두 포함한 집계다. 2016년 35건이던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018년 32건, 2020년 10건, 2022년 7건에서 지난해 2건까지 급감했다. 코로나19와 전쟁에 따른 건설 공사비 부담 등이 겹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호텔 객실수가 지금 상황을 유지한다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모두 소화할 수 없
![2시간 출퇴근해도 서울집을 산 이유 [n억집]](https://pimg.mk.co.kr/news/cms/202606/25/news-m.v1.20260625.d81e2b73ab674aa7a2fd4670ce6c434c_R.png)
이번 주 매부리TV n억집은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인 서울역 인근에 있는 서울역 센트럴자이를 방문했습니다. 전북 익산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구독자님이 매수를 마음먹은 집인데요.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공급 부족으로 전월세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되살아나면서 무..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해외 공항 민관협력사업(PPP) 시장 공략을 위해 건설·항공업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25일 KIND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서울스퀘어에서 해외건설협회, 한국항공협회와 '해외공항사업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외 공항 PPP 사업 확대에 대응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공항 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ND는 국토교통부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운영 경험과 금융·투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개발과 투자 지원을 맡는다. 해외건설협회는 국내외 건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항공협회는 공항 운영 노하우와 항공산업 전문성을 제공한다. 세 기관은 해외 공항과

집값 3주 연속 1%P이상 뛴 동탄 “가격 너무 뛰어 부담…거래끊겨” 급등 피로감·규제 우려에 관망세“6월 초까지만 해도 문의 전화가 자주 오고 직접 찾아오는 손님도 많았는데 6월..

호반건설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 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까지 완화서울시가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의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구체적 대안으로 “영등포·구로 등 준공업지역을 활용해야 한다” 발언..
신혼희망타운에 예비 신혼부부 자격으로 청약한 경우 혼인관계증명 기한이 '모집 공고일로부터 1년'에서 '입주 전'까지로 연장된다. 7월부터는 혼인신고를 입주 전까지만 마치면 된다. ..

'부산의 압구정'으로 불리는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하며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한때 99층 초고층 랜드마크를 검토했으나 59층 1대1 재건축으로 방향을..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 업계의 첫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이 공식 출범했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원장(사진·피데스개발 회장)은 25일 서울 강..

"6월 초까지만 해도 문의 전화가 자주 오고 직접 찾아오는 손님도 많았는데 6월 둘째 주부터 신기할 정도로 거래가 뚝 끊겼어요. 가격이 너무 올라 일단 지켜보자는 관망세로 돌아선 ..
임광현 국세청장이 등록임대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세제 혜택으로 매물 잠김 현상이 일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히자, 임대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임대인들은 시세보다 임대료가 싼 ..

아파트 값이 2021년 전고점을 넘어선 서울 자치구가 25개 중 2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가 계속되면서 서울 대다수 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플랜비 허니'가 크라우드 펀딩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네이버 해피빈에서 시작한 '플랜비 허니' 펀딩은 임직원과 시민들의 참여로 목표금액의 10배를 모았다. 펀딩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저스피스재단에 기부돼 경계선지능인의 직업훈련과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플랜비 허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저스피스재단,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의 일환이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플랜비 정원 1호'와 올해 5월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문을 연 '플랜비 정원 2호'에서 채밀한 꿀을 담은 제품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양봉을 통해 기후변화

[파이낸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가 행정안전부와 건설현장 재해 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협회는 25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초청해 산업안전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 재해 저감과 응급복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지방재정국장 등 관계자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회장단, 시·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재난 발생 이전부터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재해경감 제도'에 전문건설업계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건설현장에서 축적한 직접시공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단독] 반포124주구 '반디클', 공사비 1025억원 증액](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25/202606251544218292_l.jpg)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공사비가 1000억원 이상 늘어난다. 이번에 오르는 공사비 중 일부는 일반분양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 124주구 재건축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공사비 변경 승인의 건'을 투표에 부친다. 추가 공사비는 총 1025억2000만원이다. △일반분양가 가산항목인 조경·외관 특화 588억5000만원과 △마감 고급화·최적화 비용 436억7000만원을 더한 값이다. 공사비 증액은 최근 고급 주거단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차별화·고급화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조합은 "2017년 9월 시공사 선정 당시 우수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제안 받았지만, 일부 계획을 변경해 인근 단지 대비 월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철도기구인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도기관들이 서울에 모여 철도 안전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체계 도입,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UIC 아태지역 의장기관으로서 지역 철도 협력을 주도한다. 코레일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벤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기관 대표와 관계자 6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김 사장은 총회를 주재하며 아태지역 재정·예산과 협력 프로젝트,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와

[파이낸셜뉴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환경 정비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청소주간은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영업소와 휴게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지난 3월에는 제설제 잔여물 제거, 4~5월에는 본선과 집중관리구역 쓰레기 수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경부고속도로 평사휴게소 현장에서는 무단투기 차량을 감지하는 'AI CCTV'와 고속도로 낙하물을 신속하게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진행됐다. AI CCTV는 차량과 쓰레기 투기 패턴을 분석해 무단투기를 자동 감지하는 기술이며, 잡물수거장치는 타이어와 철재, 목재 등 대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면서다. 호반건설은 지난 2016년부터 관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사업 참여 기간과 지원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호반건설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금까지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실시했다. 계열사 호반프라퍼티를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공공주택 침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5일 SH에 따르면 지난 23~24일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SH 본사와 주거안심종합센터 관리자, 수방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 실무자의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침수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수중펌프·발전기 운용 방법, 장비 점검 및 유지관리 등을 교육했다. 실습 과정에서는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참가자들이 양수기와 수중펌프를 직접 설치·가동하고 배수 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SH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OBJECT0#[파이낸셜뉴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는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도 인허가는 4건에 불과해 '2029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정부 목표에 숙박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단 '2건' 25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호텔업협회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다. 1~5성급 호텔을 모두 포함한 집계다. 2016년 35건이던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018년 32건, 2020년 10건, 2022년 7건에서 지난해 2건까지 급감했다. 코로나19와 전쟁에 따른 건설 공사비 부담 등이 겹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호텔 객실수가 지금 상황을 유지한다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