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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트램 운전면허 일반인 교육생 모집
파이낸셜뉴스

SR, 트램 운전면허 일반인 교육생 모집

[파이낸셜뉴스] 에스알(SR)이 국내 유일의 노면전차(트램) 운전면허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일반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29일 SR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56일간 경기 화성시 SRT 동탄역사 지하 4층 운전교육센터에서 '노면전차 운전면허교육' 일반인반을 운영한다. SR 운전교육센터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인가를 받은 노면전차 운전면허 전문 교육훈련기관이다. 교육은 관련 법령과 이론을 비롯해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운전 실습, 이례 상황 대응을 위한 비상조치 훈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고 노면전차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향후 개통을 앞둔 위례선과 울산, 대전 등 전국 노면전차 운영사 취업 자격을 갖추게 된다. 다만 이번 과정은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SR 채용과는 무관하다. 지원 자격은 도로교통법

IPARK현대산업개발, KCC와 맞손...시그니처 컬러 체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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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KCC와 맞손...시그니처 컬러 체계 개발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KCC와 손잡고 IPARK 단지에 적용할 브랜드 색채 체계와 도장 기준을 개발한다. 브랜드 정체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6일 KCC본사에서 IPARK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 기준 정립과 색채 매뉴얼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 백창기 KCC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IPARK 시그니처컬러 기준 정립은 HDC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추진한 IPARK 브랜드 리뉴얼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단지 외관과 주동, 지하주차장, 공용공간 등에 적용할 색채와 도장, 자재 기준을 표준화하고 매뉴얼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모든 현장에 적용해 PARK만의 공간 디자인을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품질관

"써밋 입주민은 특별하다"...대우건설, 하이엔드 라이프 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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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입주민은 특별하다"...대우건설, 하이엔드 라이프 서비스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컬처 체험 프로그램인 '써밋 컬처 살롱(SUMMIT CULTURE SALON)'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예술·취향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이다. 와인(Wine), 티(Tea), 향기(Fragrance)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를 통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품격 있는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별개로 대우건설은 고유의 주거서비스 브랜드 '프라이드 업 서비스(PRUS)'의 대표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86회 개최됐다. 회사 관계자는 "써밋 컬처

DL이앤씨, 목동6단지 '아크로' 짓는다…1조2868억원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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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6단지 '아크로' 짓는다…1조2868억원 재건축 수주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사업인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1196표 가운데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총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앞서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했다. DL이앤씨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살려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에 걸맞은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한강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으며, 조합원 가구 수

7월 전국 아파트 공급 2만9671가구...수도권 68%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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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아파트 공급 2만9671가구...수도권 68% 몰려

[파이낸셜뉴스]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2만9671가구로 전년 동월의 2만2793가구 대비 30%가량 증가가 예상된다. 수도권이 전체 물량의 68%를 차지하는 가운데 경기와 인천에 공급이 몰릴 전망이다. 같은 기간 일반분양은 1만8554가구에서 2만1679가구로 약 17%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2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수도권 공급 예상 물량은 2만252가구, 지방은 9419가구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812가구),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299가구) 등이 분양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김포시 고촌읍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2432가구), 부천시 원미구 '상동역롯데캐슬'(1859가구), 오산시 양산동 '오산헤리티지자이 1·2BL'(1783가구), 의왕시 삼동 '의왕역SK뷰'(1857가구) 등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인천에서도 미

LH, 층간소음 체험교육 상시 운영…배려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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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층간소음 체험교육 상시 운영…배려 문화 확산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29일 LH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데시벨35랩(dB35Lab)'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데시벨35랩은 국내 최대 규모의 층간소음 시험시설이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뛰기 △가구 끌기 △공 뛰기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직접 발생시키고 이를 측정하며 소음의 크기와 아래층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했다. 이어 윗집 소음이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경로를 확인한 뒤 가족이 함께 이웃 배려 실천 약속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는 상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면 전화로 문의하거나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 '공유누리'에서 'LH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집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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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노후주택 40가구 집수리 지원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지역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서울시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벽지와 장판 시공, 조명 교체, 싱크대·화장실 보수 등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사전 실습과 안전교육을 마친 뒤 총 4차례에 걸쳐 집수리 작업을 실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3년부터 전국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북 고창을 시작으로 충남 당진, 전남 나주 등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전국 14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을 진

SK에코플랜트,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수주...2048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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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수주...2048억 규모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위치다. 총 도급액은 2048억원 규모다. 29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1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29층, 4개동, 총 479가구 규모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이 인접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및 기흥, 용인 등 반도체 클러스터로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토월∙풍덕∙신월초, 문정∙수지중, 수지고 등 학군이 다양하게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 롯데몰 수지점, 이마트 수지점 등 쇼핑·유통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수지근린공원, 수지체육공원, 수지생태

6억이던 분당 아파트, 1년만에 봤더니...실화냐? '화들짝'
파이낸셜뉴스

6억이던 분당 아파트, 1년만에 봤더니...실화냐? '화들짝'

[파이낸셜뉴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4단지' 전용 42㎡는 지난 11일 11억95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1년 전 지난해 6월에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전용 36㎡도 지난해 6월 6억원대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0억4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2025년 6월 22일~2026년 6월 22일)간 전국서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한솔마을4단지로 상승률이 64.31%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승률은 3.3㎡당 매매가 기준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10위권에 분당 단지가 6곳 포함된 것이다. 통계를 보면 한솔마을 4단지 외에 '한솔마을6단지'도 상승률 59.94%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6단지 전용 58㎡의 경우 최근 14억4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1년 전에는 10억원대로 4억원 뛴 것이

국토부 "AI·드론으로 철도건설 안전사고 막는다"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AI·드론으로 철도건설 안전사고 막는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 등을 활용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열고 철도건설 현장에 적용할 첨단 안전기술과 스마트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도심 대심도 철도사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일부 현장에서 안전사고와 시공 오류가 발생하면서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스마트 건설시대의 철도인프라 안전 혁신'을 주제로 열리며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철도건설협회,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고위험 작업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함께 AI·디지

아파트 전세 문턱 높아지자… 빌라·오피스텔 꿈틀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전세 문턱 높아지자… 빌라·오피스텔 꿈틀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비아파트 임대시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립·다세대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오피스텔 신규 임대계약도 늘면서 전세사기 이후 위축됐던 임대 시장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비아파트 가격·거래 동반 상승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넷째 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35% 올라 201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전세 매물이 빠르게 소진되고 상승 계약이 이어지면서 실수요자의 전세 부담도 커지고 있다. 아파트 전세시장 진입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비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도 늘고 있다. 가격도 오름세다. 서울 연립·다세대 전세가격은 올해 3월 0.31%에서 4월 0.44%, 5월 0.59%로 오름폭이

김해관광유통단지 옆 신문지구에 1379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김해관광유통단지 옆 신문지구에 1379가구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장유 신문지구 A34-1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조감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2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가 1140가구로 가장 많고, 전용 113㎡ 191가구와 128㎡ 48가구 등 대형 평형 239가구도 함께 공급된다.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이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신문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 장유·율하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남측 약 500m 거리에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위치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에너지 경쟁력 키우는 DL그룹, 북미시장 선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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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경쟁력 키우는 DL그룹, 북미시장 선점 시동

에너지 수요 증가와 산업 구조 전환이 맞물리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원전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형 원전 시공 경험을 보유한 건설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는 사업 개발부터 운영까지 밸류체인을 갖춘 기업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 28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에서는 DL그룹의 경쟁력을 주목하고 있다. 그룹 내 계열사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DL그룹은 에너지 사업 개발과 금융조달, 운영을 담당하는 DL에너지와 국내외 플랜트 및 원전 설계·조달·시공(EPC) 역량을 갖춘 DL이앤씨를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에너지 물류와 트레이딩을 담당하는 대림을 더해

'천당 아래 분당' 집값 들썩… 최근 1년 상승률 톱10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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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 아래 분당' 집값 들썩… 최근 1년 상승률 톱10 싹쓸이

#.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4단지' 전용 42㎡는 지난 11일 11억9500만원에 팔리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1년 전 지난해 6월에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상승률이 70%를 넘는다. 전용 36㎡도 지난해 6월 6억원대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0억4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년 새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단지 10곳 가운데 분당 신도시가 다수 포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자리·입지가 뒷받침된 가운데 재건축 기대감이 반영될 결과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2025년 6월 22일~2026년 6월 22일)간 전국서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한솔마을4단지로 상승률이 64.31%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승률은 3.3㎡당 매매가 기준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10위권에 분당 단지가 6곳 포함된

커뮤니티 품고 신축 따라잡기 나선 구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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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품고 신축 따라잡기 나선 구축들

지난 23일 잠실 엘스 입주자대표회의는 커뮤니티센터 증축 행위허가 및 신고의 건을 최종 가결했다. 이에 따라 기존 조경시설 및 휴게시설을 철거하고, 주민운동시설로 용도변경한다. 증축면적 483.07㎡, 용도변경 면적 2103.20㎡ 등을 포함해 증축할 예정이다. 신축 아파트 못지 않은 커뮤니티로 다시 한번 고급화에 나선 셈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연식이 오래된 단지들은 커뮤니티 시설을 증축 또는 리모델링하며 단지 경쟁력을 높이는 모습이다. 엘스와 함께 잠실 3대장(엘스·리센츠·트리지움) 중 하나인 리센츠는 지난해 커뮤니티 시설 증축에 들어갔다. 공사비용은 약 45억원으로, 기존에 방재실로 활용되던 2층 목조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지상 1층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시설은 7월 개관할 예정이다. 잠실동의 A공인중

호찌민 투티엠 신도시 3조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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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투티엠 신도시 3조 프로젝트 가동

【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 호찌민 투티엠 신도시에서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 투티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롯데가 베트남 부동산 개발업체 팟닷과 해당 프로젝트 투자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하며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28일 현지 부동산개발업체 팟닷에 따르면 롯데그룹과 팟닷은 이날 롯데사이공호텔에서 호찌민시 투티엠 신도시 내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 투티엠' 프로젝트의 투자 협력 계약 체결식을 공식 개최했다.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 투티엠은 호찌민시의 새로운 국제 행정·금융·상업·서비스 중심지로 육성될 투티엠 신도시의 핵심 심장부로 불리는 '2A 기능구역'에 위치해 있다. 투티엠 중심부 내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희소 부지인 6개 인접 필지, 약 7.54ha 부지에 걸쳐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