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공사, 고속도로 재난취약 시설 집중안전점검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가 여름철 풍수해와 시설물 노후화에 대비해 고속도로 재난 취약 시설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 교량·사면 등 사고 우려 시설을 중심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 관리도 강화한다. 15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정부의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오는 6월 19일까지 고속도로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124곳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교량 33곳 △사면 22곳 △옹벽 7곳 △암거 13곳 △방재시설 49곳 등이다. 이상재 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를 찾아 교량 안전 상태와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유지관리 전문기관과 관련 학회 등 민간 전문가도 참여한다. 도로공사는 노후도와

![짓자마자 평당 1.5억, 오티에르 신반포 [n억집]](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a.v1.20260515.47f78a9e6b3543e988b28c0644c5c393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