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미래기술원 조직개편...BIM팀 이름도 '디지털'로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올해 1·4분기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기술원 산하 기반기술연구센터 팀을 2개에서 3개로 세분화했다. 기존 인프라솔루션팀을 구조솔루션팀과 인프라기술팀으로 나눈 점이 핵심이다. 지난해 초 재편한 건설정보모델링(BIM)팀명은 1년 만에 '디지털건설팀'으로 변경, 본격적인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예고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 미래기술원 기반기술연구센터 내 인프라솔루션팀이 최근 구조솔루션·인프라기술팀으로 쪼개졌다. 이 가운데 구조솔루션팀은 인프라솔루션팀이 맡고 있던 구조·안전분야 연구 업무를 모두 가져가기로 했다. 지난해 연구에 착수한 고성능 바닥 완충 구조 개발이 대표 예시다. 팀을 나눈 만큼 인력 충원에도 힘을 싣는다. 이와 관련, GS건설은 현재 건축구조 연구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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