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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7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7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7월 공급한다. 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고덕국제화지구 A31·34·35블록에 들어서며 최고 33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8·84㎡로 구성되며 A31블록 690가구, A34블록 679가구, A35블록 753가구 등 총 2122가구 규모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 위주로 공급되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다. 평택시청 신청사 조성과 중심상업지역 개발도 추진되고 있어 산업·행정·상업 기능이 함께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1호선 서정리역과 SRT·1호선 평택지제역 이용이 가능하며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DL에너지, 신용등급 'A+'로 상향…"AI 전력 수요가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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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에너지, 신용등급 'A+'로 상향…"AI 전력 수요가 실적 견인"

[파이낸셜뉴스] DL에너지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A+(안정적)으로 상향됐다. DL에너지는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가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안정적)'로 상향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포천파워의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 미국·호주 발전사업의 투자 성과 확대, 투자금 회수에 따른 재무 안정성 개선 등을 주요 상향 요인으로 제시했다. 핵심 자회사인 포천파워는 1560㎽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창출하고 있다. 해외 발전사업도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DL에너지는 호주 밀머란 발전소와 미국 나일스, 페어뷰 발전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내 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나일스와 페어뷰 천연가스 발전사업의 수

'세계를 여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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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여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4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철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K-철도의 해외 진출 성과와 철도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오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철도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 철도 안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98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명에게 장관상이 전달된다. 기념식과 함께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 진출 활성화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린다. 체코, 모로코, 탄자니아, 이집트, 필리핀, 독일 등 각국 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해 자국 철도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국가

‘똘똘한 한 채 시대’ 청약 제도 개편 시점 맞춰 펜타힐즈W 1단지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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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시대’ 청약 제도 개편 시점 맞춰 펜타힐즈W 1단지 공급 예정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의 주택 공급 지표가 하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권역의 주거 선호지인 펜타힐즈 일대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재개된다. 아이에스동서는 청약 제도 개편 시기에 맞춰 경산시 펜타힐즈 권역에 건립되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진행한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신규 분양 공급 물량 축소와 자산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면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구체화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 1~4월 누계 전국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7만9000여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 감소했다. 동일 기간 착공과 분양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실질적인 입주 지표인 준공 물량은 7만5000여가구에 그치며 전년 동기

중동 재건 시장 선점하자...대우건설 '전담 TF'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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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재건 시장 선점하자...대우건설 '전담 TF' 신설

[파이낸셜뉴스] 건설 업계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에 맞춰 중동 재건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선제 대응을 위해 '중동재건 테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TF는 해외 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토목·건축 등 각 사업 본부의 해외 개발사업 및 수주 영업 기능을 아우르는 조직이다. 이를 통해 이미 진출한 중동 국가 피해국의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이란 시장 재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란에서 반다르 아바스~바프간 철도공사, 아화즈 발전소, 하르그섬 해상 송유기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사를 수행

화물차 불법주차 줄인다…고속도로에 공영차고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화물차 불법주차 줄인다…고속도로에 공영차고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도심 내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영차고지 조성에 나선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이번 사업에는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부산·대전·양주시·김천시·창녕군 등 5개 지방정부를 비롯해 화물복지재단, 민주노총 화물연대 등 총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도로공사는 부지를 제공하고 지방정부는 차고지 조성을 맡는다. 국토부는 도로공사가 보유한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도심 외곽의 나들목(IC)과 분기점(JC), 요금소(TG) 인근 부지 등을 활용해 주거지 주변 불법주차 민원을

DL이앤씨 "사우디가 부당한 8500억대 과세 통보...불복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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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사우디가 부당한 8500억대 과세 통보...불복 절차 돌입"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으로부터 8533억원 규모의 법인세 추징 통지를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DL이앤씨는 "부당한 과세 처분"이라며 전면 불복 절차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처분은 DL이앤씨가 지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사우디 발주처로부터 수주해 수행한 설계·조달·시공(EPC) 용역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이다. 하지만 DL이앤씨 측은 해당 프로젝트의 설계와 조달 용역은 사우디 현지가 아닌 국내에서 수행됐으며, 이에 따른 소득에 대해서는 이미 국내에서 법인세 신고와 납부를 모두 마쳤다는 입장이다. 사우디 당국이 이를 현지 고정사업장에서 수행된 것으로 간주해 과세하는 것은 이중과세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또 DL이앤씨는 사우디 소득세법상 과세 제척 기간이 이미 지난 기간까지 이

"누가·어디에 짓는지… 연내 데이터센터 정보수집 본격화" [fn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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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어디에 짓는지… 연내 데이터센터 정보수집 본격화" [fn이사람]

"현재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정보공백이 가장 심한 곳은 데이터센터 분야입니다. 어디에, 누가 센터를 짓는지 정보를 수집해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입니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사진)는 22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이터센터 정보를 아는 게 중요하다"면서 "이 정보가 결국 투자 의사결정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으로 2009년에 설립됐다. 오피스 빌딩, 물류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차 중개부터 자산 매입·매각, 인테리어의 종합솔루션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상업용 부동산에 집중하던 이 대표가 데이터센터로 시선을 돌린 이유는 해당 정보가 향후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 최근 상업용

SH, 여름 풍수해 대비 '반지하·건설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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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여름 풍수해 대비 '반지하·건설현장' 안전점검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에 대비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SH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공공주택, 반지하 세대, 주요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 취약 시설의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상하 SH 사장은 강서구 가양5단지, 서초구 양재 리본타워 2단지, 화곡동 반지하 주택 등을 직접 방문해 재해 예방 시설의 설치·관리 상태를 살폈다. 특히 단지 내 배수로와 집수정 등 수방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확인했다. 이어 마곡동 1410, 역촌동 초행지붕, 망월천 정비공사 등 관내 주요 건설 현장도 찾았다. 황 사장은 현장의 배수 시설 상태와 사면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집중

"집값 더 오를텐데" 안팔고…"대출 묶여 현금없어" 못사고  ['멈춘 돈, 바뀐 집' 부동산은 재편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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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더 오를텐데" 안팔고…"대출 묶여 현금없어" 못사고 ['멈춘 돈, 바뀐 집' 부동산은 재편 중(상)]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버티기'가 확산되고 있다. 양도세 중과 재적용 이후 매물은 줄고 강남3구에서는 증여가 급증하고 있지만 집값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집을 팔기보다 보유하거나 가족에게 넘기려는 움직임이 늘면서 시장 전반에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거래량이 정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안 파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매물 줄고 증여 늘고…보유심리 확산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세 부담 확대에도 집주인들이 보유를 선택하면서 아파트 매물은 꽉 잠겼다. 특히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가격 강세가 이어지면서 서둘러 매도에 나설 이유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 최근 한 달여 사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뚜렷한 감소세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양도세

중저가 쏠림에 외곽 폭등… 서울 '6억 이하' 지역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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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쏠림에 외곽 폭등… 서울 '6억 이하' 지역 실종

지난 5월 기준으로 서울에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6억원 이하는 도봉구 단 한 곳만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가 만들어낸 중저가 쏠림으로 인해 외곽지역 아파트값도 지난 2021년 폭등기 때의 전 고점에 육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월간 아파트값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평균 매매가는 13억2979만원으로 지난해 12월(12억8942만원) 대비 3.1% 상승했다. 13억원 돌파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구별 평균 매매가를 보면 25곳 가운데 6억원 이하는 도봉구 단 한 곳이다. 도봉구는 5월 기준으로 5억9526만원을 기록하며 6억원 이하 지역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도봉구와 함께 '6억 이하 클럽'이었던 다른 외곽 지역들은 올해 들어 6억원 허들을 넘어섰다. 세부적으로 보면 금천구의 경우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지난 3월 6억112만원으로

신혼부부 줄 세우는 안양…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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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줄 세우는 안양…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들썩

신혼부부들의 내 집 마련 성지로 여겨지는 경기 안양시의 소규모 정비사업장들이 조용하게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 집값이 9% 넘게 급등한 동안구에서는 재건축 뿐만 아니라 대규모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삼천리·양수·태하, 통합 추진위 접수 22일 업계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통합재건축을 추진 중인 삼천리·양수·태하아파트가 지난 17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수·태하아파트는 각각 동의율 80%를 달성했으며 삼천리아파트도 63%의 동의를 얻어 추진위 설립 요건인 동의율 50%를 초과 달성했다. 8월 내에는 추진위 승인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삼천리(190가구)·양수(100가구)·태하(102가구)는 현재 총 392가구 규모다. 모두 1984년에 준공됐으며 최고 5층인 저층 노

GS건설, 3조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2035년까지 전력 1.5GW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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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조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2035년까지 전력 1.5GW 확보 목표"

GS건설이 에너지 전환과 디벨로퍼를 핵심 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다. GS건설은 22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JV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퀘어드 캐피털은 현재 약 600억달러(약 9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태양광과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중심으로 2035년까지 총 1.5기가와트(GW) 규모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확보한다는 목표다. 특히 태양광 발전 자산은 약 820메가와트(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3조원으로 양사가 합작법인을 통해 일부를 직접 투자

힐스테이트, 주거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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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주거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론칭 20주년을 맞아 리브랜딩에 나섰다. 주거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2일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사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BI는 기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곡선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가시성과 확장성을 높였고, 시그니처 컬러인 버건디도 명도와 채도를 조정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다. 힐스테이트는 2006년 선보인 현대건설의 대표 주거 브랜드로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를 슬로건으로 출범했다. 이번 리브랜딩과 함께 힐스테이트의 핵심 가치를 △스타일리시 라이프 △베리어스 라이프 △컴포터블 라

최등규 회장 "대보만의 저력으로 지속 성장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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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등규 회장 "대보만의 저력으로 지속 성장 이루자"

대보그룹이 창립 46주년을 맞아 지속 성장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강조했다. 22일 대보그룹에 따르면 지난 19일 송파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창립 46년 기념식에는 본사와 현장, 사업소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5월 열린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속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골프장을 일반 시민에게 무료 개방해 공연과 기부 활동을 함께 즐기는 행사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취지 아래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22회째를 맞았다. 최 회장은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67만명에 육박하는 누적관람객을 기록하며 성료됐다"며 "그린콘서트의 핵심가치가 골프장에서 가장 소중한 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