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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기관 건축물 용도 신설…91% 합법 운영 길 열려
파이낸셜뉴스

대안교육기관 건축물 용도 신설…91% 합법 운영 길 열려

[파이낸셜뉴스] 대안교육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건축물 용도가 새로 생긴다. 주거 공간에서 운영되는 가정형과 그 밖의 교육·종교·문화시설 등에서 운영되는 일반형으로 나눠, 건축물 용도에 맞춰 운영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이다. 29일 국토교통부와 교육부는 각각 '건축법 시행령'과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개정안은 31일부터 9월9일까지, 교육부 개정안은 30일부터 9월8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대안교육기관은 학교 교육과정 외 대안교육을 하는 교육기관이다. 2021년 관련 법 제정 이후 올해 4월 기준 교육청 등록기관 253곳에 약 1만10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직원 배치와 학생 모집 등에 자율성이 부여된다. 개정안은 대안교육

압구정 112억·반포 98억…서울 초고가 아파트 신고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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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112억·반포 98억…서울 초고가 아파트 신고가 잇따라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개편안을 예고했으나, 서울 핵심 지역 초고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대표 고가 주택 밀집지역인 강남·서초·여의도 일대 주요 대장주 단지에서 초고가 아파트가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전용 182㎡는 지난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3개월 전인 4월 29일, 동일 면적이 110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2억5000만원 상승했다.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전용 183㎡도 지난 13일 105억원에 거래돼 지난 6월 16일 94억원 거래 이후 한 달여 만에 11억원이 올랐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78㎡는 지난 13일 98억원으로 신고가를 썼고, 강

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업무복합단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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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업무복합단지 들어선다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에 최고 81층 규모의 글로벌 미래 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서고, 병무청역세권에는 총 1233가구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수동1가 683번지 복합용지 개발사업(삼표레미콘부지) △병무청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서울창조산업허브 조성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먼저 성수동1가 683번지 일대의 기존 삼표레미콘 부지는 첨단 업무·주거·숙박·문화 기능이 융합된 글로벌 미래 업무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숲, 한강, 응봉산을 잇는 입지적 강점을 살려 성수 일대를 서울의 대표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상 81층 규모의 주거동과 지상 53층 규모의 업무복합동이 들어선다. 공동주택 403가구,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

성수동 삼표부지에 81층 주상복합...병무청역세권 1233가구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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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삼표부지에 81층 주상복합...병무청역세권 1233가구 본궤도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최고 81층 규모의 글로벌 미래 업무복합단지로 조성하고, 병무청역세권에 총 1233가구를 공급하는 등 도심 재개발과 주택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수동1가 683번지 복합용지 개발사업(삼표레미콘부지) △병무청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서울창조산업허브 조성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 먼저 성수동1가 683번지 일대의 기존 삼표레미콘 부지는 첨단 업무·주거·숙박·문화 기능이 융합된 글로벌 미래 업무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숲, 한강, 응봉산을 잇는 입지적 강점을 살려 성수 일대를 서울의 대표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상 81층 규모의 주거동과 지상 53층 규모의 업무복합동이 들

불광동 일대, 학교·자연·교통 갖춘 3100가구 대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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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일대, 학교·자연·교통 갖춘 3100가구 대단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과 은평뉴타운 사이에 위치한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이 착수 7개월 만에 확정됐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불광2동의 미래를 여는 신(新)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이곳은 1960년대 형성된 노후 주거밀집지역으로, 협소한 도로와 급경사지로 인해 보행과 차량 통행이 불편했던 곳이다. 하지만 초·중학교가 인접하고 북한산·향림근린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통일로·연서로를 끼고 지하철 3·6호선 및 GTX-A·E(예정)가 통과하는 연신내역 배후 주거지로서 입지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교통체계 및 보행환경 개선 △구릉지형 고려 대지조성 및 단지계획 △주변과 소통하는 열린

도심 빈 상가·지식산업센터, 청년 주거공간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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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빈 상가·지식산업센터, 청년 주거공간으로 바꾼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도심의 빈 상가와 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를 리모델링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에 속도를 낸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오후 LH 경기남부본부에서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자 간담회를 연다. 사업 공고와 참여 절차, 제도 개선방안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다. LH는 지난 21일 매입약정 방식의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자 공고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도심 상가와 숙박시설 등 비주택을 품질 높은 공공임대주택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직주근접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국토부는 9월을 목표로 LH 매입 대상에 공장(지식산업센터)을 추가하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

대광위, 2030년까지 BRT 전용 주행로 2배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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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위, 2030년까지 BRT 전용 주행로 2배 늘린다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2030년까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 주행로를 351㎞에서 707㎞로 2배 확대한다. 전국 38개 노선을 구축하고 지방 대도시권 중심의 교통망 연계도 강화한다. 29일 대광위는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BRT 인프라 확충과 운영 고도화, 친환경 전환을 담은 향후 5년간의 법정계획이다. 기존 10년 단위였던 종합계획은 2022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된다. 대광위는 평일 기준 전국 버스 통행속도를 21㎞/h에서 25㎞/h로 20% 높일 계획이다. 수소·전기버스 비중은 26%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하고 자율주행 BRT 노선은 6개에서 18개로 늘린다. 38개 노선에는 총 1조6000억원이 투입된다. 국비 5300억원 가운데 지방권에는 4076억원(77%), 수도권에는 1205억원(23%

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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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 선정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의 고양 장항 공사 현장이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으로 선정됐다. 29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최초로 적용되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총 169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대규모 공사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반도건설은 전사적인 ESG 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안전신기술 공동개발 및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확립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 제도는 단순 무재해 여부를 넘어 현장 실사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수준 전반을 엄격하게 평가한다. 이번에 선정된 고양 장항 현장의 이세형 현장소장은 지난 6일 고용노동부 주관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중견 건설사 최초로 산재예방 유공

한신공영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1순위 경쟁률 7.6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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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1순위 경쟁률 7.66대 1

[파이낸셜뉴스] 마산회원구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로 주목받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1순위 청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67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178건이 몰리며 평균 7.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 타입에서 나와 35.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평균 1.53대 1의 경쟁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바 있다. 이 같은 청약 흥행은 공사비 상승 속에서도 미래가치가 높은 신축 대단지에 대한 수요가 탄탄하다는 점을 증명한다. 단지는 마산회원구 내 희소성 높은 2000가구 이상 대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우수한 상품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실수

GS건설, 2분기 영업익 914억...전년 比 43.6% ↓
파이낸셜뉴스

GS건설, 2분기 영업익 914억...전년 比 43.6% ↓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은 올해 2·4분기 영업이익(잠정)이 91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3.6%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줄어든 2조7799억원, 신규 수주는 61.7% 늘어난 5조2242억원이다. 부문별 매출은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5368억원, 플랜트사업본부 4020억원, 인프라사업본부 3965억원을 달성했다. 주택 경기 악화에 따른 착공현장 감소로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5% 감소했지만 플랜트사업본부는 18% 늘었다. GS건설은 신규 공급 물량의 착공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건축·주택사업본부의 매출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2·4분기 신규수주는 5조2242억원으로 건축·주택사업본부에서 상대원2구역재개발정비사업(1조9218억원), 마천3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1조142억원), 안산성포

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사용후기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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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사용후기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사용 경험과 교통사고 예방 사례를 찾는다. 실제 운전 사례를 모아 장치의 체감 효과를 살피고, 향후 보급 확대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취지다. 29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사용후기 공모전'을 연다. 공모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공모일 현재까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사업을 통해 장치를 장착해 운영 중인 운전자 또는 기관이다. 응모자는 △운전 중 페달 오조작 위험을 장치로 피한 사례 △장착 뒤 느낀 심리적 안정감과 일상 변화 △장치 활용 및 사고 예방 경험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사용 경험과 사고 예방 수기, 사진·영상, 장치 장착 증빙자료,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갖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내용 충실도와 증

롯데건설, 현장 청소로봇 도입…단순 작업 줄인다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 현장 청소로봇 도입…단순 작업 줄인다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건설현장 청소 업무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했다. 근로자가 맡던 쓰레기 수거와 먼지 제거 등 단순·반복 작업을 줄이고, 현장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9일 롯데건설은 인천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4BL 현장에서 로봇 전문기업 TXR로보틱스와 기술실증(PoC)을 거쳐 자율주행 청소로봇 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건설현장 청소는 근로자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기로 분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으로 근로자들이 방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다. 자율주행 청소로봇은 사전에 입력한 현장 지도를 바탕으로 공간 정보와 청소 범위를 학습한 뒤 지정 구역을 이동하며 청소한다. 일반쓰레기와 먼지를 제거한 뒤에는 충전 장소로 돌아가 자동

현대건설, '엑스블 숄더'로 천장공사 근로자 건강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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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엑스블 숄더'로 천장공사 근로자 건강 보호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팔을 들어 작업할 때 어깨 근력을 보조하는 산업용 착용 로봇을 건설 현장에 적용했다. 반복적인 천장 작업의 피로를 줄이고 근로자의 자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투입했다. 건설업계에서 이 제품을 현장 작업에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내장목공사의 천장 작업은 근로자가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자재를 설치하고 고정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피로가 쌓이면 작업 집중도와 자세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현대건설은 상부 작업 비중이 높은 공정부터 로봇을 적용했다. 엑스블 숄더는 모터나 배터리 없이 기계적 구조로 팔의 움직임을

KBI건설, 의왕 고천2초 무재해 포상…"전 현장 안전역량 강화"
파이낸셜뉴스

KBI건설, 의왕 고천2초 무재해 포상…"전 현장 안전역량 강화"

[파이낸셜뉴스] KBI건설이 2025년 안전보건관리 최우수현장으로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선정했다. KBI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갑을빌딩 컨퍼런스룸에서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무재해 준공 및 2025년 안전보건 최우수현장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2024년 착공, 올해 4월 준공했다. 짧은 공사기간과 돌관공사 여건 속에서도 현장 구성원들의 안전관리 활동을 바탕으로 무재해 준공을 달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시상식에서 "현장 구성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서로의 안전을 살핀 결과"라며 "안전은 회사 경영에 있어 그 어떤 요소와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LH, 수도권·세종 유휴 주택전시관서 여름방학 특별행사
파이낸셜뉴스

LH, 수도권·세종 유휴 주택전시관서 여름방학 특별행사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약 미시행 기간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인천·파주·남양주·세종에서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특별행사를 연다. 29일 LH에 따르면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여름방학 특별행사는 8월 6일부터 22일까지 4개 주택전시관에서 순차 진행된다. 행사 주제를 전시관별로 달리해 음악·독서·환경·미래주거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인천 전시관에서는 8월 6~9일 음악캠프가 열린다. 지역 생활예술인과 인디밴드 공연, 랜덤 플레이댄스, 인공지능(AI) 음악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파주 전시관은 8월 8~9일 독서캠프를 열고 팝업북 만들기·캘리그라피 등 원데이클래스와 북카페를 운영한다. 남양주 전시관에서는 8월 21~22일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