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한양1차, 신청 3일 만에 조합설립인가...송파 재건축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서울 송파구 가락로 187 일대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2일 송파구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지난 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신청 접수 이후 3일 만이다. 단지의 재건축 조합설립 동의율은 90.99%를 기록했다. 토지등소유자 577명 가운데 525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이번 조합설립인가는 서울시가 지난 8월 내놓은 '조합설립 공정촉진 절차 개선방안'이 적용됐다.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조합설립 관련 업무를 미리 준비하고 정비구역 지정 이후 추정분담금 통지·이의신청과 창립총회 준비 등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에 한양1차 추진위는 추정분담금 통지 및 이의신청 기간과 창립총회 준비 절차를 병행해 지난 9월 12일 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