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신탁, 3개 신평사 신용등급 A- ‘안정적’ 유지 성공
한국토지신탁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신탁업계가 책임준공 미이행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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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신탁업계가 책임준공 미이행 리..

[파이낸셜뉴스]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의 주택 공급과 정비사업, 도시공간 구조 개편 등 공간 정책을 총괄 자문할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됐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신임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장 직속 비상근직인 서울총괄건축가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간이다. 이 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 및 주택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대표적인 도시공간 전문가다. 그동안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을 역임하며 정부와 서울시의 주요 공간·부동산 정책 자문에 참여해 왔다. 시는 이 총괄건축가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기조에 맞춘 종합
![[7/6, MK추천매물] 강남대로변 코너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06/news-p.v1.20260703.dd0c4509cea8475eb2fab0debbcb421e_R.jpg)
[사진]◇녹번역 출구 앞 대단지 1층 커피전문점 ‘3호선 녹번역 1번 출구 바로 앞 대로변의 1층 점포(전용 28㎡)와 별도의 창고(21㎡).’ 6억원 ◇서초구 신축 메디컬·사옥 ..

[파이낸셜뉴스] 최근 찾은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이태원역 사이 대로변. 한때 이태원 상권의 중심으로 꼽혔던 이 구간 곳곳에는 장기 공실 건물이 눈에 띄었다. 대로변에 자리한 덕흥빌딩 1~2층은 커피스미스 경리단길점이 폐업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비어 있다. 단기임대 가능 안내문까지 붙어 있지만 임차인을 찾기 어려운 모습이다. 인근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ALDO 이태원점은 2021년 브랜드 철수 이후 공실로 남아 있고, 풋라커가 철거된 자리 역시 1년 4개월째 비어 있다. 길 건너편에서도 건물 전체가 비어 있는 곳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과거 대로변을 채웠던 글로벌 브랜드와 대형 매장이 빠져나간 자리는 좀처럼 새 임차인으로 채워지지 않고 있다. 반면 한 블록 안쪽 이면도로의 분위기는 달랐다. 이태원로 안쪽 골목에 들어서자 음식점

금융권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 저금리 사내 주택자금 대출이 수도권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삼성전자가 지원 대상 주택을 ‘국민평형’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5일 ..

평당 공사비 최고 1600만원 육박 압구정은 같은 평형 옮겨도 최대 7억 용적률 200% 이하·1천가구 이상 중대형 평형 단지가 사업진행 유리과거 재건축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
롯데건설이 공사비 1조3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대우건설과 약 3년 반 만에 벌인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면서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지를 확보하게 됐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롯데건설은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총 620명 중 449명의 표를 받았다. 166명은 대우건설, 2명은 무효표를 냈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총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롯데건설이 제안한 공사비는 총 1조3099억원 규모다. 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은 사업장으로, 향후 성수 한강변 재개발 사업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022년 한남 2구역 수주전 이후 약 3년 반 만에 성사된 대우건설과의 '리턴매치'에서 설욕했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10일 전국 6곳에서 총 874가구가 청약 접수를 한다. 수도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분양이 없다. 지방에서는 충남 천안시 성성동 ..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공사비 1조3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대우건설과 약 3년 반 만에 벌인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면서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지를 확보하게 됐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롯데건설은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총 620명 중 449명의 표를 받았다. 166명은 대우건설, 2명은 무효표를 냈다. 이번 수주는 지난 2022년 11월 한남2구역 이후 약 3년 반 만에 성사된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컸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총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롯데건설이 제안
경기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일대에 적용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5일부터 발효됐지만 시행 직전 '막판 매수세'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직후인 지난 1일부터 토허제 시행 직전인 4일까지의 매매 거래 건수는 동탄 3건, 기흥 6건, 구리 2건에 그쳤다. 직전 일주일(6월 23~29일)간의 일평균 거래 건수(동탄 37건, 기흥 29건, 구리 10건)와 비교하면 매매가 급감했다. 지난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자 막바지 수요가 늘었다가, 실제 규제 이후 거래실종이 나타난 셈이다. 이같은 흐름은 동일한 규제가 나왔던 지난해 10·15 대책 때와는 상반된 결과다. 작년 10월의 경우 토허구역 발효 전 닷새 동안 서울에서 3551건, 경기도 12개

ALDO·풋라커 '백기'… 대로변 수년째 공실 최근 찾은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이태원역 사이 대로변. 한때 이태원 상권의 중심으로 꼽혔던 이 구간 곳곳에는 장기 공실 건물이 눈에 띄었다. 대로변에 자리한 덕흥빌딩 1~2층은 커피스미스 경리단길점이 폐업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비어 있다. 단기임대 가능 안내문까지 붙어 있지만 임차인을 찾기 어려운 모습이다. 인근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ALDO 이태원점은 2021년 브랜드 철수 이후 공실로 남아 있고, 풋라커가 철거된 자리 역시 1년 4개월째 비어 있다. 길 건너편에서도 건물 전체가 비어 있는 곳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과거 대로변을 채웠던 글로벌 브랜드와 대형 매장이 빠져나간 자리는 좀처럼 새 임차인으로 채워지지 않고 있다. 골목가게 만석... 임대료 '역전현상' 반면 한 블록 안

서울 강북권 초대형 재개발 사업장 북아현 3구역이 구청장 변경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사업 진행과정에서 구청과 잦은 갈등을 겪었지만 새 구청장이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며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지난달 29일 북아현3 평조합원협의회와 만나 "신속한 지원은 하되,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존 북아현 3구역이 구청과 갈등을 겪었던 것과 비교하면 사업을 바라보는 구청의 기조가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북아현3구역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18년째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2011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지만 재개발은 장기간 지연됐고, 2023년 12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하면서 다시 추진에 나섰다. 그러나 서대문구청이 이를 반려하면
내년부터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전월세 시장으로 대거 쏟아져 나온다. 기숙사 장기 거주자들이 대거 퇴거하게 되면서다.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까지 더해지면서 인근 전월세 시장에 빨간 불이 들어올 전망이다. ■청주·이천 원룸 수요 '우르르' 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기숙사에 7년 이상 장기 거주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퇴거하라"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대상자에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SK하이닉스 기숙사 운영업체인 '하이홈'이 관리하는 이천 기숙사는 17개동 3200여개 호실, 청주 기숙사는 1800여개 호실 규모다. 최근 인력이 급증하면서 과거 1인실로 쓰던 일부 호실은 2인실로 전환해 운영할 만큼 공간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 거주자 퇴거 안내'는 신입사원 대거 채용을 앞두고 기숙사가 포화되자

"땅을 사서 인허가를 받고, 건물을 지어 분양하는 개발업 '한 사이클'을 해봤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사진)는 5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정비사업 자체가 개발업과 비슷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신탁사 출범이 경쟁사들 대비 늦긴 했지만, 모기업인 대신증권이 받치고 있는 점과 초기 자본금이 1500억원으로 높다는 점이 또 다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나인원한남 만든 부동산 전문가 김 대표는 지난 1981년 대신증권에 입사 후 대신F&I 개발사업본부장, DS한남 대표 등을 역임한 디벨로퍼 최고경영자(CEO)다. 특히 나인원한남과 대신증권 본사 명동사옥 등이 그의 손을 거쳤다. 최근에는 주택 정비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분당 '초대어'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

서울 숙박업 건물 거래 증가 성수동·종로·중구 등 일대 저층주택·꼬마빌딩 집중매입 북성수 건물 19억원에 사서 호스텔 전환해 32억에 매각 인허가·리모델링 비용 관건전 세계적인 K..

올해 전국 전월세 거래 아파트 7% 줄고 빌라 11% 늘어-서민들 월세·빌라로”… 정부가 추가 전세대출 강화 예고한 가운데 5일 서울 송파구 부동산 업소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향후 5년간 해외건설 정책을 단순 시공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기술과 글로벌 금융을 결합한 투자개발형 모델로 전환한다. 첫 시험대는 미국 핵심광물 플랜트 사업이다. 김이탁..
최근 정부가 경기도 구리시까지 규제지역을 확대 지정하면서 수요자들의 시선이 남양주 '다산신도시'로 쏠리고 있습니다. 비규제지역이란 메리트에 더해 서울 전세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매와 ..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학력과 직장, 소득에 이어 어느 아파트에 사는지가 이성 간 만남의 조건으로 활용되는 모습이다. 아파트 거주 사실을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소개팅 애플리케..

올해 들어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세 물건 공급이 줄어들고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거래량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는 ..

전 세계적인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자 국내 숙박업 건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숙박업 건물이 부족한 탓에 주택 등을 매입한 ..

지금 서울에는 무궁화꽃이 피었다. 우리나라 국화처럼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 의미이며 무궁한 발전을 거듭한다는 뜻이다. 주택시장 관점에서 서울은 절대적인 공급 부족 시대다. 지난 10..
![[부동산 손자병법] "강남 재건축 분담금 2억 껑충"… 용적률 낮은 대단지 주목](https://pimg.mk.co.kr/news/cms/202607/06/20260706_01160119000001_L00.jpg)
과거 재건축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 10평형대 소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추가 분담금을 거의 내지 않고 30평형짜리 아파트 입주가 가능했다. 실제로 서울 개포주공4단지(..

[파이낸셜뉴스] 올해 들어 아파트 전월세 매물 가뭄과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거래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전세 품귀 속에 고공행진 중인 아파트 보증금을 감당하지 못한 임차인들의 '탈(脫) 아파트' 현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5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전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23만614건으로 작년 동기(119만9105건) 대비 2.6%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극명한 온도 차를 나타냈다. 이 기간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52만8858건으로 작년 동기(56만9998건)와 비교해 7.2% 감소했다. 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두고 유주택자들이 주택 매도

[파이낸셜뉴스] 경기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일대에 적용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5일부터 발효됐지만 시행 직전 '막판 매수세'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직후인 지난 1일부터 토허제 시행 직전인 4일까지의 매매 거래 건수는 동탄 3건, 기흥 6건, 구리 2건에 그쳤다. 직전 일주일(6월 23~29일)간의 일평균 거래 건수(동탄 37건, 기흥 29건, 구리 10건)와 비교하면 매매가 급감했다. 지난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자 막바지 수요가 늘었다가, 실제 규제 이후 거래실종이 나타난 셈이다. 이같은 흐름은 동일한 규제가 나왔던 지난해 10·15 대책 때와는 상반된 결과다. 작년 10월의 경우 토허구역 발효 전 닷새 동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전월세 시장으로 대거 쏟아져 나온다. 기숙사 장기 거주자들이 대거 퇴거하게 되면서다.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까지 더해지면서 인근 전월세 시장에 빨간 불이 들어올 전망이다. ■ 청주·이천 원룸 수요 '우르르' 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기숙사에 7년 이상 장기 거주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퇴거하라"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대상자에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SK하이닉스 기숙사 운영업체인 '하이홈'이 관리하는 이천 기숙사는 17개동 3200여개 호실, 청주 기숙사는 1800여개 호실 규모다. 최근 인력이 급증하면서 과거 1인실로 쓰던 일부 호실은 2인실로 전환해 운영할 만큼 공간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 거주자 퇴거 안내'는 신입사원 대거 채용을

단양에 공장 둔 한일시멘트·성신양회 주도 시멘트 6개사 “지역사회와의 상생 충실”국내 시멘트업계가 생산공장 주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설립한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충북 단양군 ..

원베일리·헬리오 단지맞선 이어 등본 조회 거쳐야 가입 가능 2030 전용 소개팅앱 화제 빌라·오피스텔 거주자 제외 “생활권 연결” “그들만의 리그” 긍정과 비판시각 엇갈려 시끌..

[파이낸셜뉴스] "땅을 사서 인허가를 받고, 건물을 지어 분양하는 개발업 '한 사이클'을 해봤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5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정비사업 자체가 개발업과 비슷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신탁사 출범이 경쟁사들 대비 늦긴 했지만, 모기업인 대신증권이 받치고 있는 점과 초기 자본금이 1500억원으로 높다는 점이 또 다른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 나인원한남 만든 부동산 전문가 김 대표는 지난 1981년 대신증권에 입사 후 대신F&I 개발사업본부장, DS한남 대표 등을 역임한 디벨로퍼 최고경영자(CEO)다. 특히 나인원한남과 대신증권 본사 명동사옥 등이 그의 손을 거쳤다. 최근에는 주택 정비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분당 '초대어'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