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집 8억인데 우리집 19억”…반포자이 같은 단지·평형 전셋값 11억差, 왜?
서울 전세 ‘이중가격’ 고착화 신규·갱신 평균 격차 5300만원 “신축 월세화·갱신권 소진 누적 영향”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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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이중가격’ 고착화 신규·갱신 평균 격차 5300만원 “신축 월세화·갱신권 소진 누적 영향”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 아파트 ..

중동 지역 긴장 장기화와 환율 상승 등으로 건설 원가가 오르며 분양가 상승 기조가 나타나는 가운데 충북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일원에 신축 단지가 공급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3.69로 집계돼 2021년 대비 약 30% 상승했다. 국제 유가와 환율 변동이 공사비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는 신규 아파트 분양가 인상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같은 건설공사비 인상과 신규 분양가 상승 이슈가 맞물린 가운데 청주시 서원구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가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4㎡ 규모의 총 1351가구로 건립된다. 앞서 지난 4월 2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1015가구 모집에 6572건이 접수돼 평균 6.47대 1의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계약 취소 물량 서울 무주택자, 청약통장 상관 없이 신청 일반 공급 최대 10만명 지원 예상도 나와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대단지 아파트 ‘래미안 라그란데..

고덕주공9·명일한양, 정비구역 지정 명일동 일대 재건축 대열에 합류 9개 단지 1만2000가구 주거타운 9호선 연장선 교통 호재도 ‘기대’강동구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아파..

“동기들끼리 우스갯소리로 그래요. 언론에서 보도하는 대로라면 저희는 벌써 강남에 빌딩 몇 채는 올렸어야 한다고요. 밖에서는 수억 원씩 꽂히는 ‘돈 잔치’라고 부러워하지만 실제로는 ..

[파이낸셜뉴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며 개발부담금 감면하는 방안이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은 개발부담금을 절반으로 줄이고, 지방은 면제하는 것이 골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발부담금 감면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정부가 발표한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인가 등을 받은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수도권은 개발부담금의 50%를 감면하고 비수도권은 전면 면제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 제도는 개발사업으로 발생한 지가 상승분 일부를 환수하기 위해 개발부담금을 부과하는 구조다. 이번 법안은 건설경기 위축 상황을 반영한 조치로 읽힌다. 건축 인허가 감소와 미분양 누적 등으로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초대로 385 진흥아파트 일대에 지하 5층∼지상 58층, 5개 동 규모로 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세계 물 관련 주요 이슈를 정리한 전문 간행물을 발간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한다. K-water연구원은 글로벌 물 동향과 핵심 쟁점을 분석한 '워터 앤 월드 포커스(Water&World Focus)'를 선보이고 관련 내용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간행물은 기존 국내 정책·기술 중심 자료에서 벗어나 기후 위기 심화에 따른 물의 중요성과 국제 현안을 종합적으로 짚기 위해 신설된 심층 분석지다. 해외 주요국 정책과 산업 흐름을 공유해 국가 물관리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창간호에는 유엔(UN), 아시아개발은행(ADB), 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기구 보고서 15종을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 '물 파산' 시대 도래와 아시아·태평양 재난 위험 확대 △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작년 귀속 양도세 확정신고 대상자 내달 1일까지 신고 및 납부 마쳐야 양도세 중과 앞두고 탈루 사례 적발 강도높은 세무조사 예고한 세무당국지난해 부동산·해외주식 등을 팔고 예정신..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서초그랑자이, 메이플자이에 이어 경부고속도로를 잇는 '자이 타운'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GS건설은 지난 1일 공사비 약 6793억원 규모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공한다고 4일 공시했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이와 관련,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은 1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던 GS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은 서초구 서초동 일대 대지면적 3만2056㎡, 연면적 22만3672㎡ 부지 지하 5층~지상 최고 58층, 5개 동, 아파트 879가구 및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는 서울 강남 서초대로-경부고속도로 교차하는 입지에 위치했다. 단지명은 '서초자이 컬리너스'를 제안했다. 글로벌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한국 디안디벨롭먼트의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디안자야인도네시아'가 인도네시아 신수도(IKN)에서 1조1500억 루피아 (약 960억 원)를 투자해 고밀도 아파트와 호텔 개발에 나선다. 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30일 IKN청은 디안자야인도네시아와 이같은 내용의 투자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안자야인도네시아는 총 1조1500억 루피아(약 960억 원)규모의 투자 유치를 공식화했다. 디안자야인도네시아가 투자하는 프로젝트는 신수도 내 교육특화구역인 KIPP 1B 구역에 위치한다. 약 3만3201㎡ 부지에 학계 인사, 학생 가족 등을 위한 고밀도 주거와 호텔 등을 개발하는 것으로 올 4·4분기 착공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신수도 내 교육지구에서 아파트 및 호텔을 개발하는 것이어서 전략

대우건설이 지난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선..

지방 주요 도시에서 구도심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대형 아파트 단지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승과 원도심의 노후화가 맞물리면서, 기존 교통 및 상업 시설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구획 정리를 거치는 신축 아파트 단지로 주거 이동 현상이 관찰된다. 도시개발사업은 외곽 지역에 조성되는 공공택지개발과 달리 기존 도심 인근에 조성돼 입지적 편의성을 지닌다. 도로, 학교, 공원 등 기반 시설이 계획적으로 확충되며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충북 청주 흥덕구 가경지구에 위치한 '청주가경아이파크3단지' 전용면적 84㎡는 4월 7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1년 전 동일 면적이 6억5000만원 안팎에 거래된 것과 비교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청약에 9만건 이상이 신청되며 전월보다 신청 건수가 13배 가까이 늘었다. 시장 불확실성으로 일정이 밀렸던 일부 분양가상한제 단지의 청약이 대거 몰린 영향이..

‘조합원 부담 완화·사업성 개선’ 목표 3.3㎡ 당 확정 공사비 1139만원 제안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에 조합이 제안한 예정 공사비보다 3.3㎡당 100만원 이상을 낮춘 공사비를..

전국 분양공고 1순위 청약접수 10.9만건 중 9.3만건 서울 사업장 분상제 책정 단지에 집중지난 3월 전국 1순위 청약접수 건수가 올해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청약접수 ..

발코니 허용·바닥난방 제한 폐지 주거 완성형으로 상품으로 진화 수도권 가격지수 3달 연속 상승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오피스텔의 주거 활용을 제한하던 규제..

주택 시장에서 미세먼지와 도심 소음 등 환경적 요인을 피해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주거 환경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과거 주거지 선택의 기준이 교통과 학군 등 도심 인프라에 국한되었다면 최근에는 숲세권, 공세권, 수세권 등의 입지가 주거지 선택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숲이나 산, 강이나 호수 등 수변공간을 동시에 품은 다세권 입지는 도심 내 물리적 한계로 공급이 제한되어 희소성을 지닌다. 여가 시간에 단지 인근에서 산책과 운동 등 휴식을 즐길 수 있어 워라밸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와 연관된다. 자연환경이 제공하는 조망권 역시 주거 환경을 결정짓는 요소다. 거실 창을 통해 탁 트인 강이나 숲을 내려다볼 수 있는 세대는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보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도심 인

서울 집합건물 증여 2천건 육박 40개월 만에 최다 기록 저가 양도 노린 직거래도 늘어 전월 서초 직거래 비율 15.8%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서울 증여 건수가 3..

[파이낸셜뉴스] 5월 초 연휴 시작과 함께 견본주택 문을 연 '더샵 관저아르테'에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더샵 관저아르테 개관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간 약 1만6000명의 방문객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견본주택 현장에는 개관 첫날 오전부터 입장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으며 내부 모형도 앞과 유니트 역시 방문객들로 붐비며 활기를 띠었다. 상담석에는 청약 조건과 상품을 확인하려는 이들이 줄서는 모습도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관저지구 내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방문객 유입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한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포스코이앤씨가 관저더샵2차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로, 타 주거단지 대비 업그레이드된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관저지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 분담금 부담 축소에 방점을 찍었다. 단지명으로는 '아크로 압구정'을 제시했다. 4일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 물가인상 없이 3.3㎡당 1139만원의 공사비를 확정 제안했다. 이는 조합이 제시한 예정공사비 보다 100만원 이상 낮춘 금액이다. 또 상가와 일반분양을 활용한 수익 구조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압구정5구역은 일반분양이 29가구로 적다. DL이앤씨는 29가구를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하이엔드 특화설계 등을 통해 일반분양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상가는 약 5060평 규모로 계획해 수익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상업시설 매각 전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경쟁 입찰 구조를 유도함으로써 매각가를 극대화할 방침이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조성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의 청약이 이달 시작된다. 4일 BS한양과 제일건설은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모두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일이 1단지 19일, 2단지 20일로 달라 두 단지의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2개 블록(Abc-14, Abc-61)에 2개 단지, 총 112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주택이다. 1단지(Abc-14)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가구, 2단지(Abc-61)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와 101㎡로 구성됐다. 일반공급 가구수는 1단지는 △84㎡A 181가구 △84㎡B 147가구 △84㎡C 97가구 △101㎡ 245가

1분기 30대 이하 특공 당첨자 비율 전체 당첨자 58% 달해 신생아 우선공급 제도 시장 안착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4일 특공 접수특별공급을 통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젊은 ..

6일까지 부엌·욕실 부문 엔지니어 모집 시공협력기사에서 명칭 바꾸고 숙련도 따라 ‘프로’ 직급 부여 4주간 이론·실무 현장 실습AI 활용이 늘어나면서 기계가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고양은평선 광역철도에 대해 설계단계부터 안전성 점검에 나선다. 이용자 관점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도출해 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4일 TS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고양은평선 광역철도를 대상으로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고양은평선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과 경기 고양시청을 잇는 총연장 16.0㎞ 규모 노선이다. 설계단계 안전진단은 1㎞ 이상 철도 설치 시 적용되는 제도로 열차 운행과 시설 이용, 타 교통수단 연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TS는 현장 조사를 통해 정거장과 환승통로 설치 위치를 확인하고 △이용 편의성 △타 교통과의 연계성 △혼잡도 등 주변 여건을 반영한 안전성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하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브랜드가 정원국제박람회에 등장했다. 대우건설은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SUMMIT Silo'는 '고요함(Silence)'과 '저장고(Silo)'를 결합한 명칭이다. '삶의 정점에서 누리는 성취의 순간'이라는 써밋(SUMMIT)의 브랜드 철학을 공간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우건설 주요 프로젝트의 조경 설계사인 '그랜트 어소시에이츠'GRANT ASSOCIATES'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슈퍼트리 프로젝트 등으로 잘 알려진 이들의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구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기업동행정원은 서울숲의 기존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여름철 녹조 확산을 막기 위해 댐·보 상류 유역 오염원 관리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홍수기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 관리로 전환한다는 취지다. 4일 K-water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전국 34개 댐과 16개 보 상류 유역을 대상으로 단계별 점검과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사전 점검, 홍수기 전 점검, 홍수기 중·이후 점검으로 구분해 오염물질 유입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오염 취약 지점에 집중한다. 축산농가, 퇴비·분뇨 적치지, 공사장, 하천변 방치 폐기물, 탁수 유발 우려 지역 등이다. 현장 여건과 오염 위험도를 고려해 맞춤형 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청과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도 병행한다. 현장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홍수기 이전 개선을 유도한
![[5/4, MK 추천매물] 강남대로 환승역 앞 코너 신축 용지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5/04/news-p.v1.20260430.c7feb37cc0df4e72a80c478d791bfe7d_R.jpg)
[사진]◇은평한옥마을 북한산조망 단독주택 ‘한옥단지 내 중심도로 코너에 접한 대지 330㎡, 연면적 211㎡인 2층 고급 단독주택.’ 급매가 18억원 ◇서초구 강남대로 코너 신축 ..

다주택 양도세 중과 부활 앞두고 상승세 전환한 강남서도 급매물 수서 신동아 2주새 호가 1.2억↓ 노원 상계주공매물도 1.7억원 뚝 세 낀 매물 현금부담에 거래 난망서울 아파트..

[파이낸셜뉴스] 국민 제보로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2026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 모집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1일까지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참여단은 오는 7월을 시작으로 1년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은 도로 이용자가 위험요소를 직접 신고하는 국민 참여형 제도다. 2019년 도입돼 매년 운영 중이며 도로관리 사각지대 해소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국민참여단에 선정되면 도로의 낙하물, 도로파임, 야생동물 교통사고 등 위험 요소를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이용해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해 신고 건수는 총 6만5761건이며 이 중 국민참여단 신고 건수는 4만1835건으로 약 64%를 차지했다. 국민참여단은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