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매물 돌아온 서울 전월세 시장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이 지속 감소하는 가운데 외곽과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전세 물랑이,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를 중심으로 월세 물량이 반등했다. 다주택자가 양도소득세 중과 회피를 위해 내놓았던 매물을 임대로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은 1만6348건, 월세 물량은 1만5100건으로 전일 대비 각각 190건, 150건 늘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부활하며 전월세 매물이 동반 감소한지 하루 만이다. 전세 물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자치구는 13%를 기록한 구로구다. 은평구가 9%, 마포구 5.3%, 성동구 3.8%로 뒤를 이었다. 지역은 주로 서울 외곽과 한강벨트에 몰려 있다. 월세는 대부분 지역에서 골고루 늘었다. 그중에서도 강남3구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물량 기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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