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청사진 공개 "전 세대 한강 조망·1개 층에 1세대만"
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를 앞세운 재건축 청사진을 제시했다. 글로벌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더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통해 한강 조망과 설계, 조경, 커뮤니티, 기술력을 집약한 프라이빗 고급 주거단지를 구현한다는 구상이 공개됐다. 11일 DL이앤씨는 'THE BEST or NOTHING'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압구정5구역만을 위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외관 디자인과 한강 조망, 조경, 평면 설계, 커뮤니티, 주차공간 등을 계획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크게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한강을 감싸는 형태의 '더 매너 컬렉션', 초고층 랜드마크인 '더 리젠트', 개방감을 강조한 '더 코트' 등으로 나눠 스카이라인을 차별화했다. 여기에 1개 층 1세대 구성,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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