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워팰리스 명성 잇는다”…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6개동 1045가구 ‘래미안 도곡 팰리스’ 독창적 외관·양재천 연결 ‘팰리스 브릿지’ 제안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에 성공했다. 21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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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동 1045가구 ‘래미안 도곡 팰리스’ 독창적 외관·양재천 연결 ‘팰리스 브릿지’ 제안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에 성공했다. 21일 정..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8145억원 규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가 있다. 한편 삼성물산이 개포우성4차 재건축을 수주하며 상반기 정비사업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물산은 4월 대치쌍용1차 재건축, 5월 압구정4구역, 신

[파이낸셜뉴스] 내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무주택 직원들에게 지원하는 사내 대출이 최대 50조원 이상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부동산 시장에 유동성이 풀릴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정부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사내 대출의 경우 형평성 문제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지급에 따른 유동성이 최대 23조원, 사내 대출 유동성이 최대 30조원가량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노사협상에서 연간 영업이익의 10.5%를 반도체 부문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360조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성과급 총 재원은 37조8000억원이다. 소득세 40%를 제외했을 때 실수령 총액은 22조7000억원, 자사주로 지급 예정

[파이낸셜뉴스] 주택 매수 심리가 실거주 목적의 30대와 40대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교육시설과 녹지 인프라가 인접한 신규 공급 단지의 거래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총 57만490건 가운데 30~40대의 거래 규모는 30만5459건으로 전체의 53.54%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매수 기조는 올해도 유지되어 1~4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총 20만4141건 중 30~40대 거래량이 11만867건으로 전체의 54.31%까지 비중이 늘어났다.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가 시장의 매수 주체로 공고화되면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춘 단지와 도보권 내 대형 공원을 구비한 거주지에 대한 정량적 선호 양상이 분석된다. 어린이집이나 학교가 인접한 단지는 유해시설 진입이 제한되어 정주 여건이 정비되며, 대형 녹지

금천·노원·도봉 등 주택값 저가 지역 집합건물 대출지수 상위권 차지 강남 등 상급지는 서울 평균보다 낮아 30대 이하 실수요자, 6억 대출 나오는 15억 이하 아파트 매입 적극 ..

오세훈 시대 서울 부동산 ② 주택공약 분석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가는 흐름과 출구조사 열세를 동시에 뒤집은 곳이..

두 달 연속 필수 지정 기준 충족 수도권 규제지역 추가 지정 가능성 비규제지 ‘풍선효과’ 차단 나서나수도권 비규제지역인 화성 동탄구·구리시·용인 기흥구가 연속으로 규제지역 지정 기..
![“저기서 살고싶다, 나도 오늘부터 얼죽신”…수영장에 사우나까지 ‘신축의 진화’ [여름분양]](https://pimg.mk.co.kr/news/cms/202606/20/news-p.v1.20260615.7fc88836a27d4a8eb235773e60b9b9a6_R.png)
6월 4만가구 분양 올해 최대 물량 교육·컨시어지·헬스케어 등 전문기업과 손잡고 품격 ‘업’ 공공도 민간아파트 수준 시설반도건설이 충남 천안에 시공해 작년 입주한 ‘유보라 천안두정..
!["동탄만 22억, 우리도 21억 넘었다"...사상 첫 수치 나온 '이곳'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9/202606191013449803_l.jpg)
[파이낸셜뉴스] 서울 노원구 아파트 시장에서 '20억 클럽' 가입은 의미가 크다. 분양·입주권까지 포함해도 지난해까지 20억원을 넘어서 거래된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들어 20억 클럽 실거래 사례가 잇따라 나오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첫 20억 거래 나온 노원구...신축이 주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노원구 아파트 20억원 이상 거래가 현재까지 5건 나왔다. 주인공은 오는 2028년 7월에 입주예정인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 및 입주권이다. 전용 112㎡의 경우 20억원 이상 거래가 3건 이뤄졌다. 전용 120㎡의 경우 2건으로 최고 가격은 21억원이다. 입주자모집공고를 보면 분양가는 18억원대이다. 분양가 대비 약 2억원 가량 오른 가격에 거래되면서 '20억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 이 단지 전용 84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공동주택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8일 서구 원당동 일원에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절차를 시작했다. 개관 이후 현장에는 단지 모형과 내부 평면을 확인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검단 지역은 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독립된 자치구인 검단구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독자적인 행정, 상업, 문화 인프라를 갖춘 거점도시로의 전환을 앞둔 시점이다.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인천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26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59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평형으로 총 2857가구가 조성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양산 물금 생활권 입지에 마이 힐스 앱 H 사일런트 홈·2.4m 천장고 등 호평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부터 많..

전셋값 급등에 추가 자금 마련 비상 대출금리 상승에 이자 부담도 커져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갈수록 감소 강북도 신고가…경기 이주 사례 늘어전세가 급등·금리 인상·매물 감소라는 ..

[파이낸셜뉴스] 20년 만에 분양에 나선 노량진 뉴타운 분양가가 국평 기준으로 27억원대에 공급되고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과 비슷한 가격이다. 25억 초과 주택의 경우 대출 한도가 2억원 이내이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노량진 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드파인 아르티아' 입주자모집공고가 지난 19일 게재됐다.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이 가운데 17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전용 84㎡ 최고가 기준으로 27억6000만원이다. 공급면적(38평형)을 고려하면 3.3㎡당 7200만원대이다. 노량진 뉴타운의 경우 지구지정 약 20년 만에 올해 들어 '라클라체 자이드파인(6구역)'을 필두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들 단지 국평 기준 최고 가격을 보면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25억8510만원이다. 8구역으로 조성되는 아크로 리버스카
!['단 215가구' 이 아파트, 2만5천명이 들여다 본 이유는 [권준호의 요·아·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9/202606191254070444_l.jpg)
[파이낸셜뉴스] 요즘 뜨는 서울 아파트가 궁금하신가요?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부동산 플랫폼에서 주간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들을 직접 가서 그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해보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됐으면 좋은 특징이나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권준호의 '요·아·정'('요'즘 '뜨'는 '아'파트 정리), 지금 시작합니다.6월 둘째주(8~14일) 기준 조회수 1위에 오른 아파트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입니다. 한양연립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탈바꿈한 단지죠.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따끈한 신축으로 2만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아파트에 집중했습니다. ■아파트 가보니...역에서 11분 걸려19일 직접 아파트를 찾아가봤습니다. 건물 외관은 다 완성이 된 상태였고, 내

오세훈 시대 서울 부동산 ① 부동산 민심 분석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5선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가는 흐름과 출구조사 열세를 동시에..

분양가상한제 적용 3.3㎡당 1500만원대 마곡·판교처럼 산업 배후 주거 수요 기대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산업을 키우는 첨단3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국가AI데이터센터..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드파인 아르티아’의 견본주택을 강남구 삼성동에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SK에코플..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에 조성하는 파크로쉬 서울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192가구 △73㎡ 192가구 △80㎡ 384가구다. 단지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직접 보유·운영하는 방식으로 공급되는 장기 민간임대주택이다. 보증금과 월 관리비, 멤버십 등을 기반으로 단순 거주 공간을 넘어 의료·식음·커뮤니티 서비스를 결합한 웰니스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대보증금은 전용 70㎡ 기준 10억1000만원, 73㎡ 10억6000만원, 80㎡ 11억9000만원부터 책정됐다. 단지는 '더 사이프레스'와 '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송파구 대규모 주거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나우동인은 지난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
![[단독] “조감도랑 너무 딴판” 조롱받던 디아드 청담, 1121억에 팔렸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6/19/news-p.v1.20260619.8048c332bada4798a3a2f5da03df78e0_R.jpg)
초고가 멤버십 클럽 ‘디아드 청담’ 조감도와 다른 외관 논란에 공매행 5차례 유찰 끝 감정가 85% 낙찰 새 주인, 100억대 리모델링 전망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들어선 ..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소형모듈원전(SMR) 기반 무탄소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남동발전은 국내 최대 수준의 석탄화력발전설비를 운영하는 발전 공기업으로, 최근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 폐지가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에너지 전환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해 SMR 기반 전력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또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19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 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전쟁기념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로코 정부의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에 대한 총괄관리(PMC)와 유지보수 자문 사업을 수주했다. 코레일은 현지시간 18일 모로코 철도청과 '모로코 전동열차 440칸 도입 사업' PMC 및 유지보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90억원, 사업 기간은 38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코레일·국가철도공단·현대로템으로 구성된 'K-철도 원팀'이 수주한 2조2000억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제작·유지보수 사업의 후속 계약이다. 코레일은 2029년 운행 예정인 전동열차의 설계 검토부터 제작 품질관리, 출고검사, 시운전, 인수까지 제작을 제외한 전 과정을 관리·감독한다. 또 차량 도입 이후 유지보수 체계 구축과 정비 교육, 기술 자문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로코 철도청 직원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19일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한강 이남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를 최초 단독 시공하는 사업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4층~지상45층, 2개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61가구(일반 분양 38가구) △74㎡ 41가구(일반 분양 23가구) △84㎡ 161가구(일반 분양 98가구) △109㎡ 41가구(일반 분양 12가구)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7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8일, 계약은 7월20일부터 22일까지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도보권 내 지하철 1·7·9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두산건설이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들을 발굴해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우수 성과를 인정하고, 골드바 포상과 계약보증 부담 완화 등 실질적 혜택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파이낸셜뉴스] 당첨만 되면 10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로또 '줍줍'이 나온다. 22억원 아파트가 반값인 12억원에 공급되면서 관심이다. 19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가구 무순위 청약이 오는 22일 진행된다. 일반 공급으로 불법행위로 인한 줍줍이다. 청약자격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이다. 줍줍 물량은 전용 84㎡ 2가구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5층과 8층 물량으로 분양가는 12억원대이다. 납부 일정은 계약금 10%, 잔금 90%이다. 전매제한 3년, 재당첨 제한 10년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거주의무는 없다. 국토교퉁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해당 단지 전용 84㎡ 분양 및 입주권이 최근 22억 ~ 23억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단순 계산하면 10억원 가량 싸게 구입하는 셈이다. 이 단지는 지상 10~15층, 4개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이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 11개사를 포상했다. 1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Best Partner's Day'를 열고 공사수행 및 안전보건 분야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Best Partner's Day'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공사수행 역량과 안전보건 관리 수준, 협력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사를 선정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공사수행 부문 8개사와 안전보건 부문 3개사 등 총 11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에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이 선정됐다. 우수 협력사에는 경수제철건설, 도양기업, 신두건설, 씨엔지건설, 에코밸리, 대평건

[파이낸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인공지능(AI) 기반 도시운영체계 구축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확대를 위한 스마트시티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복청은 지난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서 세종시, LH,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행복도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서비스의 성과를 점검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스마트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구축, AI 도시 전환을 위한 데이터 표준 개발과 서비스 형평성 확보, 행정수도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행정도시 조성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실효성 있는 스마트서비스 선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결과서초구 반포미도1차 아파트가 174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진행한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