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독산2동 380, 신통기획 확정…일대 주거환경 개선 기대
금천구 노후 주거지, 2600가구 단지로 독산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 핵심 역할서울시가 금천구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29일 금천구 독산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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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노후 주거지, 2600가구 단지로 독산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 핵심 역할서울시가 금천구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29일 금천구 독산2동 ..

목동 재건축 중 시공사 첫 선정 공사비 1조2868억원 사업 수주DL이앤씨가 목동 재건축 중 진도가 가장 빠른 목동6단지 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진행한 목동6단..

[파이낸셜뉴스]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독산로 일대는 주변 정비사업과 연계한 통합 개발이 본격화되며 주거환경 개선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독산로 일대에는 모아주택, 공공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등이 다수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각 사업지의 기반 시설과 동선을 연계하고 통합 정비할 방침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동서 지역 연결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 △녹지·여가 기반시설 확충 △학교와 목골산을 잇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목골산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 형성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등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수립됐다. 먼저 독산로 서측에서 추진 중인 독산동 1036·1072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연계해 동서 연

[파이낸셜뉴스]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열었다. 한미글로벌은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스마트팜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팜 카페는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따뜻한동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공간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농작물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팜과 카페를 결합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스마트팜 카페 운영을 위해 장애인 근로자 8명을 채용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관리 및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진행해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카페 내

[파이낸셜뉴스] 청담 르엘 보류지 9가구가 공개경쟁입찰에 나온다. 전용 84㎡ 기준가격은 감정가보다 약 10% 낮춰 책정했다.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롯데건설이 시공한 '청담 르엘' 보류지 9가구에 대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지난 6월 새 조합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되는 보류지 매각이다. 공급 대상은 전용 84㎡ 5가구와 전용 172~218㎡ 펜트하우스 4가구 등 총 9가구다. 입찰 기준가는 전용 84㎡가 약 54억~56억원, 펜트하우스는 약 178억~226억원이다. 조합은 시장 상황을 반영해 수요가 많은 전용 84㎡의 기준가격을 감정가보다 약 10% 낮춰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청담 르엘'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1261가구 규모의 단지다. 한강 조망과 특화 외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강남권 하이엔드 주

다음 달 전국에 3만가구에 달하는 아파트가 새로 공급된다. 이중 70%가 수도권 물량으로 경기도와 인천에 공급이 집중됐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 총 2만9671가구..

[파이낸셜뉴스] 성동구청이 성수4지구 조합에 대해 자체 홍보활동 자제를 요청했다. 조합은 자체 홍보 직원을 동원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구가 이에 대해 공정성 확보를 이유로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 29일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 22일 성수4지구 조합에 '조합 자체 홍보직원 활동 자제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구 관계자는 이에 대해 "홍보의 주체는 조합이 아니고 시공사라는 점을 명확히 한 것"이라며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조합에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합 자체 홍보에 대해 여러 곳에서 민원이 제기됐다"며 "이에 관련해 관련 법 등에 근거해 구의 입장을 전달한 것"이라고 전했다. 성수4지구 조합은 시공사 홍보를 금지한다는 계획이다. 대신 각 사가 제출한 내용을 토대로 자체 홍보 인력(50명 추정)

[파이낸셜뉴스] 아이에스동서가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에 공급하는 '펜타힐즈W 1단지'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29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펜타힐즈W 1단지 견본주택에는 지난 26일 개관 이후 28일까지 3일간 2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개관 첫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하려는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으며, 유니트와 상담석마다 상품과 청약 조건을 문의하는 예비 청약자들로 붐볐다. 분양 관계자는 "펜타힐즈의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실거주와 자산 가치 상승을 고려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방문이 이어지고, 청약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펜타힐즈W 1단지는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후 7월 7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0일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청담 르엘’의 보류지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 29일 조합에 따르면 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기준 84㎡ 5가구와 펜트하우스(172..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국내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가 전년보다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택시와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의 주행거리는 소폭 늘며 용도별 차이를 보였다. 29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 따르면 2025년 자동차 1대당 일평균 주행거리는 37.8㎞로 전년(38.7㎞)보다 2.3% 감소했다. 연간 자동차주행거리도 3431억2000만㎞에서 3396억6000만㎞로 1.0% 줄었다. 비사업용 자동차의 일평균 주행거리는 30.8㎞로 전년보다 4.0% 감소했다. 반면 택시·버스·화물차 등 사업용 자동차는 94.7㎞로 0.9% 증가했다. 사업용 차량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비사업용보다 약 3.1배 많았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43.0㎞로 가장 길었고 전남(41.8㎞), 부산(40.2㎞)이 뒤를 이었다. 사업용 차량은 특수차를 제외한 모든 차종에서 주행거리가 늘었으며, 특히

[파이낸셜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29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신임 이사장에 임철빈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임 신임 이사장은 서울고와 중앙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단 운영 경험과 문화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기반 마련을 맡는다.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이다.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등 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를 지원한다. 이사장은 행복청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2023년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44만명을 넘어

[파이낸셜뉴스] KCC건설이 '스위첸'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통합 주거 플랫폼 '스윗온(SWIT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윗온'은 '스위첸(SWITZEN)', '스위트(Sweet)', '스위트룸(Suite Room)'의 의미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스마트홈 기능을 넘어 입주민의 일상과 주거 가치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라는 의미를 담았다. 플랫폼은 △생활 편의 서비스인 '스윗 컨시어지' △입주민 전용 예약 서비스 '스윗 라운지' △스마트홈 제어 시스템 '스윗 스페이스' 등 세 가지 기능으로 구성된다. 스윗 컨시어지에서는 가사, 세탁, 차량 관리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검색이나 예약 과정 없이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스윗 라운지는 모바일을 통해 생활 서비스를 예약하고 이용 내역과 예약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입주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롯데칠성음료와 손잡고 여름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9월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Heat Down, Safety Up' 캠페인을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아이시스 생수와 이온음료, 이온분말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금호건설은 수도권·충청권·영남권 주요 현장에서 게토레이 음료트럭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전국 11개 사업장에서도 폭염 대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쿨타월, 쿨토시 등 냉감용품을 지원하고, 현장 그늘 쉼터와 금호고속·금호익스프레스 버스를 활용한 이동식 쉼터도 운영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근

[파이낸셜뉴스] 에스알(SR)이 국내 유일의 노면전차(트램) 운전면허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일반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29일 SR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56일간 경기 화성시 SRT 동탄역사 지하 4층 운전교육센터에서 '노면전차 운전면허교육' 일반인반을 운영한다. SR 운전교육센터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인가를 받은 노면전차 운전면허 전문 교육훈련기관이다. 교육은 관련 법령과 이론을 비롯해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운전 실습, 이례 상황 대응을 위한 비상조치 훈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고 노면전차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향후 개통을 앞둔 위례선과 울산, 대전 등 전국 노면전차 운영사 취업 자격을 갖추게 된다. 다만 이번 과정은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SR 채용과는 무관하다. 지원 자격은 도로교통법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KCC와 손잡고 IPARK 단지에 적용할 브랜드 색채 체계와 도장 기준을 개발한다. 브랜드 정체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6일 KCC본사에서 IPARK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 기준 정립과 색채 매뉴얼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 백창기 KCC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IPARK 시그니처컬러 기준 정립은 HDC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추진한 IPARK 브랜드 리뉴얼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단지 외관과 주동, 지하주차장, 공용공간 등에 적용할 색채와 도장, 자재 기준을 표준화하고 매뉴얼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모든 현장에 적용해 PARK만의 공간 디자인을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품질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컬처 체험 프로그램인 '써밋 컬처 살롱(SUMMIT CULTURE SALON)'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예술·취향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이다. 와인(Wine), 티(Tea), 향기(Fragrance)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좌를 통해 입주민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품격 있는 교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별개로 대우건설은 고유의 주거서비스 브랜드 '프라이드 업 서비스(PRUS)'의 대표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86회 개최됐다. 회사 관계자는 "써밋 컬처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사업인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1196표 가운데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총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앞서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했다. DL이앤씨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살려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에 걸맞은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한강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으며, 조합원 가구 수

29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2만9671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실적(2025년 7월 2만2793가구) 대비 약 30% 증가한 규모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브랜드 론칭 20주년 B.I(Brand Identity) 리뉴얼을 기념해, 올여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워커힐)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

금호건설이 롯데칠성음료와 손잡고 여름철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금호건설 본사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혹서기 온열질환 ..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1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29층..

[파이낸셜뉴스]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2만9671가구로 전년 동월의 2만2793가구 대비 30%가량 증가가 예상된다. 수도권이 전체 물량의 68%를 차지하는 가운데 경기와 인천에 공급이 몰릴 전망이다. 같은 기간 일반분양은 1만8554가구에서 2만1679가구로 약 17%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2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수도권 공급 예상 물량은 2만252가구, 지방은 9419가구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812가구),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299가구) 등이 분양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김포시 고촌읍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2432가구), 부천시 원미구 '상동역롯데캐슬'(1859가구), 오산시 양산동 '오산헤리티지자이 1·2BL'(1783가구), 의왕시 삼동 '의왕역SK뷰'(1857가구) 등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인천에서도 미

역 반경 300m이내 초역세권 ‘인기’ ‘공덕역 자이느레’ 청약 6639명 몰려 가격 방어력 높은 우량 자산에 수요분양 시장에서 ‘역과의 거리’가 청약 성패를 가르고 있다. 역 반..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29일 LH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데시벨35랩(dB35Lab)'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데시벨35랩은 국내 최대 규모의 층간소음 시험시설이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뛰기 △가구 끌기 △공 뛰기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직접 발생시키고 이를 측정하며 소음의 크기와 아래층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했다. 이어 윗집 소음이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경로를 확인한 뒤 가족이 함께 이웃 배려 실천 약속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올해부터는 상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면 전화로 문의하거나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 '공유누리'에서 'LH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지역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서울시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벽지와 장판 시공, 조명 교체, 싱크대·화장실 보수 등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사전 실습과 안전교육을 마친 뒤 총 4차례에 걸쳐 집수리 작업을 실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3년부터 전국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북 고창을 시작으로 충남 당진, 전남 나주 등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전국 14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을 진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위치다. 총 도급액은 2048억원 규모다. 29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1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29층, 4개동, 총 479가구 규모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이 인접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및 기흥, 용인 등 반도체 클러스터로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토월∙풍덕∙신월초, 문정∙수지중, 수지고 등 학군이 다양하게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 롯데몰 수지점, 이마트 수지점 등 쇼핑·유통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수지근린공원, 수지체육공원, 수지생태

[파이낸셜뉴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4단지' 전용 42㎡는 지난 11일 11억95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1년 전 지난해 6월에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전용 36㎡도 지난해 6월 6억원대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0억4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2025년 6월 22일~2026년 6월 22일)간 전국서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한솔마을4단지로 상승률이 64.31%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승률은 3.3㎡당 매매가 기준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10위권에 분당 단지가 6곳 포함된 것이다. 통계를 보면 한솔마을 4단지 외에 '한솔마을6단지'도 상승률 59.94%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6단지 전용 58㎡의 경우 최근 14억4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1년 전에는 10억원대로 4억원 뛴 것이
![[6/29, MK 추천매물] 용인 6.7%대 투자용 신축 근생건물 5.4억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6/29/news-p.v1.20260626.651a77dfb3084327a71a125d46df94a6_R.jpg)
[사진]◇한강신도시 투자용 복합건물 ‘아파트 단지 주 진입로 대로변 삼면코너에 위치한 대지 286㎡, 연면적 474㎡인 4층 건물.’ 28억7000만원 ◇용인 에버랜드역 신축 근생..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 등을 활용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열고 철도건설 현장에 적용할 첨단 안전기술과 스마트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도심 대심도 철도사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일부 현장에서 안전사고와 시공 오류가 발생하면서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스마트 건설시대의 철도인프라 안전 혁신'을 주제로 열리며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철도건설협회,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고위험 작업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함께 AI·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