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생협력 성과 인정”…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협력사와 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 위한 Great Partnership Package 운영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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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 위한 Great Partnership Package 운영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인프라 개발·컨세션PPP 사업 공동 투자 통한 신규 사업기회 창출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글로벌 인프라 개발 추진을 위해 일본의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손잡는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30일..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2249억원 규모의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노후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은 지분 40%를 보유한 대표사로 참여하며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환경에너지솔루션, 우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총 공사비는 2249억원이며 2031년 준공이 목표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6만1000t 규모의 하수처리시설과 30t 규모의 분뇨 전처리시설, 75t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와 과천주암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하수 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수처리시

[파이낸셜뉴스] "인화단결(人和團結·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합해 굳게 뭉친다)과 정직·원칙이라는 기본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 1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선규 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37주년 기념사에서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결국 우리는 해낸다'는 자신감과 치밀한 실행력으로 목표를 반드시 이뤄내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안에 내재된 이기는 습관 '위닝 스피릿'을 더욱 각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 주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비규제지역 18곳 상승률 서울·경기도 전체보다 ↑ 주식 매각대금 투입 급증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이들 지역과 맞닿은 경기권 비규제지역의 주택 매입액이 전..

[파이낸셜뉴스] 흥행 단지의 후속 단지에 청약자들의 수요가 몰리고 있다. 새로운 곳보다는 검증된 곳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김포 1순위 청약 수요는 사실상 '호반써밋 풍무II'에 집중됐다. 6월 분양에 나선 해당 단지에는 일반공급 533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3072명이 모였다. 올 상반기 김포 전체 1순위 청약자 3754명 가운데 82%가 이 단지를 선택했다. 앞서 공급된 첫 번째 호반써밋 단지 흥행 흐름을 이어받은 결과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호반써밋 풍무(B5블록)'는 일반공급 572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4159명이 몰려 경쟁률 7.3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쏠림은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4월 공급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2차'는 1순위 청약자 1만6668명을 모아 청주 전체 1순위 청약자

[파이낸셜뉴스] 건설산업의 근본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제도나 기술보다 산업 구성원의 의식과 가치관을 바꾸는 '가치 대전환(Value Transformation)'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건설산업 가치 대전환의 방향과 과제' 보고서는 지난 20여 년간 추진된 건설산업 혁신 전략을 분석한 결과, 생산체계 개편과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은 반복됐지만 산업 구성원의 의식과 가치 변화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앞으로 생산체계 개편이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이 이뤄지더라도 산업 구성원의 가치관이 함께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인 혁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기존 질서를 유지하려는 저항을 극복하는 '혁신성장의 문화(Culture of Growth)'를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1, MK 추천매물] 옥정신도시 7%대 대단지 상가건물 35억원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01/news-p.v1.20260630.d17a116e2ef2474a95a3ef613815b918_R.jpg)
[사진]◇성동구 왕십리역세권 투자용 상가주택 ‘대지 53㎡, 연면적 95㎡인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 13억5000만원 ◇양주 옥정신도시 7%대 상가건물 ‘2474가구 아파..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공공한옥'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시민 대상 교육, 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서울한옥위크 등 공공한옥에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역사가옥 웨딩촬영 지원 프로그램은 가을을 맞아 기존 홍건익가옥 1개소에서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총 3개소로 확장된다. 상반기 첫선을 보인 홍건익 사진관은 단 10일의 모집 기간 동안 27팀이 몰려 고즈넉한 마당과 한옥의 정취를 담은 '인생사진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9월 중 서울한옥포털

부동산 규제 중에도 피어나는 용산구지금 서울에는 무궁화꽃이 피었다. 우리나라 국화처럼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 의미이며 무궁한 발전을 거듭한다는 뜻이다. 주택시장 관점에서 서울은 절대..

노량진 드파인 16.5대1 장위 마크원 1순위 9대1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로 공급되는 ‘드파인 아르티아’가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열기가 이어진..

서울 성북구 장위푸르지오마크원과 동작구 노량진 드파인아르티아가 1순위 청약에서 나란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의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이 심해지면서 고분양가 논란에도 수요가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가 현재 5개사에서 3개사 체제로 통합된다.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코레일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는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전문 3개사 체계로 개편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관광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물류망

국민의힘은 30일 정부가 최근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한 데 대해 “정부가 지정하는 규제지역이 고..
![집값 폭등한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30/202606301825336217_l.jpg)
반도체 성과급발 집값 급등이 나타난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되고 유주택자 주담대는 차단된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일부터 동탄구,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은 집값 급등이나 청약 과열 등을 고려해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는 규제지역이다.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40%로 제한되고, 청약 재당첨 제한(7~10년)과 분양권 전매 제한(1~3년)이 적용된다. 다주택자는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
!["급매 없나요" 문의 몰린 동탄… 기흥·구리 "살사람 다 샀어요"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30/202606301553097679_l.jpg)
30일 동탄역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 이날 규제가 발표되자 아파트 급매를 찾는 전화가 쏟아졌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었을 때를 연상케 했다. 실제 급매도 일부 나왔다.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는 전용 84㎡의 매매가가 하루 만에 3억원 급락했다.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 구리, 용인시 기흥구 등을 규제 지역으로 새롭게 묶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이다. 동탄을 제외하면 구리와 용인 기흥구는 급매를 찾는 사람도, 급매로 나온 매물도 사실상 찾기 어렵다. 공인중개사들은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며 약간 가격조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 달여 정도가 지나면 원상복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탄 "집 안보
국토교통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3중 규제'로 묶고 대출을 활용한 가수요와 투자수요 차단에 나섰다. 시장에서 우려하는 풍선효과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커질 가능성은 적다"며 선을 그었다.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브리핑에서 이유리 국토부 주택정책과장은 "가수요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서 세곳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경기도는 같은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정으로 수도권 규제지역은 기존 12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 이번 조치에 대해서는 투기적 매수세 차단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지정 근거에 대해 이 과장은 "대표적으로 갭투자(세 낀 매매) 비
고양창릉 3기 신도시에서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주택 등 2306가구의 본청약이 시작된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다. 고양창릉은 서울 은평·마포구와 맞닿은 3기 신도시로 GTX-A 창릉역(가칭)과 고양은평선 개통이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지역이다. 지난해 첫마을(A-4, S-5·6) 본청약에서는 일부 단지가 최고 4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4블록은 공공분양주택 1024가구(59㎡ 769가구, 74㎡ 145가구, 84㎡ 110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59㎡ 6억2000만원대, 74㎡ 7억6000만원대, 84㎡ 8억6000만원대이며,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는 각각 3년이다. S-3블록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1282가구(46㎡ 18가구, 55㎡ 234가구, 59㎡ 683가구, 74㎡ 84가구, 84㎡ 263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3억8000만
서울 비강남권 고분양가 아파트도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공급 부족 우려와 신축 선호 현상이 맞물려 고분양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510가구 모집에 4873명이 청약 통장을 던지며 경쟁률 9.5대 1을 기록했다. 전날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522가구 모집에 5242명이 접수하며 평균 경쟁률 10대 1을 보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17억6500만원, 전용 59㎡는 14억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2024년 분양한 장위6구역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최고 분양가가 12억11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2년 만에 5억원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조성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 30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84㎡ 39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다. 사업지가 위치한 이현동은 진주 원도심 생활권에 속해 교육과 교통,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지역이다. 2005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없었기에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특히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이현동에서 추진되는 첫 정비사업이다. 기존 아파트 대부분이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쌍용건설이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최종 수주했다. 총 공사금액은 1010억원이다. 3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 해상에 10만재화중량톤수(DWT)급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입찰에서 종합심사, 시공계획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지난해 안흥외항 계류시설 축조공사 수주에 이어 항만 분야 시공실적 추가 확보다. 이번 수주는 올해 세 번째 대형 토목공사 수주다. 앞서 쌍용건설은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약 4430억원에 수주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최근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15억원 이하 비중이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된 물량을 가구로 환산하면 약 18만가구이다. 규제로 인한 중저가 쏠림이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분석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30일 파이낸셜뉴스가 부동산R114에 의뢰해 최근 1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대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15억 이하 비중이 이 기간 68.8%에서 59.8%로 9.0% 감소했다. 기간은 2025년 6월 27일에서 2026년 6월 26일이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 가격이 단계적으로 오르면서 15억 초과 25억원 이하 비중은 17.6%에서 23.3%로 뛰었다. 25억 초과 고가 아파트 비중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됐다. 2025년 6월에는 15억원 이하가 약 106만4000가구를 기록했다. 현재는 87만9000가구로 줄면서 18만5000가구가 사라졌다. 김지연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15억원 이하 중

"은행에 전세계약서와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까지 모두 챙겨갔는데 대출 안 나온다고 신용 대출을 권하네요. 불법건축물도 아니고 융자도 없는데 다가구주택이라 통과가 어렵다고 합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자취집이나 신혼집으로 다가구주택 전세 계약을 맺으려는 청년들이 대출 문제로 곤혹을 겪는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주택 유형이 다가구주택이라는 이유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진 탓이다. 1인 가구인 청년 A씨는 "공인중개사와 선순위 보증금 규모도 확인하고 문제가 없어 계약서를 썼다"며 "은행 10군데를 돌았지만 모두 거절당했다"고 토로했다. 신혼집을 구하고 있는 B씨도 "다가구주택도 대출이 잘 나왔던 3~4년 전의 기억으로 계약을 했다가 계약금을 날릴 위기"라며 "다세대주택으로 다시 알아보라는 말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늘리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확정 공사비 논란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30일 LH 등에 따르면 오는 2일 LH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공공주택 공급제도 개편에 따라 민참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민참사업은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설계·시공·분양은 민간 건설사가 전담하는 구조다. 건설사는 토지 매입 비용을 아낄 수 있고, PF 조달 부담을 덜 수 있다. 앞서 정부는 LH 직접 시행 방침을 세우며 민참사업을 확대해 3기 신도시 등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에 따라 LH는 올해 전국 44개 블록, 약 2만6000가구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
![멀어진 3기 신도시 입성 꿈… 청약저축 3천만원 넘어야 '안정권'[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30/202606301818061812_l.jpg)
3기 신도시 공공주택을 분양받으려면 전용 84㎡의 경우 청약저축 납입액이 3000만원은 넘어야 그나마 안정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 때 인정되는 통장 납입액 한도를 월 10만원(2024년 11월부터는 25만원으로 상향)으로 산정하면 25년간 매달 부어야 하는 셈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반공급을 진행한 고양 창릉(1곳), 남양주 왕숙(2곳) 등 3개 단지의 청약통장 납입액 커트라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공공분양 일반공급은 청약저축 납입 인정액(저축총액) 순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일반공급에서 6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고양 창릉S-1블록의 경우 전용 84㎡ 납입액 커트라인 당해 지역의 경우 2785만원이다. 경기 지역은 2865만원, 기타 지역은 3090만원이다. 10만원 기준으로 하면 당해 지역 거주자도 23년은 넘어야 안정권인 셈이다. 기타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등 이른바 '삼중 규제' 지역으로 편입했다. 반도체 성과급 호재 등으로 집값..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가 현재 5개사에서 3개사 체제로 통합된다.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코레일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는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전문 3개사 체계로 개편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관광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mid

30일 경기 화성 동탄구, 용인 기흥구, 구리시가 '3중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지만, 정부가 지난 5월 발표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이번 규제는 최근 반도체 특수와 교통 호재가 맞물리며 과열 양상을 보인 경기 남부권 주택시장과 서울 접근성을 앞세운 구리시를 정조준했다. 경기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에는 반도체..

◆ 출연자 :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교수 ◆ 행사명 : 매경플러스 재테크 특별강연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06.24(수)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