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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처마 밑에서 웨딩 스냅"...서울 공공한옥 촬영 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옥 처마 밑에서 웨딩 스냅"...서울 공공한옥 촬영 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공공한옥'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시민 대상 교육, 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서울한옥위크 등 공공한옥에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역사가옥 웨딩촬영 지원 프로그램은 가을을 맞아 기존 홍건익가옥 1개소에서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총 3개소로 확장된다. 상반기 첫선을 보인 홍건익 사진관은 단 10일의 모집 기간 동안 27팀이 몰려 고즈넉한 마당과 한옥의 정취를 담은 '인생사진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9월 중 서울한옥포털

코레일 자회사 5→3곳 통합체제로 운영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자회사 5→3곳 통합체제로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가 현재 5개사에서 3개사 체제로 통합된다.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코레일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는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전문 3개사 체계로 개편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관광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물류망

집값 폭등한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파이낸셜뉴스

집값 폭등한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반도체 성과급발 집값 급등이 나타난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되고 유주택자 주담대는 차단된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일부터 동탄구,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은 집값 급등이나 청약 과열 등을 고려해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는 규제지역이다.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40%로 제한되고, 청약 재당첨 제한(7~10년)과 분양권 전매 제한(1~3년)이 적용된다. 다주택자는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

"급매 없나요" 문의 몰린 동탄… 기흥·구리 "살사람 다 샀어요"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파이낸셜뉴스

"급매 없나요" 문의 몰린 동탄… 기흥·구리 "살사람 다 샀어요"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30일 동탄역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 이날 규제가 발표되자 아파트 급매를 찾는 전화가 쏟아졌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었을 때를 연상케 했다. 실제 급매도 일부 나왔다.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는 전용 84㎡의 매매가가 하루 만에 3억원 급락했다.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 구리, 용인시 기흥구 등을 규제 지역으로 새롭게 묶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이다. 동탄을 제외하면 구리와 용인 기흥구는 급매를 찾는 사람도, 급매로 나온 매물도 사실상 찾기 어렵다. 공인중개사들은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며 약간 가격조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 달여 정도가 지나면 원상복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탄 "집 안보

"반도체 라인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 풍선효과 광범위하게 퍼지진 않을 것"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라인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 풍선효과 광범위하게 퍼지진 않을 것"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국토교통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3중 규제'로 묶고 대출을 활용한 가수요와 투자수요 차단에 나섰다. 시장에서 우려하는 풍선효과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커질 가능성은 적다"며 선을 그었다.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브리핑에서 이유리 국토부 주택정책과장은 "가수요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서 세곳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경기도는 같은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정으로 수도권 규제지역은 기존 12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 이번 조치에 대해서는 투기적 매수세 차단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지정 근거에 대해 이 과장은 "대표적으로 갭투자(세 낀 매매) 비

LH, 고양창릉 S3·S4 블록 2306가구 이달 본청약
파이낸셜뉴스

LH, 고양창릉 S3·S4 블록 2306가구 이달 본청약

고양창릉 3기 신도시에서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주택 등 2306가구의 본청약이 시작된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다. 고양창릉은 서울 은평·마포구와 맞닿은 3기 신도시로 GTX-A 창릉역(가칭)과 고양은평선 개통이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지역이다. 지난해 첫마을(A-4, S-5·6) 본청약에서는 일부 단지가 최고 4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4블록은 공공분양주택 1024가구(59㎡ 769가구, 74㎡ 145가구, 84㎡ 110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59㎡ 6억2000만원대, 74㎡ 7억6000만원대, 84㎡ 8억6000만원대이며,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는 각각 3년이다. S-3블록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1282가구(46㎡ 18가구, 55㎡ 234가구, 59㎡ 683가구, 74㎡ 84가구, 84㎡ 263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3억8000만

"분양가보다 서울집값 상승세 더 빨라" 비강남권 고분양가 단지도 청약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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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보다 서울집값 상승세 더 빨라" 비강남권 고분양가 단지도 청약 흥행

서울 비강남권 고분양가 아파트도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공급 부족 우려와 신축 선호 현상이 맞물려 고분양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510가구 모집에 4873명이 청약 통장을 던지며 경쟁률 9.5대 1을 기록했다. 전날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522가구 모집에 5242명이 접수하며 평균 경쟁률 10대 1을 보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17억6500만원, 전용 59㎡는 14억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2024년 분양한 장위6구역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최고 분양가가 12억11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2년 만에 5억원

진주 이현동에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
파이낸셜뉴스

진주 이현동에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조성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 30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84㎡ 39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다. 사업지가 위치한 이현동은 진주 원도심 생활권에 속해 교육과 교통,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지역이다. 2005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없었기에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특히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이현동에서 추진되는 첫 정비사업이다. 기존 아파트 대부분이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수주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수주

쌍용건설이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최종 수주했다. 총 공사금액은 1010억원이다. 3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 해상에 10만재화중량톤수(DWT)급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입찰에서 종합심사, 시공계획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지난해 안흥외항 계류시설 축조공사 수주에 이어 항만 분야 시공실적 추가 확보다. 이번 수주는 올해 세 번째 대형 토목공사 수주다. 앞서 쌍용건설은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약 4430억원에 수주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서울 중저가 아파트 실종…‘15억 이하' 1년새 18만채 사라져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저가 아파트 실종…‘15억 이하' 1년새 18만채 사라져

최근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15억원 이하 비중이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된 물량을 가구로 환산하면 약 18만가구이다. 규제로 인한 중저가 쏠림이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분석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30일 파이낸셜뉴스가 부동산R114에 의뢰해 최근 1년간 서울 아파트 가격대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15억 이하 비중이 이 기간 68.8%에서 59.8%로 9.0% 감소했다. 기간은 2025년 6월 27일에서 2026년 6월 26일이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 가격이 단계적으로 오르면서 15억 초과 25억원 이하 비중은 17.6%에서 23.3%로 뛰었다. 25억 초과 고가 아파트 비중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됐다. 2025년 6월에는 15억원 이하가 약 106만4000가구를 기록했다. 현재는 87만9000가구로 줄면서 18만5000가구가 사라졌다. 김지연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15억원 이하 중

"은행 10곳서 퇴짜"… 월세 내몰리는 청년들
파이낸셜뉴스

"은행 10곳서 퇴짜"… 월세 내몰리는 청년들

"은행에 전세계약서와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까지 모두 챙겨갔는데 대출 안 나온다고 신용 대출을 권하네요. 불법건축물도 아니고 융자도 없는데 다가구주택이라 통과가 어렵다고 합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자취집이나 신혼집으로 다가구주택 전세 계약을 맺으려는 청년들이 대출 문제로 곤혹을 겪는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주택 유형이 다가구주택이라는 이유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진 탓이다. 1인 가구인 청년 A씨는 "공인중개사와 선순위 보증금 규모도 확인하고 문제가 없어 계약서를 썼다"며 "은행 10군데를 돌았지만 모두 거절당했다"고 토로했다. 신혼집을 구하고 있는 B씨도 "다가구주택도 대출이 잘 나왔던 3~4년 전의 기억으로 계약을 했다가 계약금을 날릴 위기"라며 "다세대주택으로 다시 알아보라는 말

LH, 민참사업 공사비·대형사 쏠림 손본다
파이낸셜뉴스

LH, 민참사업 공사비·대형사 쏠림 손본다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늘리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확정 공사비 논란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30일 LH 등에 따르면 오는 2일 LH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공공주택 공급제도 개편에 따라 민참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민참사업은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설계·시공·분양은 민간 건설사가 전담하는 구조다. 건설사는 토지 매입 비용을 아낄 수 있고, PF 조달 부담을 덜 수 있다. 앞서 정부는 LH 직접 시행 방침을 세우며 민참사업을 확대해 3기 신도시 등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에 따라 LH는 올해 전국 44개 블록, 약 2만6000가구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

멀어진 3기 신도시 입성 꿈… 청약저축 3천만원 넘어야 '안정권'[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멀어진 3기 신도시 입성 꿈… 청약저축 3천만원 넘어야 '안정권'[부동산 아토즈]

3기 신도시 공공주택을 분양받으려면 전용 84㎡의 경우 청약저축 납입액이 3000만원은 넘어야 그나마 안정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 때 인정되는 통장 납입액 한도를 월 10만원(2024년 11월부터는 25만원으로 상향)으로 산정하면 25년간 매달 부어야 하는 셈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반공급을 진행한 고양 창릉(1곳), 남양주 왕숙(2곳) 등 3개 단지의 청약통장 납입액 커트라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공공분양 일반공급은 청약저축 납입 인정액(저축총액) 순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일반공급에서 6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고양 창릉S-1블록의 경우 전용 84㎡ 납입액 커트라인 당해 지역의 경우 2785만원이다. 경기 지역은 2865만원, 기타 지역은 3090만원이다. 10만원 기준으로 하면 당해 지역 거주자도 23년은 넘어야 안정권인 셈이다. 기타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가 현재 5개사에서 3개사 체제로 통합된다.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코레일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는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전문 3개사 체계로 개편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관광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mid

LH, 고양창릉 2306가구 본청약…7월 27일 접수
파이낸셜뉴스

LH, 고양창릉 2306가구 본청약…7월 27일 접수

[파이낸셜뉴스] 고양창릉 3기 신도시에서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주택 등 2306가구의 본청약이 시작된다.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다. 고양창릉은 서울 은평·마포구와 맞닿은 3기 신도시로 GTX-A 창릉역(가칭)과 고양은평선 개통이 예정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지역이다. 지난해 첫마을(A-4, S-5·6) 본청약에서는 일부 단지가 최고 4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4블록은 공공분양주택 1024가구(59㎡ 769가구, 74㎡ 145가구, 84㎡ 110가구)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59㎡ 6억2000만원대, 74㎡ 7억6000만원대, 84㎡ 8억6000만원대이며,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는 각각 3년이다. S-3블록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1282가구(46㎡ 18가구, 55㎡ 234가구, 59㎡ 683가구, 74㎡ 84가구, 84㎡ 263가구)로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