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 없어 아파트 떠나요"...'탈 아파트' 속도 붙는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들어 아파트 전월세 매물 가뭄과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거래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전세 품귀 속에 고공행진 중인 아파트 보증금을 감당하지 못한 임차인들의 '탈(脫) 아파트' 현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5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전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23만614건으로 작년 동기(119만9105건) 대비 2.6%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극명한 온도 차를 나타냈다. 이 기간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52만8858건으로 작년 동기(56만9998건)와 비교해 7.2% 감소했다. 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두고 유주택자들이 주택 매도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7억 집값이 벌써, 섬뜩한 수치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30/202606301547184744_l.jpg)
!["안전마진 1억 거뜬"...역에서 7분 걸리는 '이 단지' [권준호의 요·아·정]](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02/202607021434195975_l.jpg)

![애스턴마틴은 왜 아직도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나 [권마허의 헬멧]](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2/202606120017271899_l.jpg)

![[속보] 서울시, 강북 등 11개구 개발 공공기여율 60→30% ‘확’ 낮춰](https://pimg.mk.co.kr/news/cms/202607/03/news-p.v1.20260605.0c634cc1c9274c8c8f128657ea86d175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