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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재건축 초읽기… 2028년 첫삽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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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재건축 초읽기… 2028년 첫삽 뜬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최대어이자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조감도)가 정비계획 고시 이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재건축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쳤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가량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

"550조 시장 잡자" 건설사, AIDC 인력확충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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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조 시장 잡자" 건설사, AIDC 인력확충 분주

데이터센터가 건설업계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건설사들이 연이어 인력확충에 나섰다. 특히 SK, GS, 네이버 등이 550조원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밝히며 건설사들은 더욱 분주해졌다. 2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르면 2029년까지 약 550조원을 투입해 지방 거점을 중심으로 총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이에 더해 2035년까지 1000조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총 18.4GW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사비만 수천억원에 달하고 미분양 리스크가 없는 만큼 데이터센터는 건설사들로서는 황금알 시장이다. 때문에 건설사들은 불황에도 데이터센터 사업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대건설이 지난달까지 두 자릿수 데이터센터 설계·수행 부문 채용을 마쳤고 대우건설은 이달 말까지 시

걸어서 다 누린다… 병점복합타운 옆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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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다 누린다… 병점복합타운 옆 대단지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 대단지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헤리티지자이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 등이다. 전용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됐다. 단지는 병점역 일대 약 1만여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브랜드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병점역은 역세권 개발을 통해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는 입지다. 병점역 복합환승센터가 총사업비 약 2000억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상업시설과 업무시설, 주거시설 등이 결합된 병점복합타운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21년 입주한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6월 6억8000만원에서 올해 6월 8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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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옛 서울극장 부지인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대의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을 맡는다. 2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오는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지하 8층~지상 26층, 6만8664㎡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서울 도심권(CBD)을 대표하는 프라임급 오피스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옛 서울극장의 상징성을 살린 공간 조성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극장을 기념하는 표지석과 옛 간판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과 미러폰드, 개방형 녹지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도심 복합개발사업 수행 경험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을 맡은 캡스톤자산운

"부동산은 공간·서비스 공급하는 투자...세제·금융 규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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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공간·서비스 공급하는 투자...세제·금융 규제 풀어야"

[파이낸셜뉴스] 도심 주택 민간공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규제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입주 가능한 공급'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부 정책 방향으로는 멸실없는 주거공급 비율을 높이고, 등록임대사업자 지원제도를 다시 복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 장기임대와 소형 임대주거 공급에 기여하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세제 및 금융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급절벽과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한 긴급정책 토론회'에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원장은 이같은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 원장은 주제 발표에서 주택 공급을 비생산적 투자로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건설·부동산 개발투자는 단순 매매가 아니라

한국토지신탁,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 시행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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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 시행자 지정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39층 규모의 초역세권 복합 주거단지 조성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신탁은 동작구청으로부터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번지 일대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사당, 이수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 입지다. 특히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맞닿아 있어, 향후 통합심의를 통해 단지 지하 공간과 지하철역을 직접 연결할 계획이다. 인근에 대림초, 성남중, 성남고 등 학군이 잘 갖춰져 있고 보라매병원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번 개발을 통해 기존 제2·3종일반주거지역이었던 용도지역이 준주거지역과 근

반도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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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건설산업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 95점 이상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반도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계룡건설산업, 우미건설 등 총 28곳이다. 반도건설은 협력사 임직원들의 안전 및 처우 개선,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한 특허 출원 등 지속적인 상생 경영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반도건설은 단순한 안전사고 예방을 넘어 협력사의 시공·품질·역량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본사와

계룡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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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획득

[파이낸셜뉴스] 계룡건설이 7년 연속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상생경영과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건설사와 대·중소 건설사 간 협력체계 구축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공동도급과 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계룡건설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과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와의 정기 간담회를 비롯해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SH "청년주택 확대·5대 권역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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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청년주택 확대·5대 권역 개발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민선 9기 서울시의 핵심 시정 철학인 '글로벌 톱(TOP)3 도시'와 '삶의 질 특별시'를 실현하기 위해 청년·시니어 맞춤형 주택 공급과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본격화 한다. SH는 2일 'SH 미래 비전 공유회'를 열고 서울시 정책 방향에 맞춘 주요 사업 추진 계획과 공사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먼저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인 '더드림집+' 실현을 적극 지원한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바로내집'과 '임대형 기숙사' 등 새로운 유형의 맞춤형 주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식사, 여가, 건강 관리 서비스가 결합된 서울형 '시니어주택'을 도입, 오는 2031년까지 1000가구를 공급한다는 목표도 세웠

'47살' 은마아파트 재건축 본궤도...2028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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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은마아파트 재건축 본궤도...2028년 착공 목표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최대어이자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정비계획 고시 이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재건축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쳤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가량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

대방산업개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 무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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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 무순위 청약

[파이낸셜뉴스] 대방산업개발이 시공을 담당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의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가 잔여 실에 대한 무순위 청약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들어간다. 이번 무순위 청약 대상은 전체 88가구 중 계약 해지 등으로 발생한 79가구다. 청약 접수는 오는 7월 7~8일 이틀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공급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규제 변화와 맞물려 조정을 거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6·30 부동산 대책에 따라 화성시 동탄구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포함한 3중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경기 남부권 주택 시장의 대출 규제와 거래 제한이 대폭 강화됐다. 규제지역 편입으로 아파트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이 기존 70%에서 40%로 축

상반기 반세권 폭등… 서울 집값 5% 오를때 동탄 13%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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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반세권 폭등… 서울 집값 5% 오를때 동탄 13% 껑충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이 5.11% 상승했다. 지난해 연간 상승률이 8.7%였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더 빠른 속도로 집값이 오르고 있는 셈이다. 최근 규제지역으로 묶인 동탄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의 상승세는 서울 상승률을 훨씬 웃돌았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5주차(29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7%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들어 단 한차례의 하락없이 상승하며 상반기 누적 상승률은 5.11%에 달했다. 상반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로 8.27% 상승을 기록했다. 이어 △강서구 7.53% △구로구 7.05% △관악구 6.92% 순으로 지난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강남3구·한강벨트를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강남3구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송파구가 3.93%, 서초구 2.66%, 강남구는 1.50% 올랐다. 지난해

서울 집값 상반기 5.11% 상승…동탄은 13%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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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반기 5.11% 상승…동탄은 13% '껑충'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최근 규제지역으로 묶인 동탄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역의 상승세는 서울 상승률을 훨씬 웃돌았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들어 6월 5주차(29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5.11% 상승했다. 지난해 연간 상승률이 8.7%였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더 빠른 속도로 집값이 오르고 있는 셈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북구였다. 성북구는 올해 들어 8.27% 상승했다. 이어 △강서구 7.53% △구로구 7.05% △관악구 6.92% 순으로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강남3구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송파구는 3.93%, 서초구는 2.66%, 강남구는 1.50% 오르는 데 그쳤다. 지난해 연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 탄력이 줄어든 모

반도체 특수 광주…'챔피언스시티' 1차 3200가구 9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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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수 광주…'챔피언스시티' 1차 3200가구 9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올 뉴 챔피언스시티(챔피언스시티)'가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와 맞물리면서 주목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 신영과 우미건설 등이 주주로 참여한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오는 9월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챔피언스시티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를 개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번에 분양하는 1차는 우미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 84~214㎡ 총 3216가구로 구성된다. 전체의 약 79%에 해당하는 2534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설계했다. 업계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는 광주의 경제 발전을 이끌어온 광주 도심 핵심 입지이다. 이 단지는 광주

인공지능과 추모공원 결합...국내 첫 'AI 테마파크'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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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추모공원 결합...국내 첫 'AI 테마파크' 프로젝트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국내 최초로 추모공원과 인공지능(AI)이 결합한 'AI 테마파크'가 선보인다. 경기 양평에 연면적 4만7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디벨로퍼 국토개발은 지난 1일 물류 자동화 로봇기업 '엑소텍(Exotec)'과 사이버 보안 전문 디지털 회사인 '픽셀(Fixel)' 등과 'AI 테마마크 자동화 설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편병철 국토개발 회장은 "우리의 장례 문화를 어떻게 바꿀까 10년 전부터 준비를 해온 프로젝트"라며 "아직 표준 사업자가 없는 AI 추모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장례 문화의 핵심 인프라인 '자동화 봉안 시스템', 'AI 추모 인터랙션', 그리고 이를 안전하게 고도화할 '통합 운영 플랫폼'의 결합을 골자로 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엑소텍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