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5대 서울총괄건축가에 이창무 한양대 교수
[파이낸셜뉴스]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의 주택 공급과 정비사업, 도시공간 구조 개편 등 공간 정책을 총괄 자문할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됐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신임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장 직속 비상근직인 서울총괄건축가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간이다. 이 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 및 주택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대표적인 도시공간 전문가다. 그동안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을 역임하며 정부와 서울시의 주요 공간·부동산 정책 자문에 참여해 왔다. 시는 이 총괄건축가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기조에 맞춘 종합

![[7/6, MK추천매물] 강남대로변 코너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https://pimg.mk.co.kr/news/cms/202607/06/news-p.v1.20260703.dd0c4509cea8475eb2fab0debbcb421e_R.jpg)













![[부동산 손자병법] "강남 재건축 분담금 2억 껑충"… 용적률 낮은 대단지 주목](https://pimg.mk.co.kr/news/cms/202607/06/20260706_01160119000001_L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