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성남분당 통합재건축 2900가구 협약…"연내 구역지정 목표"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성남분당 통합재건축 후속 사업이자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분당 까치마을4, 무지개마을4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민제안은 지난해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개선 도입된 방식으로, 주민들이 토지등소유자의 과반 동의를 얻어 구역지정을 지자체로 제안해 신속한 추진이 가능하다. LH는 성남분당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의 공공시행방식 추진을 목표로 까치마을4구역, 무지개마을4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각각 지난 3월 26일과 4월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주민대표단은 계획수립 과정에서의 사업 추진 주요 의사결정과 더불어 입안 제안 동의서 징구 등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초기 사업비를 지원해









![[르포]베일 벗은 '오티에르 1호'...반포 초역세권 하이엔드는 이런 모습](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08/202604082333033508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