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 "전기 이륜차 특별안전점검 확대"…화재 예방 선제 대응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올해 처음으로 전기 이륜차까지 특별안전점검 대상을 확대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TS는 지난 21일 서울소방본부, 전기 이륜차 관련 협회 및 제작자들과 함께 '전기 이륜차 화재 예방 제작자 간담회'를 열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동주택 등에서 발생한 전기 이륜차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제작자의 특별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하고, 실제 화재 사례와 예방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전기차 특별안전점검' 대상에 올해 처음으로 전기 이륜차까지 포함되면서 TS는 제작자들에게 적극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요청했다. 특별안전점검은 고전압배터리를 포함한 차량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화재 위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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