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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 공개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 공개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 입주민을 위한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을 공개했다. 차별화된 하이엔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오티에르 반포' '오티에르 신반포'에 처음 적용됐다. 향후 '오티에르 포레'를 비롯한 주요 하이엔드 단지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도입된 플랫폼은 단순한 세대 내 기기 제어를 넘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거 경험을 하나로 통합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세대 내 가전 및 조명, 냉난방 등을 제어하는 '마이홈', 커뮤니티 예약과 생활 정보를 공유하는 '라이프',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인 '소셜'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특히 '소셜' 기능은 기존 주거 플랫폼에서 보기 드문

용산 나진상가, AI·ICT 신산업 거점으로…26층 복합업무시설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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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진상가, AI·ICT 신산업 거점으로…26층 복합업무시설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7·18동 일대가 신산업 업무시설과 시민 개방공간, 입체보행 네트워크가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축공사' 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대상지는 용산구 한강로2가 15-2번지 일대 나진상가 17·18동과 용산주차빌딩 부지다. 사업을 통해 지하 9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15만5000㎡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번 계획은 기존 전자상가 일대의 산업적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AI·ICT 등 신산업과 연계 가능한 업무공간을 도입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라운지 등 시민과 입주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했다. 상부에는 신

"출퇴근이 편해지면 삶의 가치도 바뀐다"… 철도망 확충에 움직이는 수도권 단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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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 편해지면 삶의 가치도 바뀐다"… 철도망 확충에 움직이는 수도권 단지들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을 좁히는 철도망 확충 계획이 수도권 주택 시장의 가치를 판가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개통 후 인근 지역의 시세 흐름으로 분석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동탄역 인근 ‘동탄역 롯데캐슬’(전용면적 84㎡)은 지난달 약 1년 전 거래가(15억3500만 원) 대비 7억원가량 상승한 22억2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KB부동산 조사에 의하면 GTX-A 동탄~수서 구간이 개통된 이후인 202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경기 화성시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4.24%로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평균 상승률인 3.17%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기도 화성시 외에도 GTX-A 구성역 이용권에 있는 용인시 기흥구 ‘힐스테이트 구성’(전용면적 59㎡)이 지

삼성물산·HJ중공업 맞손...해모로에 스마트 주거서비스 '홈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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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HJ중공업 맞손...해모로에 스마트 주거서비스 '홈닉' 적용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HJ중공업과 협력해 스마트 주거 서비스 '홈닉'을 기반으로 한 주거 환경 혁신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HJ중공업과 주거 서비스 앱 '해모로by홈닉'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HJ중공업의 아파트 브랜드 '해모로' 신축 프로젝트 입주민들은 홈닉을 통해 고품격 스마트 서비스를 누리게 됐다. 해모로by홈닉을 도입한 단지 입주민은 △홈IoT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비 조회 및 공지 확인 △방문차량 예약 및 주차 위치 확인 △에너지 관리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J중공업은 이번 도입을 통해 스마트 주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대형 정비사업 및 공공·민간 주택 수주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향후 AI

서울 주택 매매심리 5개월래 최고
파이낸셜뉴스

서울 주택 매매심리 5개월래 최고

서울과 경기의 주택 매매심리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 역시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15일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6월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8.8로 전월보다 2.1p 올랐다. 지역별로 서울은 138.0을 기록해 지난 1월(138.2)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경기 역시 125.7로 지난해 6월(130.4) 이후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인천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7.0으로 전월 111.8보다 하락했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3.0으로 전월보다 0.2p 낮아졌다. 서울은 123.8로 전월(124.2)보다 소폭 하락했고, 경기는 118.1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서울 집값 상승 기대 더 커졌다…매매심리 5개월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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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 기대 더 커졌다…매매심리 5개월 만에 최고

[파이낸셜뉴스] 서울과 경기의 주택 매매심리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 역시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반면 전국 전세시장 소비심리는 소폭 하락하며 매매시장과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5일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6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15.9로 전월보다 1.0p 상승했다. 이 지수는 주택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의 소비심리를 합산한 지표다. 수도권은 123.4로 전월 대비 1.3p 올랐고, 비수도권은 107.3으로 1.0p 상승했다. 서울의 주택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30.9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22.2에서 5월 129.9로 크게 오른 데 이어 6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는 121.9, 인천은 11.2로 집계됐다. 매매시장 심리는 더욱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

국토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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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

[파이낸셜뉴스]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 내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부산에 이어 지방권에서는 두 번째 사례다. 15일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둔산지구 2개 구역 5252가구,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2545가구 등 총 7797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둔산지구에서는 14번 구역인 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와 13번 구역인 목련·크로바 2798가구가 포함됐다. 송촌·중리·법동지구에서는 6번 구역인 보람·삼익소월 2545가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됐다. 대전에서는 10개 구역, 총 3만800가구가 신청했다. 선도지구는 대전에서 특별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이다. 다

반도체공장 배관 공사 부담 던다…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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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장 배관 공사 부담 던다…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

[파이낸셜뉴스] 반도체공장이 제조공정 변경에 따라 설비배관을 옮길 때마다 바닥을 뜯어내야 했던 부담이 줄어든다. 일정 요건 아래 스프링클러 설치 등으로 동등 이상의 화재안전 성능을 확보하면 층간 방화구획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날부터 8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반도체공장은 설비배관을 추가하거나 이동할 때마다 콘크리트 바닥으로 된 층간 방화구획을 철거한 뒤 재시공해야 했다. 앞으로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하고 소방청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를 거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면 층간 방화구획 설치 의무를 완화한다. 공정 전환이 잦은 반도체공장의 현실을 제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16일부터 지급…월 25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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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유가보조금 16일부터 지급…월 25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경유 전세버스 3만9000대에 16일부터 유류비 보조금이 지급된다. 유가가 ℓ당 1900원일 경우 차량 1대당 월 약 25만원을 지원받는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 7일 공포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의 후속조치로 '여객자동차법 유가보조금 지급지침' 개정을 통해 시행된다. 노선버스에 지급하던 유가보조금 적용 대상을 전세버스로 확대한 것으로 최근 중동 사태로 커진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도 담겼다. 지원 대상은 전체 전세버스의 97%를 차지하는 경유 전세버스다. 노선버스에 적용 중인 유류세연동보조금과 유가연동보조금을 모두 지급하되, 지급 단가는 노선버스의 70%로 정했다. 7월 기준 유류세연동보조금은 ℓ당 149원, 유가연동보조금은 98원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27년 7월 15일까지다. 자원

천안 원도심 대단지...'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내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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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도심 대단지...'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천안 원도심에서 14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8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조성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의 대단지이다. 전용 59~114㎡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은 천안 원도심이다. 기존 도시 인프라와 두정·불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특화설계를 통해 수납은 물론 공간 활용도까지 강화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공원·바다 조망…대형건설사 3곳 뭉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공원·바다 조망…대형건설사 3곳 뭉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자연 조망권을 갖춘 주거 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 바다와 대형 공원 조망권을 동시에 갖춘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들은 실제 주택시장에서도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송도센트럴파크와 인접한 인천 연수구 ‘더샵센트럴파크2’(전용면적 104㎡)는 지난 5월 12억3500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청라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인천 서구 ‘청라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는 3.3㎡당 평균 매매가가 2433만원으로 서구 지역 평균보다 60% 높은 수준을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선호도는 분양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지난 5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공급된 ‘더샵송도그란테르(G5-11)’는 단지 전면에 호수 조

"난 이제 집 없다"…李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 팔렸다
파이낸셜뉴스

"난 이제 집 없다"…李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 팔렸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수일내 본계약"... 시세보다 10% 저렴하게 내놔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에 대해 "수일 내에 본계약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소유 아파트의 매수자는 가계약자와 동일인으로 토지거래 허가를 받는 데에 시일이 소요돼 최종 매매 계약 체결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28년간 보유해온 전용면적 164㎡인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이 대통령 부부는 지난 1998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면적 164㎡(59평형) 아파트를 3억

"아이돌이 집 사서 화난 게 아니에요"…대출 막히고 부동산이 만든 '新계층 사다리'
파이낸셜뉴스

"아이돌이 집 사서 화난 게 아니에요"…대출 막히고 부동산이 만든 '新계층 사다리'

[파이낸셜뉴스]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청년층의 자조섞인 반응이 올라왔다. 상당수 청년이 문제 삼은 건 비슷한 또래의 인기 연예인이 고가 아파트를 마련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었다. 청약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대출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결국 계약금과 잔금을 현금으로 동원할 수 있는 사람만 당첨의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구조에 분노의 초점이 맞춰졌다. 부동산과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안유진이 아니라 청약제도가 문제"라거나 "현금 없는 청년은 당첨돼도 계약할 수 없다", "분양가상한제가 현금 부자에게 시세차익을 몰아주는 제도로 변했다"는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14일 부동산 전

철근값 18.6% 뛰자…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77% 인상
파이낸셜뉴스

철근값 18.6% 뛰자…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77% 인상

[파이낸셜뉴스]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가 0.77% 오른다. 지난 3월 정기 고시 이후 고강도 철근 가격이 약 18.6% 상승하면서 정부가 비정기 조정에 나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고강도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를 비정기 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기본형건축비는 16~25층,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 ㎡당 222만원에서 223만7000원으로 인상된다. 조정된 기본형건축비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기본형건축비는 택지비, 택지·건축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 상한을 이루는 항목이다. 적용 대상은 공공택지와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이다. 기본형건축비는 매년 3월1일과 9월15일 정기 고시된다. 다만 정기 고시 후 3개월이

1호선 병점역 생활권 중심입지에 1783가구 대단지
파이낸셜뉴스

1호선 병점역 생활권 중심입지에 1783가구 대단지

GS건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개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16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8월 10~12일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단지는 병점역 생활권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인접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오산화성고속도로, 오산용인고속도로, 양산동~국도1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