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빌딩 '퐁피두센터 한화' 완공
쌍용건설이 오는 6월 정식 개장을 앞둔 프랑스 현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여의도 63빌딩 별관과 지하를 리모델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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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오는 6월 정식 개장을 앞둔 프랑스 현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여의도 63빌딩 별관과 지하를 리모델링한..

하루 새 진행된 서울 아파트 3개 단지 청약에 14만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 희소한 서울 신축 공급인 데다 1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으로 주목받아 수요자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14..

중동전쟁 여파로 국내 건설사의 '최대 해외시장'이던 중동 수주가 사실상 멈춰 섰다. 올해 1분기 중동 수주액이 전년 대비 약 9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시장의 극심한 부..

대치동 재건축 단지 중에서 대치역과 가장 가까운 대치선경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을 위한 절차를 빠르게 밟아 나가고 있다.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지지부진했던 대치동 일대 단지들..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코레일은 14일 카카오모빌리티와 'AI 기반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열차 운행 데이터와 교통 데이터를 결합해 이용자 중심의 지능형 철도 모빌리티 구현에 협력한다. 승차권 예매 정보와 역세권 교통 정보 등을 상호 개방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열차 운행 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철도역 동선 안내와 건널목 이용객 안전 강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끊김 없는 '통합여정(End-to-End)' 서비스 개발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 수요예측 및 배차 간격 최적화 등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앞서 서울역에 초대형 융복합 안내 전광판 '플
LX하우시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2년 연속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건축자재 ..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경북 안동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댐 로컬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동댐 50주년을 맞아 K-팝 콘텐츠를 접목한 'K-STAR RUN'을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안동댐 권역의 방문 및 체류 수요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댐 로컬브랜딩 사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K-water는 전국 댐 주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수변공간을 활용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댐 로컬브랜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댐 권역에서는 안동호 조성 이후 50년간 형성된 지역의 역사와 경관을 지역 성장 자원으로 연계·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동댐 주변의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권역 방문 수요를 넓힐 계획이다. 오는 11월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K-STAR RU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 과정에서 발생한 입찰서류 무단 촬영 논란과 관련해 클린수주 원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14일 "공정 경쟁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클린수주 원칙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마감 직후 진행된 입찰서류 개봉 및 날인 절차에서 발생했다. 조합이 사진 촬영 금지를 재차 안내했음에도 경쟁사 관계자가 도촬용 펜카메라로 입찰서류를 무단 촬영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사업 절차가 중단됐고, 조합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현대건설은 해당 행위가 공정 경쟁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입찰서류 밀봉은 정보 비대칭을 방지하고 공정

2004년 첫 분양·2007년 입주 시작 15개 노선 70km 광역교통망 구축 5단계 연말 준공 땐 총 42만명 수용 동탄구 지역 평단가 2354만원 화성시 내 1위·경기도 내 1..

[파이낸셜뉴스] 정왕국 SR 대표이사가 고속철도 통합이 정부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내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좌석 공급 확대 등 서비스 개선 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도입 등 일부 쟁점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정 대표는 14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KTX 17편성, SRT 14편성이 이미 시운전을 하고 있다"며 "통합 로드맵이 연말에서 9월로 당겨졌지만 4개 분과로 나눠서 각각 조직 통합, 운행 체계, 서비스 등을 나눠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심도 있는 논의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TX(수서역)와 SRT(서울역)가 시범 교차운행을 하는 것을 두고 "교차운행으로 인한 문제 크게 없고 공급좌석 늘어난 부분이 오히려 국민들에게 서비스가 향상된 것 아닌가 생각한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산업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전관예우 근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퇴직 임직원의 재취업과 관련해 부당한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술분야를 중심으로 계약·납품 과정 전반에 대한 투명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입찰 평가에서 기술분야 퇴직자가 재취업한 업체에 대한 감점제도(최대 3점)를 신설한다. 수의계약 참여 제한 기간은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는 등 페널티를 강화한다. 불필요한 인적 네트워크로 인한 신뢰도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접촉 현황을 관리하는 '퇴직자 접촉 기록부'를 운영하고, 기술 분야 퇴직자와의 사전 면담 신고를 의무화한다. 이외에도 △물품구매·공사·용역 입찰 참여업체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최대 재개발 지역인 상도15구역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다.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 중 가장 빠르게 속도를 내며 인근 집값도 최근 크게 뛰었다. 14일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상도15구역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 한화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극동건설 등 시행사 6곳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형 건설사들은 2명씩, 중소형 건설사들은 1명씩 참석했다. 대형부터 중견, 중소까지 주의 깊게 사업성을 분석하는 모습이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진행되는 사업으로 구역면적 약 14만1286.8㎡에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204가구가 들어선다. 예정된 공사금액만 1조4367억원에 지하철

서울 아파트 매물 7만5056건 한달 만에 최저치 25개 모든 자치구서 감소 전월세 매물도 3만건 아래 줄어서울 아파트 매물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

국내 건자재기업 중 유일LX하우시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2년 연속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S&..

전년대비 11.7% 증가 시공매출 등 고성장 견인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지난해 32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 오늘의집 운영사인 버킷플레이스에 따르면 2025년..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한국서부발전과 경남 합천군 대병면 일원 합천댐 수면에 21㎽ 규모의 '합천댐 2단계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주주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 운영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자본금으로 K-water 36억7700만원, 한국서부발전 18억1100만원 등 총 54억8800만원을 출자해 추가 사업비 조달을 위한 프로젝트 금융(PF) 등 후속 절차도 이행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36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연내 상업 발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간 예상 발전량은 2만6618㎽/h로 약 1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만1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함으로써 승용차 약 460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양에 해당하는 온실가스를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은 올해 6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퐁피두센터 한화' 프로젝트를 지난 2월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약 3만1152㎡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생명과 한화문화재단이 발주했고 쌍용건설이 지난 2024년 착공해 2026년 2월 준공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의 해외 분관이다. 스페인 말라가, 중국 상하이에 이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건설되는 해외 분관으로 서울 도심에서 피카소·샤갈·미로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유럽 공공미술관 플랫폼이다.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3일 국빈 방한 중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초대형 복합건물인 63빌딩의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철거, 구조보강, 전시

삼전닉스 거액 성과급에 집값 하락 겹쳐 “입성 기회” 대출규제로 한도 최대 4억 실구매까지는 쉽지 않아 성과급 규모 예단도 어려워반도체 업계에 훈풍이 불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파이낸셜뉴스]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K-패스)'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24년 5월 도입 이후 2년만이다. 모두의카드는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 등을 위해 지출 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교통카드다. 국토부는 2024년 5월 모두의카드 도입 이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기준 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 환급해 주는 정액제 방식을 도입하면서 지난해 10월 400만명이던 이용자 수가 6개월 만에 100만명 더 늘었다. 올해 모두의카드 이용자들은 월 평균 대중교통비 6만3000원 중 2만1000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층과 저소득층의 경우 각각 월 평균 2만2000

전국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짓는 공공임대주택의 입주를 기다리는 이들이 10만명에 달하지만, 올해 입주 가능 물량은 7000가구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

쌍용건설이 오는 6월 정식 개장을 앞둔 프랑스 현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여의도 63빌딩 별관과 지하를 리모델링한..

GS건설이 모듈러 교량 공법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접합부 내구성 문제를 신소재 기술로 해결하며 탈현장건설(OSC) 시장 선점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2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대규모 조달 사업의 참여 자격을 확보했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NPS와 약 4억달러(약 6000억원..

[파이낸셜뉴스] 오는 16일부터 한 달간 노선버스와 심야화물차의 전국 재정고속도로 통행료가 전액 면제된다.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업계의 부담을 덜고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16일 밤 12시부터 5월 15일까지 통행료 면제 조치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말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결정된 민생 안정 대책의 후속 조치로, 한국도로공사의 참여로 한 달간 시행한다. 먼저 노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에 사용되는 차량이 재정고속도로 요금소를 진출입하는 경우 통행료는 전일 100% 면제된다. 대상은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노선버스 차량이며, 면제 방법은 정상 과금 후 한 달간의 이용내역을 정산 후 신청하면 환급하는 방식이다. 사업용 화물차와 건설기

전체 거래 감소에도 중대형 매매 증가 중대형 상승률 중소형보다 2배 높아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따른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화하면서 중대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소형 평..

[파이낸셜뉴스]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규제가 완화되면서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단독 단지도 재건축진단 면제·완화 대상에 포함되고, 분담금 산정 절차도 간소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일인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단독 주택단지의 재건축진단 완화·면제 요건 마련이다. 기존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내 여러 주택단지를 하나로 묶어 통합 정비하는 경우에만 재건축진단 완화나 면제가 가능했다. 이 때문에 연접한 노후 단지가 없거나 주변 단지가 이미 정비를 추진 중인 경우 단일 단지는 사업 착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개정안은 이런 단독 단지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재건

[파이낸셜뉴스]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에 공급한 '오티에르 반포'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평균 7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오티에르 반포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은 결과 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540건의 청약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710.2대 1이다. 특히 전용 59㎡B 타입은 15가구에 1만7713건의 청약이 몰려 1180.8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어 전용 59㎡A는 939.6대 1, 전용 84㎡A는 769.2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청약 흥행의 배경으로는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의 첫 강남권 분양 단지라는 희소성 △반포·잠원 핵심 입지 △후분양 방식으로 완공된 단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신뢰성 △하이엔드에 걸맞은 상품에 대한 높은 평가 등이 복합

목동2단지, 1640가구→3389가구 3면 개방,·테라스 설계 통해 실사용 면적 최대 1.9배 넓혀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디에이건축)가 서울 양천구 목동2단지 재건축 ..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시민의 문화적 안목을 키우는 교육프로그램 '서울도시건축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청소년·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주 일정으로 운영한다. 올해 12주년을 맞는 서울도시건축학교(SCALE)는 강좌·체험·답사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된다. 지난해 1343명이 참여해 4대 1 경쟁률과 97%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서울건축문화제 연계 특별과정을 더해 내용을 한층 확장했다. 이번 서울도시건축학교는 전문 강사 강좌, 만들기 중심의 체험 수업, 도시 현장 답사 등 세 가지 형태로 총 30주를 운영한다. 전문 강좌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서울의 도시와 건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을 배우고 건축과 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

[파이낸셜뉴스] 한국주택협회가 3년째 고립 청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쌀 610kg을 지원했다.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를 방문해 지난 정기총회에서 축하의 의미로 기부받은 쌀 610kg을 고립·은둔 위기 청년들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째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영규 전무는 "오늘 전달된 쌀이 단순한 식량을 넘어, 이들이 사회라는 넓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자립의 동력이자 희망의 씨앗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매년 정기총회 쌀 기부 외에도 무의탁 노인 시설 정기 후원, 중증 소아 환자와 가족 및 미혼모자 시설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