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내방역세권에 29층 185가구 공급...장기전세주택 61가구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내방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이 들어선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원회에서 '서초구 내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된다. 지상 29층 규모로 공동주택 185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중 61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며, 특히 공급 가구의 50%는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리내집으로 활용한다. 또한 역세권 고밀개발에 따른 공공성 확보를 위해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를 공공기여 시설로 조성한다.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는 어르신들의 젊은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공급하는 생활밀착형 소규모 여가시설이다. 이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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