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T-KTX 중련운행 시작…비상대책본부 가동
[파이낸셜뉴스] SR이 15일 SRT-KTX 시범 중련운행 시작에 맞춰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비상대책본부는 SRT와 KTX를 연결해 운행하는 새로운 운행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SR은 대응 전문성 강화를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안전·영업·기술 등 3개 분야로 운영한다. 비상 상황 발생 시 사고 조사와 대체 교통수단 확보, 차량·시설 복구 지원 등 분야별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할 방침이다. 정왕국 SR 대표이사는 "시범 중련운행 초기 단계인 만큼 작은 이상 징후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영상] 구 부총리 "과천·태릉 주택 공급 2029년 착공 계획"](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0820056821_l.jpg)


![[MK부동산 단신] 年 9%대, 수익형 제과점 상가 실 투자 4억3000만원](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ea1282dd918d4755814741ce85b83b5f_R.jpg)
![[MK 분양뉴스] 강남역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 831](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aab960f22bab4ed1a49ac34af2ade88d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