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DCA와 한강변 초고층 하이퍼엔드 주거 구상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손잡고 차세대 하이퍼엔드 주거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광진구 르엘캐슬갤러리에서 DCA와 디자인 워크숍을 열고 한강변 핵심 입지에 들어설 초고층 하이퍼엔드 주거 프로젝트의 설계 철학과 디자인 방향성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DCA 밀라노 디렉터이자 파트너인 주세페 잠피에리와 시니어 설계진이 참석했다. 양측은 성수와 반포, 여의도, 용산 등 한강변 주요 입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미래 주거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한강 조망을 극대화하는 입면 설계와 일조권 확보, 저층부 공용 공간의 질 향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롯데건설과 DCA는 차세대 하이퍼엔드 주거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100년 가는 대장 아파트 '아크로 압구정' 만든다"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150225621_l.png)

















